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암사'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1.07.01 김천 불영산 청암사 (120)
  2. 2021.06.09 인현왕후길-청암사 숲길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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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청암사는 젊은 시절 한번 온 기억이 있다

왜, 어떻게 갔는지는 전혀 기억이 나지 않고 사찰의 모습도 기억에 남아 있는 건 없다

다만 갔다 오는데 고불고불한 산길을 내려 오다가 오토바이가 넘어진 사고 현장을 목격했던 것만 기억이 난다

 

이번 다녀온 것은 사진과 기록이 남아 있으니 나중에라도 들춰 보면 쉽게 기억은 할듯 하다

 

그런데 이번은 카메라 배터리 여유분을 가져오지 않아 사진을 마음대로 못 찍었다

폰 카메라와 병행을 하긴 했는데 카메라를 가지고 다니면서 보조 배터리를 안 챙긴 건 이번이 2번째다

 

 

▶청암사


해발 1,317m의 불령산에 위치한 청암사 가람은 경상북도 김천시 증산면 평촌 2길 335-48번지에

위치한 대한불교 조계종 제8교구 직지사 말사로서 신라 헌 안 왕 3(859)년 도선국사에 의해 창건된

유서 깊은 천년고찰이다.



858년(헌 안 왕 2) 도선(道詵)이 창건하였고, 혜철(惠哲)이 머물기도 하였다. 

조선 중기에 의룡 율사(義龍律師)가 중창하였고, 1647년(인조 25) 화재로 소실되자 벽암(碧巖)이 

허정(虛靜)을 보내 중건하였으며, 1782년(정조 6) 4월 다시 불타자 환우(喚愚)와 대운(大運)이 

20여 년 후에 중건하였다. 

숙종의 정비(正妃) 인현왕후가 서인으로 있을 때 청암사 극락전에서 특별기도를 올린 인연으로 

왕실과 밀접한 관계를 맺게 되었으며, 불영산의 적송 산림은 국가 보호림으로 지정되어 궁(宮)에서 

무기 등이 하사되었고 조선시대 말기까지 상궁(尙宮)들이 신앙생활을 하던 곳으로 유명하다.

그 뒤 1897년(고종 34) 경에 폐사되어 대중이 흩어졌으나 1900년대 초에 극락전을 건립하였으며, 

이어서 응운(應雲)이 보광전을 건립하다가 입적하자 대운(大雲)이 이를 받아서 완성하고 

42수(手)의 관세음보살상을 봉안하였다. 

1911년 9월에 다시 화재로 인하여 전각이 불타자 대운이 1912년 봄에 다시 당우를 건립하였으며, 

1940년대 이덕진 화상이 정법루(正法樓)를 신축하고 1976년 주지 비구니 진기가 사천왕문을 건립하였다

. 1992년에 지형이 중 현당(重玄堂)을 신축하고 2006년 상덕이 중수하여 현재 청암사율학승가대학원 

건물로 사용하고 있다.

현존하는 당우로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20호로 지정된 대웅전을 비롯하여 육화료(六和寮)·

진영각(眞影閣)·정법루·중 현당·범종각·일주문·사천왕문·비각(碑閣)·객사 등이 있고, 

계곡 건너 100m 지점에는 극락전(極樂殿)과 문화재자료 제288호 보광전(普光殿)·요사채 등이 있는 

극락암(極樂庵)이 있다.

이중 육화료는 청암사 승가대학의 중심 대방채로 이용되고, 

극락전 안에는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15호 아미타불회도가 있다. 

그 외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416호 신중도와 진영각에 모셨던 22위의 조사 진영은 현재 

직지사 성보박물관에 보관 중이다. 

또 대웅전 앞에 있는 높이 약 6m의 석탑은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12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1층 석탑에 여래상이 양각되어 있으나 탑신이 4층이어서 균형이 맞지 않는다. 

이 절 입구의 부도 군에는 벽암 대사의 사리탑을 비롯하여 태감(泰鑑)·지성(智性) 등의 공덕비가 있다.

또 일주문 안에는 사적비를 비롯하여 회당 비각(晦堂碑閣)과 대운당(大雲堂)의 비각이 있다. 

이 절의 부속 암자로는 유명한 수도 도량인 수도암(修道庵)과 1905년에 비구니 유안(有安)이 창건한 

백련암(白蓮庵)이 있다.

