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당신과 나의거리' 태그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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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6.04 한화 웹드라마 -당신과 나의 거리 63피트 (99)


먼저 유튜브에 공개 된 영상을 올린다.

이 영상은 한화의 6부작 웹드라마인 당신과 나의 거리 63피트이다

이 웹드라마를 본건 블로그 이웃인 '라디오키즈"님의 글을 보고서이다


☞  당신과 나의 거리, 63피트... 다이내믹한 여러분의 직장 생활을 응원하는 한화 웹드라마를 추천합니다

     ( https://www.neoearly.net/2470933 )


한화그룹 임직원들의 소양 교육을 위해 제작된 웹드라마로 직장에서 일어나는 작은 사례들을 설문조사를 통하여

몇개의 에피소드로 풀어 내었다.

총 6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에피소드당 10분~15분 내외로 6편을 다 보는데 1시간 30분이 걸리지

않는다


* 직장 의무 교육

 1)  산업안전보건법 제31조에 근거를 둔 산업안전보건교육

 2)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양립지원에 관한 법률 제13조에 근거를 둔 성희롱예방교육

 3) 개인정보보호법 제28조에 따른 개인정보보호교육

 4) 장애인고용법 제5조2에 따라 2018년 5월부터 법정의무교육이 된 장애인인식개선교육



EP 1 . 제가 차장님 딸은 아니잖아요.

 직장에서 섣부른 상담은 하지 말아야 한다.

 나같은 경우도 호의를 가지고 상담을 했다가 받아 들이는 직원이 호의로 받아 들이지 않아 곤혹스러웠던 경험이 있다

 상사와 부하는 항상 입장 차이가 존재한다

 "역지사지" 입장을 바꿔 보면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 할수 있다

 드라마 미생.나의 아저씨가 생각나기도 한다


EP2. 얼굴을 지푸리지 말아요. 퇴근 못하잖아요

 어느 직장이나 오지랖이 넓은 사람이 있다.

 찾아 다니며 간섭을 한다..


EP3. 어사 출두- 렵게 입했는데 근하기 렵다.

 요즘은 덜하지만 에전에는 회식이 고역이기도 햇고 즐겁기도한 양 날의 검이었다

 회식때 술을 많이 먹고 그 다음날 좀 지장이 있어도 상사들은 관대하게 눈 감아 주었다..


EP4. 당신 같이 일하기 싫은 타입

   어느, 조직이나 마찬 가지이겠지만 상사를 잘 만나야 한다

   나같은 경우도 마찬 가지였다.. 내가 손바닥만 좀 비빌줄 알았다면 그 이후의 삶이 완전 달라져 있었을것이다..

   ( 손바닥 지문 ,눈금이 없는 동료는 한 동안 잘 나갔엇다..)

   그것도 자기 인생이고 복이다..


   맞는 말을 재수 없게 하는 상사도 있다..


EP5. 부하 직원이랑 연애하면 안 되요?

  이번 에피소드에는 신조어가 특히 많이 나온다

  "감당하실수 있겠습니까?" "렛츠 기릿 ( Let's get it 시작해보자! 가자! 놀아보자! )" "존맛탱구리" "어이가 없네"

  젊은 시절이 생각나는 에피소드다


EP6.  바뀐것과 그대로인것

 세상에서 내가 제일 힘들다- 모두가 그렇게 생각한다


영화 "아빠는 딸"처럼 바디 체인지 된 드라마다

직장 생활 하시는분들은 한번 재미있게 볼만하다.


다시 한번 "역지사지"의 마음을 가다듬는다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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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작은흐름 2019.06.04 1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뭔가 흥미진진한 에피소드들이 많네요! 다행히 열린 마인드의 상사가 계신 직장이라 행복합니다!^^

  3. BlogIcon 원당컴 2019.06.04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드라마라니 왠지 재미 있을것 같아요.^^
    잘 보고 갑니다.

  4. BlogIcon 아이리스. 2019.06.04 19: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웹드라마는 짧아서 보기 좋더라구요..
    제가 전업주부다 보니
    직장생활 할때가 더러 그립기도 하더라구요
    워낙 잼있게 지내서 그런지는 몰라도..ㅎㅎ
    직장인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웹드라마 한번 봐야겠네요..^^

  5. BlogIcon 방송/인터넷/전화 가입! 2019.06.04 2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밤에도 이제 덥네요.
    좋은밤되세용

  6. BlogIcon T. Juli 2019.06.04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는 웹 드라마 같네요

  7. BlogIcon 연예계 핫이슈논란재조명 2019.06.04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현충일이자 쉬는 날이 다가오네요! ㅎㅎ 오늘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좋은밤 되세요 공감 누르고 갑니다~

  8. BlogIcon 행복사냥이 2019.06.04 22: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을 것 같아요.^^

  9. BlogIcon 제나  2019.06.04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라디오키즈님의 포스팅을 보고 흥미가 가긴 했는데 아직 보진 못했어요.
    이렇게 리뷰까지 하시다니 정말 재미있는 작품인가 봐요. 한번 감상해봐야겠네요. ㅎㅎ

  10. BlogIcon ruirui 2019.06.04 23: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건 동료들과 함께 보면 더 재밌을 것 같은데요~ ㅎ

  11. BlogIcon 로안씨 2019.06.04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화 그룹에 대한 내용이군요?
    얼마전에 보험 설계사로 한화생명에 면접보고 왔습니다만
    그냥 다른일을 구하고있습니다 ;;;
    그래도 한번 보고싶네요 ^^
    직장 생활 정말로 하고싶네요 ㅠㅠ

  12. BlogIcon *저녁노을* 2019.06.05 0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생활하면서 있을 법한 이야기로군요.
    잘 보고갑니다.

  13. BlogIcon 비르케 2019.06.05 04: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변해가는 세상에 맞춰 신입사원 뿐 아니라 기존 임직원들도 한번씩 마음가짐을 새롭게 할 필요가 있을 듯 합니다.^^

  14. BlogIcon jshin86 2019.06.05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상사는 잘 만나야지요 특히나 인격적으로...

    여기는 무조건 칼퇴 입니다.

    회식은 점심으로 저녁 시간을 뺏는건 있을수 없지요.

    특별한 파티때도...거의 부부 동반 내지는 각자의 본인 파트너 동반... 술은 바텐더한테 가서 각자가 한잔씩 사는정도....free 일 경우에는 팁은 반드시 놓고 술을 마시던 마시지 않던 본이 의사대로...입니다.

  15. BlogIcon 우키키키12 2019.06.05 09: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겠네요 ㅎㅎ

  16. BlogIcon TheK2017 2019.06.05 0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 함 정독해야 겠습니다. ^ㅇ^*

  17. BlogIcon 모모의 가사노동 2019.06.05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육을 해야 할 정도로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정착되면 좋겠네요.

  18.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19.06.06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드라마 같네요.
    좋은 드라마 소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 BlogIcon mooncake 2019.06.06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이네요^^

    중간에 지문이 없는 동기가 한동안 잘나갔었다라는 말씀에 풉!하고 터졌어요ㅎㅎ
    진짜 회사생활은 상사복이 80% 이상인 것 같아요.

  20. BlogIcon G-Kyu 2019.06.06 2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형식으로 만들어서, 접근하기 쉽겠지만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았으면 합니다 :)

  21. BlogIcon 담덕01 2019.06.11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판타지죠? 저도 라디오키즈님 포스트보고 1편만 봤던거 같은데
    몰아서 한 번 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