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오층전탑' 태그의 글 목록

누군가가 그랬다. 부처님 오신날 절 3곳을 다녀 오면 복(부처님의 자비)을(를) 받는다고..

그런데 올해 부처님 오신날 난 5개 사찰 다녀 왔다..엄청 복을 받을것 같다..


5월 12일 다녀온 사찰

 팔공산 보은사 → 광덕사→ 관음사→원해사→ 칠곡 송림사


아내와 친지들은 갓바위에 올라 가고 난 홀로 남아 갓바위 입구 여러곳을 몇년만에 다시 둘러 보기로 했다.

그리고도 시간이 남아 초입에 있는 3개의 사찰을 잠시 다녀 왔다


보은사

 

이 사찰은 태고종 사찰인것 같은데 확실치는 않다..다음번 과제로 남겨 놓고..

 여기에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구절이 있다. 바로 "소욕 지족"

 

여기서 종이 연꽃을 하나 받았다


 관음사 ( 조계종 직할 교구 한국 불교대학 팔공산 도량 )

 -대한불교조계종 한국불교대학 대관음사의 팔공산 도량이다.

  서울 동대문도량을 비롯해 경산, 칠곡, 구미, 포항, 감포, 중국 청도, 미국 뉴욕, 자인 도량 개원에 이은 것으로 2017년 1월에

   개원을 했다

차를 한잔 공양 받고

소재불(제병등신불) : 병을 치료해 주는 영험있는 부처님

지하 150M 암반수.건강에 좋은 감로수이다.


광덕사

 - 작은 사찰로 별 다른 정보를 얻을수 없었다

 


원해사

   팔공산에서 내려 와서 원해사를 일행들과 같이 들렀다.

   이곳은 바로 위 처형이 개인적으로 다니시는 절이다

   비구니 스님이 계시는곳이고 조게종 사찰이다

   이곳에 축원 등을 달았다. 그리고 점심 공양도 이곳에서 했다.


사찰 공양중에서는 제일 낫게 먹었지 않나 싶다

흡사 한식 고기가 없는 부페나 다름 없다


나무밑에 핀 패랭이가 너무 곱다



송림사

    오후 시간이 좀 남아 가는길 마지막으로 송림사를 들르기로 했다.

    송림사는 몇번 가 본곳인데 포스팅한것을 찾아 보니 무려 4년전이다

    그 중간에 한번 들렸었던것 같은데 그땐 포스팅을 않았나 보다

    송림사에 대한 설명은 아래 포스팅과 칠곡 군청 소개문으로 대신힌다

    오층전탑만으로도 가치있는 송림사 ( https://xuronghao.tistory.com/316 )

조선 세종때에는 교종, 선종 36사의 하나에 포함된 사찰이었으나, 조선후기에 들어서는 조계종 제9교구 본사인 동화사에 자리를 넘겨주고 그 말사가 된 절로서 544년(진흥왕5) 진나라에서 귀국한 명관이 중국에서 가져온 불사리를 봉안하기 위해 창건한 사찰이다.

그 뒤 대각국사 의천이 1092년(고려 선종9)에 중창했고 1243년(고려 고종30) 몽골군에 의해 폐허가 되었다가 다시 중창했으나 1597년(선조30) 왜병들의 방화로 가람이 소실되었고 1686년(조선 숙종12)에 기성대사에 의해 대웅전 과 명부전이 중창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는데 대웅전 동쪽 약 50m지점의 도로변에는 기성대사를 기리는 높이 2m의 비석과 부도 4기가 있다.

대웅전의 편액은 숙종대왕의 어필이며 대웅전안에는 3백년쯤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높이 3m의 향목불상 3좌가 있는데 이렇게 향나무로 만들어진 불상은 국내에서 찾아보기가 힘들며 규모가 큰 것에 속한다고 한다. 대웅전은 정면 5칸과 측면 3칸으로 된 중후한 건물로 겹처마 맞배지붕으로 되어 있다. 

