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밀양 갈만한곳' 태그의 글 목록

'밀양 갈만한곳'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9.07.25 ( 밀양 여행) 월연대(월연정) 일원- 명승 제87호, (92)
  2. 2019.07.19 ( 밀양 여행 ) 오연정 ( 鼇淵亭 ) (107)


밀양여행 2번째로 찾은곳.. 월연정은 밀양 8경중의 한곳이다.

2012년 2월에 이 월연대 일원이 국가명승 제87호로 지정될만큼 담양 소쇄원과 더불어 우리 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정원이다.

밀양 월연대 일원 (  명승 제87호 )

 조선 중종 때 지조와 청명(淸名)으로 이름난 월연(月淵) 이태(李迨)가 만년에 관직을 물러나 자연으로 귀의하려고

 조성한 별서다. 밀양강과 동천이 합류되는 곳에 위치하여 월연대 일원에서 바라보는 강변의 풍경과 보름달이 

떴을 때의 월주경(月柱景)이 매우 아름다우며, 바위에 새겨진 글씨와 월연대 12경등 다양한 문화 경관적 요소를 

지니고 있는 명승지다.                                   (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에서 인용)


영화 똥개 촬영지였던 월연터널을 좌로 두고 올라 가면 된다

언덕을 3분 정도 올라가니 별서가 보인다

인기척이 있길래 들어갔더니 후손들이 살고 계신다

정중히 관람을 요청드렸더니 흔쾌히 허락을 하신다


쌍경당

쌍경당은 정당으로서 맑은물에 달이 잠기면 수월은 한쌍의 거울과 같다는 뜻이며 "사람의 마음을 거울같이 맑게

닦아라"는 의미가 있다

정면 5칸,측면 2칸 규모의팔작지붕으로월연대 일원 최남측에 동향을 취하고 있다

새끼를 낳은지 얼마 안된것 같다 .꼬물거리는 새끼들이 참 귀여웠다,,

어미가 경계를 하며 크게 지었다

바위에 새겨진 암각글씨 ..한림 이공대라고 적혀 있다

월연정 :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243호

 월연정은 조선 중종 15년(1520) 월연 이태 선생이 지은 것으로 원래는 월영사가 있던 곳이다.


이태 선생은 조선 중기의 문신으로 성리학에 입각해 개혁정치를 추구한 조광필 파가 죽음을 당하는 기묘사화(1519)가 일어나자 벼슬을 버리고 이곳으로 내려왔다.

월연정의 대청인 쌍경당은 임진왜란으로 불탔으나 영조 33년(1757)에 월암 이지복이 다시 지었다. 그리고 고종 3년(1866)에 이종상과 이종증이 정자 근처에 있는 월연대를 보수하고 재헌을 지었다. 

월연정은 앞면 5칸·옆면 2칸으로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되어있다. 쌍경당에는 문을 달아 열면 주위 경관을 볼 수 있게 했으며 방, 아궁이를 설치해 4계절 두루 살 수 있도록 했다. 재헌 또한 앞면 5칸·옆면 2칸의 규모로, 대청·방·대청의 형태로 지었다. 제일 높은 언덕에 있는 월연대는 앞면 3칸·옆면 3칸으로 중앙 1칸만 4면에 미닫이문을 단 방을 만들었다.

경관이 뛰어난 곳에 모여 있는 이 모든 건물들은 주변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정자의 기능을 가지며 각기 다른 형태로 지어져 있어 흥미롭다. 이 건물들 외에 탄금암, 쌍천교 등의 유적과 백송, 오죽 등의 희귀한 나무들이 있다.


돌위에 석축을 쌓아 올렸다


건물 외에 쌍청교(쌍경당과 월연대 사이를 잇는 다리), 탁조암(강기슭의 반석), 죽오(쌍경당 서편 언덕의 대숲)를 비롯하여 영월간, 수조대, 행단, 한공이공대, 백송 등이 경관을 구성한다.

월연(月淵)’, ‘쌍경(雙鏡)’이라는 명칭에서 알 수 있듯 달의 경관과 관련이 깊은 곳으로, 특히 월주경(月柱景; 수평으로 길게 이어진 강에 비친 보름달이 달빛기둥을 이루는 풍경)이 아름다워 월주가 서는 날인 기망일(旣望日; 음력으로 매달 열나흗날)에는 월연대에서 시회(詩會)를 열었다고 한다.



