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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명 장면 7번째 시간은 "액션" 영화이다

 

김중기 평론가께서는 영화 그 자체가 액션이라 하셨다

그도 그럴 것이 최초의 영화에서 기차가 오는 장면을 보고 그것을 보던 관객들이 놀라 혼비백산했으니

그럴 만도 했다

 

첫 영화에서 조르주 멜리어스는 특수 효과를 사용한다

버스터 키튼은 대역 없는 몸 액션의 대가다

성룡이 가장 존경한다고 하고 그의 영화에서 대부분 오마주 했다

007 영화는 25편이 나왔다

숀 코네리. 로저 무어..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더티 해리

미션 임파서블은 7편까지 제작 ( 7편은 지금 촬영 중이다 )

TV 시리즈 제5 전선이 미션 임파서블의 원조다

람보 시리즈 첫 영화의 제목은 First Blood이다

인디애나 존스

 

클리프 행어

첫 도입부가 가슴 졸이고  엄청 긴장감이 잇다

브루스 윌리스의 다이 하드

총격전의 전설적인 영화 히트

 

007과 미션 임파서블의 테마 음악을 링크한다

 

 

 

액션 영화는 시리즈물이 많은 편이다

액션 영화는 차고 넘치지만 관객들의 보는 눈이 높아져 과거의 명성은 이제 어렵지 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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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空空(공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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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작은흐름 2021.06.11 17: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션 임파서블! 인디애나존스! 완전 좋아합니다! ㅎㅎㅎ

  3. BlogIcon 꽃다운에밀리 2021.06.11 1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4. BlogIcon 이자까야_ 2021.06.11 17: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에 익은 작품들이 많네요 !
    캬하~ 옛 생각이 새록 새록 납니다 !

  5. BlogIcon 구름 달빛 2021.06.11 17: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많이봤던 영화네요

  6. BlogIcon soo0100 2021.06.11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션임파서블은 오랫동안 시리즈가 유지되는거 같습니다. 톰크루즈의 몫도 크겠죠. ^^ 감사합니다

  7. BlogIcon dowra 2021.06.11 1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영화가 총 출동이네요
    출연한 인물들도 눈에 익고
    너무 재미잇게 봤던 영화들

  8. BlogIcon mystee 2021.06.11 2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 영화는 정말 너무 명작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9. BlogIcon GOLD74 2021.06.11 2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인에 스텔론 오빠야가 나와서 깜짝 놀랬네용 ㅎㅎ
    옛날 영화들이네요...
    잘보고 갑니다^^

  10. BlogIcon 느린하루 2021.06.11 2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추억여행 느낌이네요ㅎㅎ

  11. BlogIcon 草阿(초아) 2021.06.11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숀 코네리가 나오는 007 영화는 거의 다 본 것 같아요.
    람보, 인디애나 존스도 즐겨보았답니다.
    중국의 무술영화 도 섭렵했지요. ㅎ

    주말 잘 보내셔요.

  12. BlogIcon 신선의 즐거운세상 2021.06.11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잘 보고 갑니다 ^^*

  13. BlogIcon T. Juli 2021.06.12 0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07, 미션임퍼시블, 인디아나 존스 불멸의 명작들이 되었네요

  14. BlogIcon 아르쉬 2021.06.12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액션 영화 예전에 잼있게 봤던 영화들이네요~^^

  15. BlogIcon ☆찐 여행자☆ 2021.06.12 0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기원부터 쭉 달려온 느낌이네요 ㅎㅎ

  16. BlogIcon 워드프레스, 웹호스팅 정보를 제공하는 블로그 Avada 2021.06.12 0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낯익은 영화들이네요.ㅎ

    인디아나 존스 영화는 어릴 적 명절이나 공휴일 때 많이 봤던 기억이 나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17. BlogIcon 비르케 2021.06.12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명한 영화들이네요
    개봉할 때 보고 비디오 테이프 빌려다 또 보고 그랬죠 ^^

  18. BlogIcon 담덕01 2021.06.12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CG로 도배된 히어로물이 너무 많아서일까요?
    저런 아날로그틱한 액션영화가 그리워집니다. 😁

  19.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6.13 17: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재미있게 봤던 액션 영화입니다.
    다이하드는 크리스마스때나 연말이면 찾아 봅니다. ㅎ
    지금 봐도 어색하지 않고 재미있어요.^^

  20. BlogIcon 언더워터 2021.06.13 2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07 시리즈 나오면 꼭 영화관에 데리고 가 007 보여주시던 아버지가 생각나네요^^ 이제는 대를 넘어 제가 아들에게 007 시리즈 영화를 보여줍니다! 추억의 명화 소개 감사드립니다 ^^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6.14 18: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람보 1편은 액션 영화라기 보다는 전쟁에 대한 철학적인 메시지가 좋았다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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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원작이 있다

