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포항 갈만한곳' 태그의 글 목록


구룡포항의 동백꽃 필무렵 촬영지를 보고 점심을 먹은 뒤 가는길에 호미곶 광장을 들렀다 가기로 했다

호미곶 광장은 새해 첫날에는 일출 보러 오신분들로  발 디딜틈이 없이 복잡한곳으로 유명한데

코로나 기간인데도 이번 연휴에 많은 분들이 나들이 나오신것 같았다.


호미곶 광장 들어가기전에 유채꽃밭과 청보리 밭이 있었다

면적은 약 10만평에 유채꽃과 유색 보리 ( 청,흑,자색 )을 2019년 11월~12월에 파종했고  올 8월에는 메밀을

파종해 9월에도 볼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돌아 가는길에 보았지만 사진을 먼저 올린다..


청보리밭

유채

호미곶 해맞이 광장에서 가장 유명한것은 "상생의 손"인데 지난번 올린적 있어 제외한다

☞ 2020/05/16 - [인상 깊은곳] - ( 포항 구룡포 ) 호미곶 상생의 손


호미곶 해맞이 광장

호미곶 해맞이광장은 새천년 한민족해맞이 축전 개최장소로 만여평의 부지에 상생의 손, 성화대, 불씨함, 

연오랑세오녀상,햇빛채화기, 공연장, 주차장, 관리소 등이 건립되어 있으며 광장 진입로에 조성된 유채꽃단지

에는 매년 4월~5월경에 유채꽃이 만개하고 있다. 

상생의 손은 사람의 양손을 청동소재로 바다와 육지에 각각 설치하여 서로 마주보는 형상으로 상생과 화합을

 상징하고 있으며 변산반도의 천년대의 마지막 햇빛, 날짜변경선에 위치한 피지섬의 새천년 첫햇빛, 그리고 

이곳 호미곶 새천년 첫햇빛 등이 합화되어 안치된 성화대의 불씨는 각종 국제대회 등의 성화의 씨 불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연오랑 세오녀상은 우리고장의 해와 달 설화의 주인공으로 금슬좋은 부부상으로 잘 알려진 연오랑과 

세오녀 부부가 마주보는 형상을 하고 있다.  (호미곶 마을 누리집에서 인용 )

새천년 기념관

광장

공연 무대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가마솥

떡국 2만명분을 할수 있다고 한다 ( 4톤 )

등대

호랑이 조형물

2009년 만들었다.

상생의 손

거꾸로 가는 시계

연오랑세오녀 상

새해 일출때 한번 와 보고는 싶지만 엄두는 나지 않는다

평상시 일출은 한번 찾아 와 볼만 하겠다 싶다


☞ 5얼 2일 아내와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면 대보리 226 | 호미곶해맞이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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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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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Harrison KIM 2020.05.20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고향 포항이네요! 오랫만에 보니 너무 반갑습니다!
    어릴쩍에 거주했었던지라 소개해주신 곳을 다가보진 못했지만
    사진으로라도 보니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

  3.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0.05.20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미곶에 상생의 손만 있는 게 아니었네요.ㅎ
    유채꽃도 보리밭도 너무 보기 좋네요. 요즘은 세상이 꽃냄새, 꽃구경 같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편한밤 되세요.

  4. BlogIcon 『방쌤』 2020.05.20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채꽃 사진 보고 너무 예뻐서 한 번 가보고 싶었는데
    조금 멀어서,, 참았습니다.^^
    여기 등대들 전시된 아외도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납니다.

  5. BlogIcon 草阿(초아) 2020.05.20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미곶 유채꽃밭을 들리셨네요.
    전 개인적으로 유채꽃보다는 청보리밭에 더 꽂혔습니다.
    코로나로 유명한 유채꽃밭이 더러 갈아엎인 수난을 껶었다 들었는데
    이곳은 그대로 유지되어 있어서 보기 좋아요.
    아직도 코로나가 끝나지 않고 있네요.
    건강 조심 또 조심하셔요.