관람 동선이 아주 편한곳은 아니다.

국가 명승인만큼 배치도라든지, 관람이 좀 더 쉽게 하면 좋은데 후손들이 살고 계서 그러지 못하고 있는것

같기도 하다


☞ 7월 6일 아내,친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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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밀양시 내일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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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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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후미카와 2019.07.25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이런곳이 있다는것과 거주하시는 분들이 계신것에 놀랬어요

  3. BlogIcon 디프_ 2019.07.25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삽살개인가요..? 중간에 댕댕이가 눈에 확들어오네요! 귀여운것..ㅋㅋㅋ

  4. BlogIcon 담덕01 2019.07.25 1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실제 거주중인 한옥이라...
    한옥에서 사는 삶은 어떤 건지 궁금하네요. ^^

  5. BlogIcon 『방쌤』 2019.07.25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밖에서만 조심스럽게 둘러봤던 기억이 납니다.
    예전에 배롱나무꽃이 피었던 것 같은데,, 없던가요?
    다른 곳과 헷갈리는건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네요.^^;;ㅎ

  6. BlogIcon 생명마루한의원 2019.07.25 15: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여행가게 되면 월연정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7. BlogIcon 소년B 2019.07.25 16: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 컨텐츠를 알차게 여러번 올려주시네요 ^^
    제가 관광간 기분입니다~ ㅎㅎ

  8.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7.25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쌍경당의 대들보가 너무 멋지네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나무색도 너무 좋구요. ^^

  9. BlogIcon 까칠양파 2019.07.25 1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치도가 있음 더 좋을 거 같네요.
    그래도 사람이 살고 있어서 그런지, 온기가 느껴지는 거 같네요.ㅎㅎ
    보면 볼수록 밀양에 가고만 싶어지네요.

  10. BlogIcon 라미드니오니 2019.07.25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직장선배님고향이 밀양인데, 휴가내서 거제로 배낚시가자던데 밀양 안내를 부탁드려야겠는데요ㅋㅋ

  11. BlogIcon 아이리스. 2019.07.25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에서 오래된 연륜이 느껴지네요
    후손들이 살고 있어 관람하는데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겠지만
    담양 소쇄원과 더불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정원이라하니
    한번 가보고 싶어지네요.^^

  12.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7.25 2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도 볼거리가 많은 것 같아요.^^

  13. BlogIcon 둘리토비 2019.07.25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즉 고택이고 지금도 실거주중인 곳이네요~
    어쩌면 문화적 가치가 더욱 높을 지도 모르겠어요.
    "관람"이란 관점도 중요하지만 "보존" 그리고 "일상"의 관점도 존중받아야겠죠?

  14. BlogIcon 草阿(초아) 2019.07.25 2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세히도 둘러보셨네요.
    저도 둘러본다고 하였지만,
    바위에 새겨진 글씨는 찾지 못하였기에
    올려주신 사진으로 즐감합니다.
    왜 나에겐 안 보였을까?
    평소에 잘 안 열어놓는다하네요.
    저도 마침 관광중인 여행객들과 함께 들어가는 행운을 누리긴했지만,
    닫힌 문밖에서 머뭇거리다 돌아온 사람들도 많다 들었습니다.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7.26 0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마 문이 잠겨 잇었다면 저도 일부만 보고 왔을것입니다.
      그래도 다 못보고 온듯 합니다..
      누가 자세히 소개해 주지 않는다면 누구나 그럴것이라
      생각되는군요..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15. BlogIcon 미.야 2019.07.25 2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밀양에도 좋은곳이 너무 많네요! 저는 아직 밀양하면 얼음꼴사과밖에 안떠올라요 하핳...ㅜㅜ

  16. BlogIcon Naturis 2019.07.26 0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들의 흔적에서 그리 수리하지 않은 옛것 때가 찌든 느낌이 들어서 좋네요^^

  17. BlogIcon 버블프라이스 2019.07.26 0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좋네요^^
    강을 내려보는 풍경이 좋네요-
    나중에라도 밀양 여행시 참고해야겠습니다

  18.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7.26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택의 아우라가 물씬 풍기네요.@_@/

