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침산정' 태그의 글 목록

'침산정'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7.01.12 ( 대구 )신천 걷기 ① 산격대교~경대교 (60)
  2. 2016.11.19 오봉산-침산 공원의 만추 ( 침산 만조) (40)

예전부터 대구 신천둔지를 다 한번

걸어 보고 싶다고 생각을 했었다

올해는 한번 걸어 봐야지 하고 마음을 먹고

있었는데 그 기회가 빨리 왔다

늘 자동차로 신천의 좌우 도로인 신천대로와

신천동로를 오갔지만 그동안 걸어볼 생각은

전혀 안햇었다

 

대구 신천은 대구 달성의 비슬산에서 시작하여

금호강에 합류하기까지 약 12.5km의 길이를

가지고 있는 하천이다

가창댐 가기전 용계교부터 금호강에 합류하는 침산교까지 17개의 교량이 있다

 

나는 금호강 교량인 산격대교부터 거꾸로 걸어 상동교까지 걷기로 햇다

당초 생각은 편도로 걸을 계획이었으나 도중 마음이 바껴 왕복 걷게 되었다

오늘 총 걸은 거리는 22km 정도 되는것 같다 

아마 해가 지지 았더라면 남은 거리를 택시를 타지 않았을것이다

                           ( 만보기 앱 캡처 )

 

걸으면서 본 풍경과 하천,다리의 모습을 몇번 나누어 올린

 

출발점에서 본 2번째 다리인 무태교

여기는 금호강이다

출발 지점의 다리 산격대교

모형비행기가 강에 추락했다

주인장 가슴 아프겠다

무태교에서 금호강쪽이 아닌 신천쪽으로 간다

서변대교는 금호강쪽

무태교 부근은 낚시가 허용되는 모양이다

예전에 자전거 타다가 한번 넘어졌던곳 ㅋ

무태교에서 침산교 방향으로는  조형물이 몇개 있

멀리 침산정이 보인다

침산교. 여기서 신천이 금호강과 합류하는곳이다

금호강으로 흘러 들어가는 신천 물줄기

신천 구간 거리표

보행로와 자전거길이 구분되어 있다

곳곳이 체육시설인데 이거 하는분은 못 봤다

둔치 산책길과 연결되는 주변 아파트 연결 통로

화장실도 도중 도중 있다 귀여운 캐릭터를 그려 놓았다

어린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도 있고

대로쪽과 동로쪽을 쉽게 오갈수 있는 징검다리도 있다

침산교 다음 성북교

침산교에서 성북교까지는 930m

건너편 길 반영 모습이 좋다

한번씩 뒤돌아 보기도 하고

반려견들이 산책을 많이 나온듯 하다

하나같이 옷을 입었다

백로가 슬슬 보인다

신천은 새,물고기들의 보고다

도청교..성북교에서 도청교까지는 700m

이제 도청이 이전을 했으니 명칭도 바껴야 되나?

어르신들이 게이트볼을 하고 계신다

비둘기들도 많이 보인다

경대교.도청교에서 400m다

신천이란 새로운 하천이란 뜻이다

예전에는 참 깨끗하지못한 하천이었는데 지금은 물이 맑고 새들이 날라오는 하천이 되었다

이렇게 자연을 보호하니 새와 물고기들이 알아서 찾아 온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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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절대강자! 2017.01.12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의 물이 많이 맑아졌다는 말씀이 참으로 다행이라는 생각이네요..
    예전에는 정말 물이 깨끗하지 않고 좀 냄새도 나고 했었던 듯 한데...

  3. BlogIcon 참교육 2017.01.12 10: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는 악취가 심했는데 이지는 낚시도 하네요/환경의식이 높아진 덕분인가 봅니다,.
    좋은 형상입니다.

  4. BlogIcon 시골청년v 2017.01.12 1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 많이 걸으셨네요. 걷기가 가장 기본적인 운동인거 같습니다^^

  5. BlogIcon 바람 언덕 2017.01.12 1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살던 중랑천이랑 비슷하네요.
    중랑천도 예전에는 악취가 나던 3급수였는데.
    지금은 물고기도 올라오는 2급수가 되어어요.
    시민들의 나들이 코스로도 유명해졌지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너무 인위적으로 꾸며졌다는 건데,
    조금 더 자연친화적으로 조성됐으면 어땠을까 생각해 봅니다.

