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어버이날 언제'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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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5.08 어버이날 단상-가족 사진 (106)

사진첩을 우연히 뒤적이다 찾은 사진..

아스라히 기억에 약간 남아 있기도 한 유치원에서의 어머니날 행사였다.

가슴에 카네이션을 어머니께 꽂아 드리는 사진이다.

 

그리고 한참이 흘러 어머니날은 없어지고 어버이날로 바뀌었다 ( 1973 년 3월 30일 )

 

그리 살갑지 못했던 부모님과 나와의 관계였지만 세월이 흐르고 안 계시니 회한의 감정이 밀려 온다..

 

이 노래를 안 들어 보신분은 한번 들어 보시길 

김진호-가족사진


지나고 나니 알겠다.

부모의 마음은 같았을것이라는것을....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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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여강여호 2019.05.08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어머니께서 반찬 보냈다고 전화가 왔는데
    정작 어버이날이라고 감사의 인사도 못했네요...
    자식이란 늘 이런 것 같습니다.

  3. BlogIcon 草阿(초아) 2019.05.08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한 사진 아직도 간직하고 계시네요.
    제겐 어머니께 달아드린 사진은 없지만,
    달아드린 것은 제 기억속에 저장되어 있답니다.

    김진호의 가족사진 처음 들어봅니다.
    챙겨서 들어봐야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들에게 많은 효도 받으셨겠지요.
    오래 오래 행복하셔요.

  4.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5.08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바뻐서 전화도 못 했습니다. 내일 꼭 전화 드려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ㅎ

  5. BlogIcon @산들바람 2019.05.08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에묻흰 추억!!
    어버이날이 아닌 어머니날!!
    이었던 그시절이 그립습니다.

  6. BlogIcon 둘리토비 2019.05.08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디오에서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음악이 나오는데
    이 노래는 들을 때마다 왜이리 슬픈지요,
    어버이날이라서 특별히 틀어준 것 같은데 그냥 예전 생각이 나더군요~

  7. BlogIcon Raycat 2019.05.08 23: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저는 어머니와 식사를 하고 왔네요.

  8. BlogIcon 방구석미슐랭 2019.05.08 2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 먼가 아련한 느낌입니다. 이 포스팅을 조금 더 빨리 보았더라면 좋았을 것을 어버이날 끝나는 시점에 보고 말았네요~! 그래도 참 아련한 가족 느낌을 받고 갑니다~!

  9. BlogIcon 시크릿리치 2019.05.08 2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한번 생각 하고 가네요 ㅎ

  10. BlogIcon ruirui 2019.05.09 0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좋아하는 곡인데,,
    많은 생각을 하게 되네요~
    글과 사진 잘보고 갑니다~

  11. BlogIcon 원당컴 2019.05.09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진호의 가족사진 노래 정말 잘 듣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12. BlogIcon 코리아배낭여행 2019.05.09 1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느낌이 너무 좋네요.
    어버이날 맞이해 모두 건강하셨음해요.
    공감 꾹 누르고 다녀갑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13. BlogIcon 施兒 2019.05.09 16: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진호 가족사진.. 제 플레이리스트에 잇는 노래죠 ^^
    근데 들을 때마다 울컥 울컥해서 일부러 넘기는 적도 있어용

  14. BlogIcon 로안씨 2019.05.09 2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의 마음은 누구나 다 같은 것 같습니다 ^^
    저는 친딸이 아니고 와이프가 저와 제혼을 하여서
    같이 살게 된 딸아이들인데도 너무
    귀하고 좋은 아이들입니다 ^^
    친아빠가 아니지만 친아빠처럼 잘 대해주고
    저도 친딸처럼 잘 대하면서 잘지내서 좋은 것 같습니다

  15. BlogIcon G-Kyu 2019.05.10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버이날을 통해 다시 한번 부모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

  16. BlogIcon 코치J 2019.05.10 1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족사진곡 매우 좋아하는데 사진과 음악 모두 너무 좋습니다^^

  17.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5.10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들어보는 노래인데 참 좋네요.
    어버이날 부모님의 얼굴이 다시 떠오르네요.
    자주 찾아뵈야겠습니다.

  18. BlogIcon veneto 2019.05.10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개해주신 노래 저도 참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ㅎㅎ
    저도 시간이 지나면 느끼셨던걸 느끼며 이 때를 회상하게 될까요..ㅎㅎ

  19.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5.11 04: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모님의 은혜는 하해와 같습니다^^
    흑백 사진을 보니 울컥해지네요..

  20. BlogIcon peterjun 2019.05.12 2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노래를 들으면 늘 마음이 아려오는 느낌이 들어요.
    지나간 시절을 생각하면 늘 후회뿐인 것 같아요.
    부모님 생각을 하면서 마음이 좀 아프셨을 것 같아요.

  21. BlogIcon soo0100 2019.11.28 2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이 뭉클해집니다. 감사합니다. 공수래공수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