  19.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07.26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영정이 밀양8경중의 하나였군요.
    밀양 8경이라 한번 돌아보고 싶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20. BlogIcon 라오니스 2019.07.26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 사는 후배 손에 이끌려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저녁 시간에 갔더니, 문이 잠겨 있어서 밖에서만 보고 왔습니다.
    밀양의 여러 명소 중에서 다시 가고 싶은 곳 1순위입니다.. ^^

  21. BlogIcon 로안씨 2019.07.27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멋있는 곳 같습니다 ㅎㅎ
    제가 아는 분이 이렇게 현대식 한옥으로 집을 지어사시는 분이 계셨는데요
    정말로 돈만 있으면 한옥집을 구매하거나 건설해서 살고 싶습니다 ㅎㅎ
    다음에 밀양에 가면 꼭 들려야겠습니다


밀양 여행을 하면서 오연정 ( 鼇淵亭 )을 첫 목적지로 정한것은  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고 I.C에서 가장

가까이 위치 하고 있는듯 해서이다.

그런데 목적지에 다 왔다고 목소리가 예쁜 여성이 안내를 해주길래 차를 세워 두리번 거렸지만 잘 안보인다.

이정표가 있는데 어려운 한자 표시석이 보인다..

알만한 한자로 추측을 해 보건대 여기가 맞는것 같다.


차를 타고 지나가면서 찾기는 어려울것 같기도 하다.

화살표 방향도 반대로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아래 사진 오른쪽으로 올라가야 되니 말이다.


오연정으로 올라 가는길

오연정 ( 경상남도 문화재 자료 제215호 )

오연정은 조선 중기 문신인 추천 손영제가 지은 정자이다.

손영제는 이황의 제자로 학문과 정치에 대해 가르침을 받았으며, 조선 명종(재위 1545∼1567) 때 정랑을 거쳐 예안, 

김재, 울산 군수 등을 지냈다.

지금 있는 건물은 1936년에 후손들이 다시 세운 것이다.

경행재

기거하시는분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인기척이 없어 조심스레 들어 갔다

손영제는 사헌부지평, 성균관전적 등을 역임하였으며 예안현감으로 부임하여 퇴계 이황에게 학문과 정치에 관한 

의견을 들었고 도산서원을 건립하는 데 기여하였다. 건물은 임진왜란 때 불타고 다시 중건되었다가 1717년의 

화재로 불탔다. 1771년 중건되었으며 순조(純祖, 1800~1834) 때 경내에 모례사(募禮祠)를 세워 모례서원으로 

발전하였으며, 1871년 서원철폐령으로 사당은 훼철되어 오연정만 남게 되었다. 1935년 다시 화재로 

소실되어 1936년에 후손들이 확장하여 중건했다.


오연정은 밀양강 우안에 있는 추화산의 북쪽 구릉에 북향하여 자리잡고 있다. 정면 5칸, 측면 2칸으로 온돌방 전후에 

툇마루가 있는 툇집으로 전면과 후면 모두가 정면성을 가지고 있다. ‘一’자형의 평면에 좌측 전면에 누마루를 부가한 

구조이다. 좌측으로부터 온돌방 1칸, 대청 2칸, 온돌방 2칸으로 구성되어 있다. 

공포 양식은 소로로 장식한 소로수장집이며 대청마루는 5량가이지만 누마루는 3량가이다. 

지붕은 홑처마 팔작지붕이며 막새기와를 사용하였다. 오연정의 배면에는 사당의 주춧돌이 남아 있고 남서쪽에는 

문집을 보관하기 위한 연상판각(淵上版閣)이 있으며 북서쪽에는 대문채 겸 재숙소로 사용된 ‘ㄷ’자형 경행재가 있다.

베롱나무꽃이 하나둘 보인다

이 별서는 현대의 별장과 같은 개념으로 볼수도 있다

정자는 집의 경내에 짓기도 하지만 강 건너 경치 좋은 자리에 따로 짓기도 한다. 이것도 별서의 일종이라 하겠다. 

조선시대의 별서는 살림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의 경치 좋은 곳에 조성되어 살림집과의 유대 관계가 있었다

밀양강이 내려다 보인다..


오연정 (鼇淵亭) 이란 자라 오에 연못 연이니 아마 예전에는 정자 근처 연못이 있었을것이다.