  6. BlogIcon 새 날 2017.01.12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시네요 5킬로면 결코 느린 속도가 아닌데, 그 긴 거리를 한결 같은 속도로 걸으시다니.. 날씨가 싸늘하여 사람이 많지 않았겠군요. 덕분에 고즈넉한 산책길이 됐을 것 같습니다

  7. BlogIcon 『방쌤』 2017.01.12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걷다보면 평소에는 눈에 보이지 않던 것들도 하나씩 보이고 그러는데,,
    그런 재미도 정말 쏠쏠하죠^^
    저는 겨울이 되니 더 게을러지는 것 같아요. 동네 산책이라도 한 번 나가보고 싶네요~ㅎ

  8. BlogIcon 애리놀다~♡ 2017.01.12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요즘 꽤 춥다고 하던데 이 추위에도 낚시를 하시네요.
    맛있는 고기는 잡혔을라나??? ^^
    금호강변 산책로 조각상은 색도 모양도 독특해요.
    오늘은 강아지들이 많이 등장했어요. 추운데도 주인과 함께 하는 우리들이 이쁜이들.
    강아지들이 다 이쁘고 순해 보여요.
    22km나 걸으시고. 걷는 것 만큼 좋은 운동이 없다던데 공수래공수거님 정말 홧팅~~!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7.01.12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낚시 하시는분이야 고기만 있다면 추위가 문제겠습니까?
      다른곳은 낚시가 금지되어 있고 저 금호강 무태교부군만 허용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신천에는 팔뚝만한 잉어들이 놀고 있더군요 (내일 보실수 있습니다 ㅋ)
      금호강변 산책로는 지난번 하중도갈때와 별반 다르지 않더군요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나오신분들이 많았습니다 ㅎ

  9. BlogIcon Bliss :) 2017.01.12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레길 투어 예행 연습인가요? 22km ㅎㄷㄷㄷ 3만보가 넘는군요! 만 보 걸어도 힘든데, 추운 날씨에 큰 도전 하셨네요. 멋지십니다^^ 차나 자전거로 보는 것과 도보로 걸으면서 보는 게 큰 차이가 있다고, 걷기 클럽에 다니는 친구가 그러더군요. 물에 빠진 경비행기도 보고, 벽화와 지나가는 애완견들도 보며 걷는 내내 소소한 즐거움을 얻으셨을 것 같아요. 근육통이 없이 피로 잘 풀리기를 바래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7.01.12 16: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편평한 길이라 큰 의미가 없었습니다 ㅎ
      걸으면서 볼수 있는게 자전거나 차로 보는것과는 확실히 차이가 있다는걸 느꼈습니다
      걷고 나서 근육통이 있을줄 알았는데 다행히 괜찮더군요
      길이 좋아서 그런듯 합니다
      기회 있을때마다 걷고 싶어집니다^^

  10. BlogIcon peterjun 2017.01.12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청나게 걸으셨네요.
    시간이 조금만 더 있었다면 왕복을 다 걸으셨을텐데... 약간 모자라셨네요.
    깨끗한 자연으로 보호해야하는 건 우리 인간들의 의무인 것 같아요.
    깨끗하니 새도 날라들고... ^^
    걷다가 한번씩 뒤돌아보면 뜻하지 않던 멋진 풍경을 보기도 하는 것 같아..
    도보여행이나 산책을 하다보면 한번씩 뒤돌아보는 게 저도 습관이 되어 있네요. ㅎㅎ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7.01.12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둑 어둑해지고 해가 지니 금방 깜깜해 지더군요
      기온도 많이 내려가고..
      정말 자연을 보존하니 새들과 고기가 모인다는걸 실감할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새들과 고기가 많은지 몰랐었거든요
      저도 뒤돌아 보는게 이젠 자연스럽습니다^^

  11. BlogIcon *저녁노을* 2017.01.12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기좋은 곳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2. BlogIcon ireugo 2017.01.12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22km나 걸으셨네요 :)
    걷는 건 몸과 마음에 윤기를 주는 것 같아요.
    찬찬히 주변 풍경도 돌아보게 되구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7.01.12 1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걷기전에는 여러가지 생각이 많은데 막상 걸으면 걷길 잘했다는 생각이 항상 들곤 합니다
      이번에는 편한길이어서 좀 수월했었습니다'
      작년 제주 올레길 첫날 24Km 걸을때는좀 다리가 아팠엇거든요 ㅎ

  13. BlogIcon YYYYURI 2017.01.12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운동 돼셨겠네요.. 요즘 날 추워서 걷기 쉽지 않은데, ㅋㅋ

  14. BlogIcon T. Juli 2017.01.12 1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 둔지 22킬로 시간이 걸렸을 느낌입니다.
    정성어린 포스팅 주변도 아름다워요.