  6. BlogIcon 케빈ok 2020.05.20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란 유채꽃 너무 이쁩니다 눈으로 구경 잘 하고 갑니다

  7. BlogIcon 라소리Rassori 2020.05.20 2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청보리밭이 이렇게 사진으로 보면 그렇게 예뻐 보이더라구요~ 그냥 보리가 익기 전을 청보리밭이라 하는건지 암튼 너무 예쁘네요^^

  8. BlogIcon 일성 2020.05.20 2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간절곶이랑 호미곶이 헷갈리더라구요.. ㅎㅎ 이젠 정확하게 알지만..
    잘 보고 갑니다!

  9. BlogIcon 까칠양파 2020.05.20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사한 봄날이네요.ㅎㅎ
    저도 호미곶에서 새해 첫 일출을 보고 싶은데, 실행에 옮긴 적은 없어요.
    워낙 유명한 곳이라서 갈 엄두가 나지 않거든요.

  10. BlogIcon 아이리스. 2020.05.20 2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청보리와 유채보니 당장 달려가서
    원두막에 앉아있고 싶어지네요.^^
    새해 첫날 저 가마솥에 떡국 끓이는걸 본 것 같은데
    먹어볼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네요..ㅎㅎㅎ

  11. BlogIcon 컬러황 2020.05.20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정말 광장 가본지 오래되었는데..... 기억이 새록새록하네요~

  12. BlogIcon 부자인생! 2020.05.20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있네요 ㅎㅎ 잘보구 갑니다

  13. BlogIcon 가족바라기 2020.05.20 2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미곶은 가봤어도 청보리밭은 그냥 지나 쳤나봅니다
    넘 멋진곳이네요
    다시 꼭 가봐야겠어요

  14. BlogIcon 꿍스뿡이 2020.05.21 0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미곶해맞이광장은 조형물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구룡포는 가지 못했지만 결혼전에 와이프는 구룡포에 종종 여행을 다녔었습니다.
    그때의 사진에도 조형물이 꽤 보였는데 지금은 더 많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음.. .저 가마솥은... 요즘에는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맞는지 모르겠군요 ㅎㅎ

    개인적으로는 저는 청보리밭을 구경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눈으로 청보리밭을 제대로 본적이 없거든요 ㅠ.ㅠ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20.05.21 06: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형물이 많이 생겼더군요
      전 2번째였는데 예전 못 보던게 생겼습니다.
      가마솥 현재는 사용하지 않을겁니다.
      청보리는 고창, 제주가파도가 유명하죠^^
      5월 여행 한번 해 보시기 바랍니다.

  15. 2020.05.21 0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6. BlogIcon jinnyhwang 2020.05.21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 계절에 진짜 아름다운 모습이네요
    이번엔 청보리도 한 번 못보고 지났어요.
    덕분에 즐감합니다.

  17. BlogIcon 엠제이mj 2020.05.21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보리 구경 잘 하고 갑니다..ㅎㅎ

  18. BlogIcon 드림 사랑 2020.05.21 1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코로나만 아니면 보러가는건데 아쉬워요

  19. BlogIcon 쏙앤필 2020.05.21 23: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미곶에 이런곳이 있다니 넘넘 멋지네요~~

  20. BlogIcon 파아란기쁨 2020.05.22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채꽃과 청보리밭 이렇게 보니 가슴이 확 뚫리는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21. BlogIcon Benee 2020.05.22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너무 예뻐요. 유채도 유채지만 청보리색 정말 싱그럽네요!
    가면 향기도 나나요? ㅎㅎ
    구룡포는 과메기만 생각났는데 이런 아름다움도 있네요!
    저도 가보고 싶어요 ^_^

한달 한번 있는 친구들의 산행이 점점 활기를 잃어 간다

우리 나이때가 되면 살아 가는게 참 애매한 때인가 보다

 

은퇴한 나이도 아니고..

그렇다고 젊은 나이도 아니고

모두들 바쁘다

먹고 살기 힘들어진 작금의 분위기도 그 이유를 더한다

 

소백산 눈꽃 산행을 기약했다가 성원이 안 되어서 부랴 부랴 근교 산행.