거기에 자라가 살고 있었지 싶다..아니면 자라가 살게 해 놓았을수도 있지 싶다고 내멋대로 추측해 본다

선비가 많은 밀양 여행 그 시작을 오연정으로 한다


7월 6일 오전 아내,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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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시 교동 208 | 오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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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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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방쌤』 2019.07.19 14: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도 정말 가보고 싶은 곳들이 많은 곳입니다.
    배롱나무들이 곳곳에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참 반가운 꽃입니다.^^

  3. BlogIcon 작은흐름 2019.07.19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멋진 곳이네요! 여유롭게 거닐며 운치를 즐기고 싶네요^^

  4. BlogIcon IT세레스 2019.07.19 16: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곳인거 같아요.!

  5. BlogIcon 까칠양파 2019.07.19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을 영화제목으로 알고 있는 1인이라서, 하나하나 다 유심히 보게 되네요.ㅎㅎ
    언제까지 모르기에, 더 자세히 봐야겠습니다.

  6. BlogIcon 아이리스. 2019.07.19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영에 대한 지식이 거의 없었는데
    공수거님 덕분에 한군데씩 알아가네요
    오연정 정자가 단아하니 멋스러워요~
    이곳에 자리를 잡은 이유가 있었네요..
    밀양강이 내려다 보이는 풍경도 아름다워요..^^

  7. BlogIcon 잉여토기 2019.07.19 1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록초록한 배경에 예쁜 핑크빛 배롱나무꽃도 잘 어울리는 밀양 오연정의 기와 지붕이네요.

  8. BlogIcon M84 2019.07.19 1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 여행은 공수래공수거님 포스팅을 참고해서 다녀야겠어요~

  9. BlogIcon 草阿(초아) 2019.07.19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연정에 다녀오셨군요.
    저도 저곳에서 헷갈렸어요.
    제다 담아온 사진보다 훨씬 선명하고 맑게 보입니다.
    눈에 익은 오연정을 둘러보며 즐감합니다.
    내일은 또 어디로 안내해주실지 기대됩니다.^^

  10. BlogIcon 인테리어소품 행복예감 공간의 선택 2019.07.19 2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소실됐던 건물이군요.
    가마솥 진짜 오래된 듯 하네요.
    여행을 정말 즐기셔서 부럽고만요

  11. BlogIcon * 춘호의 여행일기* 2019.07.19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연정 사진 잘 보고 갑니다.
    밀양은 아직까지 방문해 보지 못했는데
    기회가 되면 꼭 방문해보아야 겠습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12. BlogIcon @산들바람 2019.07.19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에는 볼거리,먹거리.역사가숨쉬는 공간
    계획잡아 여행하고 싶네요!!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13.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7.19 2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불금인데 좋은시간 되세요~

  14. BlogIcon Happy Log 2019.07.19 2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 잘 보고 갑니다 ~
    주말도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15. BlogIcon 소년B 2019.07.20 0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밀양 여행 정말 볼 것이 너무너무 많네요~ ^^

  16. BlogIcon 오달자 2019.07.20 0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한옥이 주는 정취는...
    감히 따라갈 수 없는 비경입니다.

    공수거님 사진~~너~~ 무 잘찍으세욤~^^
    잘~~ 보고 갑니다.

  17.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7.20 1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밀양 여행을 하고 갑니다.^^

  18. BlogIcon 원당컴 2019.07.20 2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연정에서 보는 아궁이를 보니 옛날 시골집이 생각 나네요.^^

  19. BlogIcon Bliss :) 2019.07.21 0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사람 이름 같은데 이황의 제자가 지은 정자이군요 관리가 잘 되어 보이네요 어딘가에 자라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ㅎㅎㅎ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 BlogIcon 제나  2019.07.21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 아름다운 곳이죠. 가끔 찾아가는데 갈때마다 참 공기좋다는 걸 느끼곤 해요. 도시이긴 하지만 아직 시골스러움이 많이 남아있는 듯 합니다.

  21. BlogIcon 로안씨 2019.07.21 2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
    한국이 자랑하는 한옥은 외국인들도 인정하는 디자인이죠 ㅎㅎ
    얼마전에 대구의 남평문씨본리세거지에 다녀왔는데
    여기도 정말로 멋있더라고요 ㅎㅎ
    거기와 다르지만 비슷한 이미지가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