[출처: 한국민족문화 대백과사전(청암사(靑巖寺))]


 

사찰 방문하기 전 배치도를 보고 온다는 게 항상 뒷북이다 

조선시대 부도군

고봉 대사의 묘탑

조선시대의 부도로서, 회암 정혜선 사의 부도와 그의 법제자인 용암 채청스님의 부도와 碑

 

극락전

정면 7칸, 측면 7칸의 규모에 겹처마 팔작지붕이며, 측면 2칸은 2층 누대를 설치한 복합 건물.

고종 9년 1905년 대운 화상에 의하여 건립되었다

 

보광전(寶光殿)

극락전 서편에 위치한 정면 3칸, 측면 2칸의 규모의 작은 법당


1906년 應雲和尙이 건립하다가 완성을 보지 못하고 入寂하자 大雲和尙이 畢役하였고, 지형 화상이 보수하였다.

안에는 사십이 수(四十二手) 관음보살좌상과 후불탱화, 신중탱화, 칠성탱화, 산신탱화, 독성 탱화, 소종 등이

봉안되어 있다.

1994년 4월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288호로 지정되어 있다.

청암사 최대 건물인 육화료

을(乙) 자형에 귀틀을 지닌 건물로서 총 108평이라 한다

범종각

진영각

청암사 대웅전 (靑巖寺大雄殿)

대웅전은 앞면 3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안쪽에는 목조석가여래좌상과 후불탱, 산신탱, 신중탱, 칠성탱, 독성탱 등 여러 점의 탱화와 소종(小鐘), 

수 번(繡幡)이 있다.

 

김천시에서 홍보 영상을 찍고 있었다

아래는 폰 사진인데 블로그 업로드 하기에는 폰 사진도 괜찮아 보인다

청암사에는 비구니 승가대학이 있고 태극권 수련을 한다

천년 고찰 청암사 한번 들러 볼만한 사찰이다

 

☞ 5월 23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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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空空(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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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좋은 기억은 박물관으로 2021.07.01 1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궁들이 신앙생활을 하던 곳이군요.?
    너무 멋집니다 👍
    대웅전도 한번 방문 해야겠어요 ㅎ

  3. BlogIcon @산들바람 2021.07.01 1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천의 사찰 잘 둘러보고 갑니다^^

  4. BlogIcon 앤썬 2021.07.01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청암사는 처음 보네요. 김천에 올해 처음으로 가봤는데 이런 사찰이 있는지 알았다면 한번 방문해볼것을..아쉬움이 남네요. 다음에라도 김천에 가면 한번 들려봐야겠어요. 너무 멋집니다.

  5. BlogIcon 돈워리BE해피 2021.07.01 1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도 지키고 자연도 즐기고 하려면 청암사 정도는 다녀가야 할텐데!! 이렇게 눈으로라도 보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6. BlogIcon 비르케 2021.07.01 19: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암사 이름부터가 편안하네요
    불상이 특이하네요

  7. BlogIcon 문moon 2021.07.01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암사가 오래된 사찰 이군요.
    처음 들어보는것같아서..^^

  8. BlogIcon 이자까야_ 2021.07.01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처음 들어본 절인데 비구니 승가대학도 있고 규모가 좀 있는 곳 이었네요.
    풍경도 멋들어집니다!

  9. BlogIcon dowra 2021.07.01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창규모가 상당하네요
    한적한 시간에 산책겸 돌아보면 좋겟어요

  10. BlogIcon IT세레스 2021.07.01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규모가 상당하군요.

  11. BlogIcon Benee 2021.07.01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에 다녀 오셨군요~
    저번에도 왕후의 길을 걷지 않으셨나요?
    그게 인현왕후 아니었었나요..? 이름이 기억이...^_^;
    청암사 배치도를 삽화로 그려놓은게 귀엽네요.
    요즘은 폰카메라도 그냥 카메라 못지않게 잘 나와요 ㅎㅎ

  12. BlogIcon 草阿(초아) 2021.07.01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늘 그런걸요.
    미리 알아보고 온다는게 그냥 후다닥
    안내판의 글도 읽어보고 안내도도 본다는게
    언제나 후다닥입니다.
    혼자가 아니라 함께 하니까 안가? 하기전에 끝내야하니까
    늘 그랬지요. 이젠 그럴 사람도 없는대도
    버릇으로 굳어졌는지 잘 안됩니다.