그것도 당일에 이르러 결정을 했다

 

승용차 한대의 오붓한 인원으로 포항 운제산을 향해 느지막하게 출발을 했다

그런데 오어사 올라 가는 입구에서 차량이 오도 가도 못하게 되어 버렸다

일요일이면 누군가가 안내를 해 주어야 될텐데...

영문도 모르는 차량들은 운제산 입구 오어사까지 차를 가지고 갔다가는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휴일 차량으로 오어사 가시는 분들은 반드시 아래쪽 버스 정류장쪽에 주차를

하시는게 좋다

 

때마침 점심 시간이라 오어사의 점심 국수 공양을 받았다

줄서서 공양 받기는 처음이다

하산 모임을 죽도 시장을 가기로 했기 때문에 3~4시간이 걸리는 운제산 등산은

포기,다음으로 미루고 오어지 둘레길을 걷기로 했다

 

약 12만평 정도 되는 넓은 못이다

상수도 보호구역이기도 하고..

한바퀴 도는데도 6Km 정도 거리이다..

 

겨울인데도 풍광이 좋고 상쾌한 기분을 느낄수 있다

날씨가 좋은 봄.가을에 찾는다면 더할 나위 없겠다는 생각이 든다

가족들과 다시 찾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죽도 시장의 회..역시 싸고 풍부하다

그래서 즐거운 하루가 또 이렇게 지나 간다

 

[ 오(吾)어(魚)사 유래 ]

신라 26대 진평왕때 창건된 사찰로 당초에는 항사사라 불렀으나 원효대사와 혜공선사가

이곳에서 수도할때 법력으로 개천의 죽은 고기를 생환토록 시합을 하였는데 그중 한마리는

살지 못하고 다른 한마리는 살아서 힘차게 헤엄치자 그 고기로 서로 자기가 살린 고기

라고 하여 나 吾 고기 魚자를 써서 오어사로 하였다고 한다  ( 포항 안내 팜프렛에서 인용)

 

오어지를 한바퀴 돌았다

약 6Km. 

 

 

오어사 입구

 

 

 

 

오어사에서의 점심 국수 공양

 

우린 오어지를 한바퀴 돌았다

짧은 거리는 이렇게도 도는 모양이다

 

 

곳곳이 가마니를 깔아 놓아 미끄러지지 않게 해 놓았다

 

 

상수도 보호 구역인만큼 물이 아주 맑다

 

죽도 시장앞 운하

 

광어,밀치,쥐치 5만원어치 ㅋ

 

 

친구들의 인증 샷 ㅎ 

 

요즘 들어 더 절실히 느끼는거지만

 

행복과 즐거움,일상의 기쁨은 그 누구도 아닌 내가 만들어 가는것이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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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봉리브르 2016.01.15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어사의 유래가 참 재미있습니다.

    그 말씀이 꼭 맞습니다.
    행복과 즐거움, 일상의 기쁨은 자신이 만들어가는 것이지요.
    그걸 못하면 남보다 훨씬 많은 것을 누리면서도
    불행한 삶을 사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오어사 잘 보고 갑니다.
    따뜻하고 활기찬 금요일 보내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1.15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 많이 누리려고 하면 그게 불행입니다
      최소한 옆을 보고 살면 괜찮은데 위만 쳐다보니
      고개가 아프지요

      똑같은 일상이라도 어떤 사람은 만족은
      어떤 사람은 만족하지 못하더군요
      행복이란 기준점을 낮게 잡으면 마음이 편해 지는것을..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

  2. BlogIcon pennpenn 2016.01.15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어사의 유래 잘 보고갑니다.
    쌀쌀한 주말을 잘 보내세요~

  3. BlogIcon 라오니스 2016.01.15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어사의 물이 참 맑습니다 ...
    오어사의 고즈넉한 산사의 느낌보다는
    죽도시장에서의 생선회에 더 눈길이 가는것은
    어쩔 수 없네요 ... ㅎㅎ

