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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空空)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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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6 2

엄마의 힘-영화 브레이킹 인 ( Breaking In )

매트릭스 2,3편 조감독 출신이며 "인베이젼" "닌자 어쌔신"을 연출한 제임스 맥티그 감독의 2018년 영화다 영화 브레이킹 인 ( Breaking In )은 "속보"라는 뜻과 길들이다 라는 뜻이 있는데 영화에서는 후자의 뜻이 더 맞는듯 하다 러닝 타임이 87분에 불과한데 엄청 길게 느껴지는 것은 영화 속 당사자들의 심정이기도 했어서이다 영화나 보는 상황이 빨리 끝났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우린 아주 짧은 시간임에도 아주 길게 느껴지는 경험을 한 두 번은 가지고 있다 특히나 고통의 순간이라면 더욱 그렇다 6백만 달러가 들어간 저예산 (?) 영화인데 미국과 캐나다에서 개봉을 하여 제작비의 8배가 넘는 5,140만 달러의 박스 오피스를 기록했다 주연을 맡은 가브리엘 유니온의 열연이 돋 보인다 악당 중 한명인..

영화/외국영화 2022.05.06 (41)

애플과 구글이 연상 되는 영화 더 써클 ( The Circle, 2017 )

영화는 거대 IT 기업이 배경으로 나오는데 누가 봐도 애플과 구글을 합쳐 놓은 듯한 기업의 모습이다 실제 애플은 2017년 '우주선(spaceship)'이라고 부르는 신사옥(공식 명칭 '애플 파크')이 완공되었으며 애플 신사옥은 유리로 덮인 반지 모양의 빌딩으로 연면적은 26만㎡ 규모다. 구글은 구글 찰스턴 이스트 캠퍼스라는 신사옥의 위치는 현재 구글 캠퍼스가 있는 마운틴뷰 찰스턴 로드 근처다. 신사옥은 2층 건물에 5만 5277㎡규모로 지어졌다 한다 영화는 면접 질문 하는 것으로 시작을 하는데 기상 천 외한 질문을 하는 것이 요즘은 다 그런가 싶다 IT가 우리 인간의 상상을 뛰어 넘는 수준으로까지 발전을 하고 있다 지금도 유튜브나 SNS로 사람들간 소통하고 개인의 일상생활을 공유하고 있다 서로의 비밀이..

영화/외국영화 2022.05.06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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