  15. BlogIcon 탈리타쿰 2017.01.12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가운 신천대로군요^^
    촘 춥긴 해도 한번 나가서 보면 좋을거 같습니다

  16. BlogIcon 라오니스 2017.01.12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은 추운 날씨인데 .. 꽤 많이 걸으셨네요 ..
    이 기운을 모아서 올레길도 쭈욱 가실 수 있겠습니다 .. ^^

  17. BlogIcon 죽풍 2017.01.12 2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강변을 걸으면 좋겠습니다.
    낚시하는 모습도 보면서...

  18. BlogIcon 둘리토비 2017.01.12 2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을 걸어보신다고 언급하셨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드디어 관련 포스팅이 올라오는 군요~^^

    대구의 길, 강을 거의 몰라서 이렇게만 접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사진과 글, 잘 읽어볼께요~^^

  19. BlogIcon 광제 2017.01.13 05: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22키로...
    결코 만만한 거리가 아닌데요...수고하셨네요~~
    소소한 볼거리들이 가득하네요~~^^

  20. BlogIcon 까칠양파 2017.01.15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동네에 있는 안양천이 생각이 나네요.
    여기도 예전에 엄청 더러운 하천이었거든요.
    지금은 많이 좋아져서, 냄새도 안나고 주변에 볼거리도 많이 생겼다고 하더라고요.
    구역별로 조금씩 다녔지만, 시간내서 하천길을 쭉 따라 걸어보고 싶어지네요.ㅎㅎ

  21. BlogIcon soo0100 2019.09.11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천이 많이 예뻐진거 같습니다.
    저도 자주 이용합니다 ^^

예전에는 일주일에 서너번은 올라갔었는데

생활패턴이 조금 바뀌는 바람에 근래는 자주 찾지 못했던곳

 

별다른 일정이 없던 일요일 오후..오랫만에 찾은곳이

가까운 곳 오봉산이다

 

오봉산이라고는 하지만 높이가 100M도 되지 않는 자그마한 야산이고 그 옛날 서거정 선생이

이 동산에 올라 침산 만조를 웊조리던 곳..즉 대구 8경중의 한곳이기도 하다

이곳은 침산 공원으로 조성되어 인근 주민들의 훌륭한 휴식처및 운동 장소로 손색이 없다

 

또한 가을에는 은행나무들의 단풍이 좋은곳이기도 하다

침산 만조  -서거정

물은 굽이 들고 산은 끝났는데

침산 푸른 숲에 가을빛 어리었네

어디서 해 늦은 방아소리

손의 가슴 찧는고.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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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pennpenn 2016.11.19 0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록 해발고도는 낮지만
    늦가을 단풍도 멋지고
    또 동국통감 서거정 선생도 만나볼 수 있으니
    참 좋은 산책코스입니다.

    가을이 점점 저물어 갑니다.
    주말을 즐겁게 보내세요~

  2. BlogIcon 봉리브르 2016.11.19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까이에 이런 산이 있다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대구 팔경 중 하나로 꼽힐 만큼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니
    더욱 자주 찾게 될 것 같습니다.
    서거정의 침산 만조
    잘 읽고 갑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늘은 어떤 휴일을 보내게 될지 가늠이 안 서지만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11.19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올라가는데 충분한 운동도 되는곳인데 자주 올라가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요즘 어느곳이든 이러한곳이 있는데 우리는 가까운곳은 잘 안 찾게 되는것 같습니다 ㅎ

      편안한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3. BlogIcon 선연(善緣) 2016.11.19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의 은행 나무 잎들이 운치를 더하는 군요
    서거정의 시 한수도 음미하며 갑니다.