국내에서 가장 큰 명부전(절 안에 십왕을 봉안하는 집)은 대웅전 동편에 서향으로 있고, 정면 5칸, 측면 3칸으로 된 홑처마, 맞배지붕이며, 오역(五逆)의 대죄를 범해 교화를 바랄 수 없는 무리를 심판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으며 대웅전에서 서쪽으로 약 100m 떨어진 밭 가운데에는 윗부분이 부러져 60×50㎝가량의 둘레로 90㎝정도만 남아있는 송림사 당간지주 2기가 서 있는데 송림사 창건당시에 만들어진 것이 아닌가 추측되며 따라서 과거 송림사의 입구가 그 곳이었을 것이고 이것으로 보아 송림사의 규모가 얼마나 컸는지를 입증해 주고 있다. 절 주위에는 소나무가 울창하고 옆계곡에 흐르는 맑은 시냇물과 함께 대구 근교의 고찰을 찾아드는 사람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 칠곡군 문화 관광 인용 )


오층 전탑

명부전

다과를 주는데 줄이 엄청 길었다

이곳 공양은 무쇠솥에서 한다

공양이 맛있다고 한그릇씩들 더 드셨다.


부처님과 함께 한 하루였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대구 동구 진인동 123-1 | 보은사
도움말 Daum 지도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Naturis 2019.05.17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날에 절에 가면 불자이든 아니든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무릎만 좋았더라면 산사에 한번 가봤을 듯 싶어요.

  3. BlogIcon 유하v 2019.05.17 1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곳도 아닌 5곳이나 다녀오셨다니 복을 다섯배로 많이 받으실것 같습니다^^

  4. BlogIcon 제나  2019.05.17 1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음식이 저렇게 잘 나오는 건 처음보네요. 전 불교신자는 아니지만 사찰에 가면 마음이 정화되고 맑아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5.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5.17 18: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음식이 정말 많아요. 잘 보고 갑니다.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6. BlogIcon Raycat 2019.05.17 1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 보은사는 저도 예전에 한번 가본적이 있습니다. :)

  7. BlogIcon 선연(善緣) 2019.05.17 1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 날 다섯 곳의 사찰을 다녀오셨군요.
    편안한 밤 보내세요.

  8. BlogIcon 꿈꾸는 에카 2019.05.17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쯤 가고싶은 곳이네요~

  9. BlogIcon 草阿(초아) 2019.05.17 2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날 3 사찰을 다녀오면 복을 받는다는 말
    들었으며 저도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그게 아니구요.
    3 사찰은 맞는데, 도가 다른 사찰 3군데라 하드라구요.
    하루에 도가 다른 사찰 3곳을 다녀오긴 좀 힘들죠.
    그렇지만, 한군데도 못간 사람보다는 복 받으실거에요.
    복 많이 받으셔요.^^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5.18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가 다른 사찰 3군데를 다녀 와야 하는군요..ㅎ
      정말 어려운 일이겠습니다
      작정을 해야 가능한 일이겠군요..
      저야 복 받으려고 다닌건 안지만 말입니다.
      5군데 다녀 왔다는데 의의를 둡니다..ㅎ

  10. BlogIcon @산들바람 2019.05.17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오신날 사찰구경 잘했습니다.
    원해사의 식사공양이 특이하면서 대단하네요. 공양준비 하시는
    보살님수고가 많으시네요!!.

  11.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9.05.17 2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캬~ 저도 이번에 두 곳 정도 다녀왔는데,
    연등 100만개 보고 왔습니다. ^^*

  12. BlogIcon T. Juli 2019.05.17 23: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름다운 사찰들이 모두 멋지네요

  13.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9.05.18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에 이렇게 둘러보실 수 있다니 넘 부럽네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4. BlogIcon 로안씨 2019.05.18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날이군요? ^^
    사찰들도 이쁘고 멋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
    오늘도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15.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5.18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절을 못갔는데~
    내년에는 꼭 가봐야겠어요 ^^

  16. BlogIcon Deborah 2019.05.18 2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찰 음식이 건강에도 좋다고합니다

  17. BlogIcon Bliss :) 2019.05.19 09: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앙~ 5곳이나 다녀오셨군요 사찰 차와 음식 건강하고 맛있어 보여요 이미 접수완료된 올해의 꽃길 행보 응원하겠습니다!^^

  18. BlogIcon lotusgm 2019.05.19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단디 부처님과 함께 한 하루였네요.
    나는 옴마랑 함께 한 하루였는데.^^;;;
    복 많이 받아서 쪼매만 나눠 주십쇼~

  19. BlogIcon peterjun 2019.05.20 0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다섯군데나 다녀오셨군요. ㅎㅎ
    전 한군데도 가보지 못했네요.
    건강을 위해 사찰 스타일의 음식으로 좀 살아보고 싶은데....
    현 상황에선 정말 어림도 없는 일이네요.