    7월에는 더욱더 건강하시구요.
    좋은 일 많이 생겼으면 합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02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리 작정하고 간다면 조금 보긴 하지만 우연히 들른곳은 방법이 없습니다
      어딜 가도 안내도 보는 버릇은 있습니다 ㅎ

      7월도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13. BlogIcon mystee 2021.07.01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김천을 꼭 한번쯤은 여행할 가치가 있다고 느껴질 정도로 멋지네요.
    제가 지금껏 본 국내의 절들 중에서 가장 제 취향이고 멋집니다.
    특히 마지막 불상은 국내의 다른 곳에서는 비슷한 것도 한번도 본 적이 없는 불상이네요.

  14. BlogIcon 킴예 2021.07.01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포근한 곳에 갈 때 사진을 마음대로 못 찍으면 아쉬운데, 또 한 장 한장이 소중하게 느껴질듯 합니다. 이렇게 고즈넉한 곳에 가면 이상시레 부모님을 모시고 다시 오고 싶어져요.

    • BlogIcon 空空(공공) 2021.07.02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찍어야 할 것들이 많은데 배터리가 나가면 당혹스럽습니다
      그나마 요즘 폰 카메라가 좋아 괜찮았습니다
      부모님과 가시면 좋을곳입니다

  15. BlogIcon spring55 2021.07.01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암사.처음 듣는 사찰인데 꽤 유서 깊은 곳이군요.

  16. BlogIcon 또링또링 2021.07.01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편안해 집니다

  17. BlogIcon ilime 2021.07.02 0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즈넉한 느낌이 너무나도 매력적인 곳이네요 ㅎㅎㅎ
    공공님께서는 사진을 워낙 잘찍으셔서 폰카로 찍어도 DSLR 느낌이 물씬 납니다 :)

  18.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7.02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승가대학이 있는 청운사 너무 멋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19. BlogIcon 담덕01 2021.07.02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김천으로 출장 갈 일이 있는데 들를 시간이 될 지 모르겠네요. 😅

  20.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02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폰으로도 잘 나왔네요~^^ 빛이 좋은 낮에 찍으셔서 괜찮은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올리는 정도의 사진이면 폰카로도 이미 괜찮긴 하지만요.ㅎ

  21. BlogIcon Sakai 2021.07.02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가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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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현 왕후 길을 걷다 반쯤 가면 정자가 나오고 갈림길이 나온다

얼마 전 청암사에서 수도암으로 가는 스님들만 통행하는 길을 개방을 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

그 길로 해서 청암사 쪽으로 가 보기로 했다

 

갈림길에서는 아직까지 아무런 표식이 없다

개방은 했지만 많이 다니는걸 꺼려서 그런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청암사에서 수도암까지 다닐수 있는 길이면 옛날 청암사에 있던 인현 왕후가 이 길로 다녔으리라

 

▶ 스님들만 이용하던 경북 김천의 숲길이 시민에 개방됐다.

5일 김천시에 따르면 사찰 청암사와 인현왕후 길을 연결하는 2.5㎞ 숲길을 개방했다.

이 숲길은 청암사 비구니들만 이용하던 산책로였는데, 인현왕후 길 방문객들이 늘어남에 따라 시민에 개방됐다.
                                                        (  2020-11-05  연합뉴스 )

 

 

정면으로 보이는 계단길은 인현 왕후길이고 좌측 표시가 없는 길이 청암사 숲길이다

 

청암사 숲길 입구

앞서가는 아내

꽃길이다

오른쪽으로 작은 계곡물이

때죽나무꽃인지 쪽동백 꽃인지 모르겠다

하여튼 그렇게 꽃길을 한참 걸었다

하늘을 보니 산림이 우거졌다는 걸 느낀다.

깨끗한 물..고기들이노닐고 있다

드디어 청암사가 보인다

 

청암사에서 출발점으로 다시 가는 건 버겁다

버스를 타거나 승용차를 이용하는게 좋을 것이다

 

인현왕후가 머물던 청암사는 추후 새로운 포스팅으로....

 

☞ 5월 23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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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6.09 18: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네요. 이런 산길을 걸으면 더위도 잊을 수 있고 힐링이 될 것 같습니다.