  4. BlogIcon 죽풍 2016.01.15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거운 나들이를 하셨네요.
    예전에 오어사에 가 봤는데 추억이 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5. BlogIcon 참교육 2016.01.15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항에서 잔뼈가 굵은 사람이 오어사를 가보지 못했습니다.
    한창시절 그만큼 힌들게 살았느 봅니다. 언제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6. BlogIcon 훈잉 2016.01.15 1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어사라는 곳을 처음 봤습니다.
    걷기 좋게 만들어 놨네요 ㅎㅎ.
    일상에서 만드시는 행복과 즐거움 기쁨들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마지막 말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7. BlogIcon 생명마루 신림점 2016.01.15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가 정말 맛있어보이네요..^^

  8. BlogIcon 춘 호 2016.01.15 1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소개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오어사라는 곳을 처음알게 되었습니다.

    5만원에 저리많은 회가 제공된다는게 놀랍습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9. BlogIcon The 노라 2016.01.15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법력이 대단들 하셨으면 죽은 고기가 살아났을까요? 대단하신 원효대사와 혜공선사님이십니다. ^^
    경치도 물도 맑아 좋은데 저는 또 먹는데 약해서... 국수공양 보니까 기분이 좋아지고, 생선들 보니까 기분이 좋아지고. 회보니까 또 기분이 좋아져요.
    아주 재밌게 또 즐겁게 살고 계십니다. ^^*

  10. BlogIcon 바람 언덕 2016.01.15 12: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부러울 뿐...
    입엔 침이 고이고, ㅎㅎ

  11. BlogIcon 『방쌤』 2016.01.15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만원인데 종류대로 양도 완전 푸짐하네요~
    원래 목적지는 아니었지만 멋진 경치 즐기면서 산책도 하고 맛있는 음식도 질기셨으니 충분히 즐거운 시간이 되었을것 같아요^^

  12.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01.15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좋은 자리에 들어서 있네요. 주변이 기가 막힙니다.
    쥐치 오랜마넹 보네요. 부산에서 낚시 던지면 허구헌날 쥐치가 올라왔었는데,
    그 땐 못 먹는다고 죄다 살려줬었어요 에고 아꿉네요 ㅎㅎㅎㅎ

  13. BlogIcon *저녁노을* 2016.01.15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시간 가졌군요.
    잘 보고가요

  14. BlogIcon 까칠양파 2016.01.15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행도 좋은데, 제 눈에는 맛난 회가 먼저 들어오네요.
    등산 후에는 녹두전에 막걸리 또는 닭백숙에 동동주였는데, 이제는 회에 소주군요.
    가격대비 횟감이 참 푸짐하네요.ㅎㅎ

  15. BlogIcon 늙은도령 2016.01.15 16: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따라만 가는 것도 힘에 부치네요.
    걷는 연습을 아무리 많이 해도.....

  16. BlogIcon 이승희결혼아카데미 2016.01.15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곳 소개감사합니다.^^
    한번쯤 방문해서 걸어보고 싶은 길이네요

  17. BlogIcon 유라준 2016.01.15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어사가 정말 물 맑은 곳에 있네요.

    죽도 시장에 가서 저도 횟감을 사먹고 싶네요.
    게다가 친구들과 함께라...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냈을 것 같습니다.

  18. BlogIcon 개인이 2016.01.15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만들어간다는 마지막 말이 개인적으로 의미있게 다가오네요. 조금 지쳤는지 공감하고 갑니다. ^^

  19. BlogIcon 새 날 2016.01.16 1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의 모습을 보면 가끔 제 가까운 미래가 보이는 느낌이에요^^ 정말 갈수록 팍팍해져가는 삶 때문에 앞으로가 더욱 걱정이고요. 물 맑고 공기 줗은 곳에 다녀오셨군요. 회가 무척 저렴하면서도 푸짐해 보이네요. 방금 점심 먹었는 데도 먹고파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1.18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무신말씀을..
      새날님은 더 좋은걸 누리셔야지요..

      앞으로가 걱정은 걱정입니다
      어제도 회를 먹었습니다..친지들이랑..
      또 다녀 왔네요 오어사..죽도 시장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