  20.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5.27 0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오신날 5개 사찰 탐방하셧군요? 대단하십니다^^

  21. 법륜화 2019.06.17 14: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군데
    제가다니는 사찰 원해사도 다녀가셨군요.
    우리절 주지스님 요리도 정말 맛이 좋치만

    기도도 같이 하면 혼연일치란걸 맛볼수 있습니다.
    매월 세째주일요일 법화경1권과 문수보살진언10만독 독송
    매월 네째주 수요일은 법화경 전권독송도 있습니다.
    초파일 음식이상으로 기도의 맛을 보실수 있습니다.
    맛보시러 오세요.

원래 등잔밑이 더 어둡고 가까이 있는것은 더 안찾게 된다

 

안동에서 대구로 가는  국도 ( 5번국도 ) 를 수도 없이 지나 다니며 정체시 팔공산으로

수십번 우회하기도 했던 그 도로변에 가까이 있는데 정작 한번도 찾지를 못했다

 

인근으로 식사를 하러 왔다가 일행을 살살 회유해서 찾았다

 

팔공산 서쪽 끝자락에 있는 송림사는 보물이 4개나있는 ( 1개는 박물관으로 이전 ) 유서깊은

사찰이고 특히 오층전탑은 지금 전국에 몇점 남아 있지 않는 귀중한 탑이다

 

예전 몽고군이 부인사로 쳐들어와 송림사까지 넘어와 모든 전각들이 불탔지만

전탑만이 홀로 이겨내고 꿋꿋이 그 모습을 지켜 내려 오고 있다

 

송림사는 이 오층전탑 보는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송림사 5층 전탑
보물 제189호. 9세기 신라의 건축물로 전고 16.13m, 기단 폭 7.3m의 전 및 화강석으로
조영된 탑이다. 한국에서는 보기 드물게 상륜부까지 온전히 보전되어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본래 전탑의 규모는 현존하는 규모보다 더 작았다는 기록이 남아있는데, 경내에 있는
《팔공산 송림사 유적비》에는 1959년송림사 전탑의 해체 복원 당시 현재보다 훨씬
좁은 폭 4.5m 정도의 기단 석축이 발견되어 여러 차례의 해체복원 과정에서 외형이 많이
변모되었음을 추정할 수 있었다. 진신사리 4과가 청유리병에 봉안되어 있었고,
연꽃무늬를 새기고 순금을 상감한 진신사리감(龕)과 청자로 만든 진신사리감,
옥지금엽보리수, 침향 9개, 은귀걸이 17개, 나무 구슬 1개, 청옥, 백옥, 수정, 유리(琉璃), 등
옥구슬 26개가 나왔으며, 발원문도 있었지만 햇빛을 보는 순간 탄산(炭散)되어 알아볼 수가
 없게 되었다고 한다(유물은 현재 보물 제325호로 지정되었으며 국립대구박물관
보관되어 있다).
          합실 안에는 조선 시대 작품인 본불과 파손 석불, 동불이 각각 2구 있었다고 하며 2층의 옥개에는
금동방형 사리기를 비롯하여 유리배, 수목형 금구, 옥류 등 찬란한 유물이 발견되었고
상륜부 전탑 내에는 화려한 고려청자 합자가 발견되는 등 시대를 달리하는 유물이 각 층에서
발견되어, 적어도 고려 시대에 상륜부가 해체된 것으로 판명되었다. 출토 유물 가운데
목불과 진신사리 4과는 탑에 다시 봉안되었다. (위키 백과 인용)

 

 

새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대웅전
송림사의 건물에 관한 기록은 효종 8년(1657년) 중수 당시에 작성된
《팔공산송림사대웅전불상조성이필봉안기》(八空山松林寺大雄殿佛像造成已畢奉安記)와
 영조 51년(1775년)의 《대웅전중수기》, 철종 1년(1850년)에 제작된
《칠곡송림사대웅전중수상량문》(漆谷松林寺大雄殿重修上梁文) 등이 있는데,
이 기록들에 의하면 선조 30년(1597년)에 소실된 것을 1657년 중창하였고 그 후 
1755년 1850년에 중수하였음을 알 수 있다.
17세기 중후반의 한국 불교건축에서 맞배지붕에 다포식 주불전 건물이 일반화되었는데,
송림사 대웅전은 이에 속하는 대표적인 건물 가운데 하나이다. 면적 139.44㎡.
대웅전 안에 봉안된 목조석가삼존불좌상(木造釋迦三尊佛坐像)은 효종 8년에 조성된 것으로 
2009년 3월 5일 보물 제1605호로 승격되었다.
대웅전의 현판은 숙종의 어필로 알려져 있다.  (위키백과에서 인용)