  3. BlogIcon 갬성미미 2021.06.09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날씨가 더워서인지 사진만 봐도 시원해보이네요^^

  4. BlogIcon 담덕01 2021.06.09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인현왕후길이 지난 번 포스트로 끝이 아니었군요. 다음 포스트에서도 계속 😀

  5. BlogIcon dowra 2021.06.09 19: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르른 산을 배경으로 걸으면 최고의 힐링이겠어요
    인현왕후가 머물렀다는 청암사에 대한 포스팅도 기대 합니다

  6. BlogIcon 느린하루 2021.06.09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길 넘 예쁘네요ㅎ 꽃길만 걸으시길~~^^

  7. BlogIcon @산들바람 2021.06.09 2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가 숨쉬는 청암사길이군요. 이린숲길이 좋은계절인것 같습니다.더불어 잘 둘러보고 갑니다^^

  8. BlogIcon 草阿(초아) 2021.06.09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적한 길 마스크도 벗고 걸어보고 싶어요.
    아내가 부럽네요.
    함께 할 수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지
    뒤따라오며 사진찍는다고 지청구를 주었는데,
    지금은 그립네요.
    다음 포스팅이 기다려집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6.10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며 걷습니다
      지난주는 땡볕을 걸었는데 줄곧 제가 앞에서 걸었네요
      곧 마스크 벗을 날이 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 어제 백신 맞았습니다

  9. BlogIcon 비르케 2021.06.09 2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분 따라 꽃길을 가시네요 ^^
    꽃길 예뻐요

  10. BlogIcon ilime 2021.06.09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숲길 너무 예쁘네요 ㅎㅎㅎ 사진도 정말 아름답게 찍으신 것 같습니다.
    공기도 좋고 푸른 풍경도 좋고 걸을 맛 나겠습니다 😊

  11. BlogIcon mystee 2021.06.09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전에도 글 올리신 인현왕후길이 김천에 있는 곳이었군요.
    지도를 보고 이제 알았습니다.
    20대 초중반에 친구랑 스쿠터로 전국을 돌자는 이야기가 나와서 그 코스 중에 하나가 김천이 들어가있었던 것이 문득 떠오릅니다.
    결국 실행에는 옮기지 못해서 김천은 한번도 가보지도 못했지만요.
    좋은 사진들 잘 보고 갑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6.10 0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김천의 안쪽 내륙 지역에 있습니다
      지리산 반달곰이 여기까지 올라 왔죠^^

      이길은 언제 한번 기회가 되시면 걸어 보실것을 추천드립니다

  12. BlogIcon 아르쉬 2021.06.09 22: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현왕후길 꽃길 이쁘네요
    화창한 날씨, 산림욕 하셨어요 😄

  13.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6.09 2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분과 같이 하는 산행길에 자연이 꽃 카펫트를 깔아 주었네요.ㅎㅎ
    두 분도 보기 좋고, 산행길도 매우 상쾌해 보입니다.

  14. BlogIcon 나02 2021.06.10 0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은 정말 금손이세요 ㅎㅎㅎ 사진들이 너무 멋있어요~!

  15. BlogIcon soo0100 2021.06.10 09: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치 누군가 고이 뿌려놓은 꽃길 같네요 ^^
    푸른 숲과 깨끗한 물까지 보는 마음까지 청량해지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6. BlogIcon 신입사원다람쥐 2021.06.10 1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힐링되는 인현왕후 꽃길이네요
    넘 좋다

  17. BlogIcon 라오니스 2021.06.10 1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잎이 떨어진 길을 걸을 때는 조심히 걸어야겠습니다.
    푸르른 숲길을 걸을 때는 언제나 즐겁습니다. ^^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6.10 17: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춘화가 난분분~~ 떨어진 꽃이 엄청나네요.

  19. BlogIcon 施兒 2021.06.10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름에는 산길을 걷는게 좋습니다 ^^
    게곡에 사는 물고기 사진이 좋네요 ^^
    손이라도 담가보고 싶네요

  20. BlogIcon lotusgm 2021.06.11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으네요.
    걷고나면 몸도 마음도 뿌듯해지잖을까 싶습니다만...
    지금은 이 정도지만 옛날옛적에
    왕후님 다니시기엔 힘든 길이었을 듯 하네요.

    티스토리와 다음 블로그는 안친한가 봅니다.
    저도 가끔 티스토리가 문을 안열어 준단 말입니다.ㅠ;;;


  21. BlogIcon 라면지기 2021.06.11 2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꽃길을 걸으셨네요..
    저도 몇일 전 북한산둘레길을 걸었습니다.
    근데 몇일 더워서 주츰하고 있어요.
    이 포스팅 보니 다시 걷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