  4. BlogIcon Bliss :) 2016.11.19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단풍이 한창이군요~ 저희는 10월 중순을 기점으로 떨어지기 시작해 지금은 거의 낙엽도 다 떨어진 상태이거든요^^ 후다닥 지나가는 듯한 가을을 향한 아쉬움을 여기서 다시 달래봅니다. 일주일에 서너번 다니셨을 만큼 아름답고, 무리가 되지 않을만 한 높이라 더 좋은 것 같아요. 더 추워지기 전에 즐거운 산행 되시길요^^ 오늘도 따스한 행복이 가득한 토욜 보내시길 바라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11.19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번주가 지나면 여기도 단풍이 다 떨어잘것 같기도 합니다
      어제 또 늦은 가을비가 내렸거든요
      이제 조금 있으면 12월이고 한해가 저문다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ㅎ

  5. BlogIcon 참교육 2016.11.19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답습니다. 도시 주변이 이런 공원이 있다는 것은 주민들의 복이지요. 이 답답한 세상에...

  6. BlogIcon *저녁노을* 2016.11.19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ㅎㅎ
    가을빛 보고갑니다.

  7. BlogIcon 애리놀다~♡ 2016.11.19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몰랐는데 가을은 이 단풍과 그 특유의 느낌이 참 좋아요.
    사람을 차분하게 만들면서 뭔가 센티멘털 하게 만들기도 하구요.
    은행색이 참 이쁘게 물들었어요. 그리고 아직도 코스모스가 남아 있군요.
    아무도 앉아 있지 않는 벤치와 낙엽. 크~ 진짜 가을 그 차제예요.
    공수래공수거님 덕분에 한국의 아름다운 가을을 요즘 잘 즐기고 있어요. ^^*

  8. BlogIcon 새 날 2016.11.19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이 참 곱습니다. 오봉산이란 이름은 전국에 걸쳐 꽤 많은 것 같더군요. 전 춘천에 있는 오봉산에 갔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렇게 높지는 않은데 바위 때문에 꽤나 험준했던 걸로 기억됩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11.21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고운 단풍도 이번주면 내년으로 기역하겠습니다
      어제 저녁에 보니 많이 떨어졌더군요
      오봉산은 봉우리가 5개란것에서 이름붙인듯 한데 봉우리가 5개인 산이 많은 모양입니다^^

  9. BlogIcon 드린 2016.11.19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단풍이 정말예쁘게 물들었네요 ㅎㅎ 잘보다가 갑니다

  10. BlogIcon 역마살 2016.11.19 1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11. BlogIcon peterjun 2016.11.19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는 맛이 날 것 같은 곳입니다.
    낙엽이 지고 있지만, 요새 단풍들이 너무 예뻐서...
    낮에 외출하면 항상 눈호강 하게 되는 것 같아요.
    조용한 곳에서의 산책이 더해지면 금상첨화죠. ^^

  12. BlogIcon 개인이 2016.11.20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행이라는 기분보다는 가까운 공원에 산책하는 기분이 들 것 같네요 ~

  13. BlogIcon 둘리토비 2016.11.20 2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즈넉한 단풍의 아름다움이 있네요~^^
    이제 11월도 열흘 정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막바지 가을을 마구 즐겨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ㅎ

  14. BlogIcon mooncake 2016.11.21 0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아... 넘 좋아요.
    덕분에 단풍구경 정말 잘 했습니다^^

  15.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11.21 02: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남은 가을 참 예쁘네요.
    저번 주 전라도 다녀왔는데, 아직 단풍이 남아 있더라고요.
    지는 가을이 아쉽습니다. ^^*

  16. BlogIcon IT세레스 2016.11.21 0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 단풍도 서서히 사라진다 하지만 아직 한창인거 같습니다. 하지만 점점 하나씩 단풍이 떨어지는거 보면 겨울이 오는것을 실감할 수 있는것 같습니다.^^

  17. BlogIcon T. Juli 2016.11.21 0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봉산의 아름다운 가을 참 멋지고 좋군요

  18. BlogIcon 까칠양파 2016.11.21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을은 이렇게 가까이 있는데, 즐길 여유가 없네요.
    아쉽지만, 2016년 가을이 가고 있네요.
    저도 마지막 가을을 즐기러, 덕수궁에 가야 하는데, 시간이 없네요.

  19. BlogIcon 겔러 2016.11.22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나무들이 참 색이 좋습니다 눈호강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