 

 

 

 

 

 

 

 

 

 

 

 

삼천불전
삼천불전에 봉안된 불상 가운데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2009년에 보물 제1606호로
지정되었으며, 복장 발원문을 통해 효종 6년(1655년) 조각승 도우가 조성한 불상임이
확인되었다. 2012년 12월 17일 새벽 삼천불전에 들어온 괴한이 불전에 봉안된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가운데 아미타여래상 옆에 있던 지장보살상과 관음보살상을
고의로 넘어뜨려 불상의 도금이 벗겨지고 관음보살상의 화관이 훼손되었으며,
CCTV 분석과 지문 대조 작업을 통해 범행 하루 만에 검거되었다. 범인은 43세의 남성으로
예비승려였다. (위키 백과에서 인용)

 

 

 

경내가 잔디가 깔려 있는게 여늬 사찰과는 느낌이 다르다

 

고즈넉하다는게 이런것이리라..

 

날은 뜨겁지만

정말 고즈넉한 오후였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봉리브르 2015.08.28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절들은 말씀대로 참으로 고즈녁해서
    그 안으로 들어서면 저절로 마음이 가다듬어지지요.
    다른 나라 절들도 그런 줄 알았다가
    태국에 가보고는 몹시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점잖으면서도 단아한 느낌의 오층석탑입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5.08.28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송림사는 그리 높은곳이 아닌데도 분위기가 참 좋았었습니다
      경내가 전부 잔디로 이루어진것도 그렇고..
      제가 절을 만일 다닌다면 이곳으로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2. BlogIcon 참교육 2015.08.28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팝파나 불상들이워낙 흔해서 사람들은 그 가치를 알려고 하는 진지함이 없습니다.
    우리조상들의 소중한 유산을 알 수 잇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3. BlogIcon *저녁노을* 2015.08.28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즈넉하니 참 좋습니다.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잘 보고갑니다.

  4. BlogIcon 『방쌤』 2015.08.28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사찰이 주는 그 특유의 편안함이 있습니다
    가까이, 또 많이 있어서 그 감사함을 잊고 지내는 경우가 많죠~
    처음 보는 송림사인데 설명까지 잘 읽고 갑니다~^^

  5.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8.28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오층전탑 정말 멋지네요.
    전탑이니 벽돌로 만든 것 같은데, 위용이 대단합니다. ^^*

  6. BlogIcon 새 날 2015.08.28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즈넉하니 좋네요. 날씨도 어느덧 가을에 가까이 가는 걸 보니 이런 분위기가 그리운가 봅니다. 석탑은 정말 오래되어 보여요. 충분한 가치가 느껴질 정도로 말이죠. 동자승 인형은 귀엽네요^^

  7. BlogIcon 정감이 2015.08.28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에 한번 가봐야 겠군요...

  8. BlogIcon 금정산 2015.08.28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 송림사도 어마어마하군요 ㅎㅎ
    아쉽네요 어제 바로 그 앞을 지나왔는데

  9. BlogIcon 까칠양파 2015.08.28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층전탑이 예전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니, 참 대단하네요.
    더불어 고즈넉한 사찰의 풍경까지, 왠지 저기서는 스마트폰으로 겜을 하면 안될거 같아요.
    휴대폰은 비행기모드로 바꾸고, 천천히 걸으면 참 좋을거 같네요.ㅎㅎ

  10. BlogIcon 늙은도령 2015.08.28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교에 대한 다양한 접근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불교는 정말 매력적인 종교고, 삶을 느리게 만드는데 최고입니다.

  11. BlogIcon mooncake 2015.08.28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멋있습니다. 사진만 봐도 마음이 평안해지는 것 같아요^^

  12. BlogIcon 유라준 2015.08.28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층 전탑의 상륜부가 잘 보존되어 있어서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예비승려가 왜 그런 범행을 저질렀는지, 참 안타깝네요.

  13. BlogIcon 백순주 2015.08.30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림사5층전탑이 참 단아한 멋으로 지리잡고 있습니다. 온 마을이 교과서라고 합니다. 지역을 알고 역사를 새기면 애국심은 저절로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관심...그것만한 재산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