1959년 리처드 콘돈이 쓴 정치 스릴러 소설이다

제목을 그대로 번역하면 맨츄의 입후보자라는 뜻인데 세뇌당한 꼭두각시로 해석이 된다



1962년과 2004년 두 번 영화화되었는데 이 글은 2004년 영화의 감상 후기이다

1962년 영화는 한국 전쟁이 배경이 되는 이야기고 2004년은  걸프 전쟁이 배경이 되는 이야기다



감독은 양들의 침묵으로 아카데미상을 받은 조나단 드미 감독이고

역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받은 (2002년 ) 덴젤 워싱턴이 주인공인 마르코 소령 역을

1982년, 2012년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은 메릴 스트립이 엘리노 프렌티스 쇼 의원 역으로 출연한다

그녀는 근대 영화 역사상 최고의 배우  ( 21번의 아카데미 노미네이트 ) 이다


그만큼 이 영화는 최고의 감독,남녀 배우들의 연기로 볼만한 영화가 아닐 수 없다

 




현실보다 꿈이 더 사실 같아

 



( 한 줄 줄거리 )

상원의원 엘리노 쇼는 아들을 부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아들까지 세뇌시키고 반대파 정치인들을 암살하려는 

음모는 물론, '맨츄리안 글로벌'이라는 기업과 뒷거래를 서슴지 않는다. 

그러는 와중, 주인공 마르코도 걸프전에서 그들로부터 세뇌를 당하고 고통을 당하고 있지만 

사실을 파 해치고자 그들과 정면으로 부딪히는데


★★★☆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욕망은 비참한 결말을 낳는다


5월 5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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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디프_ 2021.06.1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에 말씀 드렸던 요즈 슈츠 미드에 빠져있어서..ㅋㅋ 벌써 시즌2까지 정주행 완료했습니다..ㅋㅋㅋ 군더더기 없이 빠르고 탄탄한 전개가 너무 좋더라고요. 느낌은 위 작품과 비슷한 것 같습니다.. 이미지만 봤을땐..!ㅋㅋ

  3. BlogIcon 후까 2021.06.11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실보다 꿈이 더 사실같은 영화 . 요즘은 현실이 더 영화같은 사건도 많고 그러죠

  4. BlogIcon 까칠양파 2021.06.11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에 배우진까지 화려하네요.
    넷플에 있으니 저도 챙겨보겠습니다. ㅎㅎ

  5. BlogIcon 애리놀다~♡ 2021.06.11 1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저도 봤어요. 영화 자체도 흥미진진하게 잘 만들었고 연기력도 좋았고요.
    맨추리언 캔디데이트가 소설 원작이긴 하지만 실제 이런 프로젝트가 있었다고 들은 것 같아요.
    이렇게 세뇌당한 사람은 자기가 세뇌당한지도 모르니까 더 무서운 것 같기도... ^^;;

    • BlogIcon 空空(공공) 2021.06.11 1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진 않아도 비슷한 사례는 충분히 잇지 않았을까 합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있을수도 있고요
      생각을 통제한다는게 무서운 일입니다

  6. BlogIcon 핑크 봉봉 2021.06.11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찾아서 보고 싶네요 ^^

  7. BlogIcon 『방쌤』 2021.06.11 12: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낙 좋아하는 배우라 모든 영화를 챙겨서 보는 편인데
    이 영화는 생각보다 재밌게 봤습니다.

  8. BlogIcon 지후니74 2021.06.11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력의 추악한 이면을 볼 수 있는 영화네요.

  9. BlogIcon momo is 2021.06.11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말에 맥주한잔 하면서 한번 봐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하트 누르고 가요

  10. BlogIcon 담덕01 2021.06.11 1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전쟁을 다룬 이야기도 끌리는데요.
    두 번이나 만들어졌다면 이야기 자체의 힘이 있다는거겠죠?

  11. BlogIcon 주희의 손가락 놀이터 2021.06.11 13: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 몰랐던 명작이군요 ~~
    내일부터 주말이니 봐야겠어요 ^^

  12. BlogIcon 꾸준함을믿는다 2021.06.11 14: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권력을 절대 악용해서는 안되는고 같아요 ㅎㅎㅎ

  13. BlogIcon @산들바람 2021.06.11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망을 다룬 작품이군요 리뷰 잘 보고 갑니다^^

  14. 2021.06.11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5. BlogIcon ☆찐 여행자☆ 2021.06.11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덴젤워싱턴과 메릴스트립 확실히 젊으시네요 ㅎㅎ

  16. BlogIcon 가족바라기 2021.06.11 16: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 흥미롭겠어요
    남편이랑 같이 봐야겠어요

  17. BlogIcon Brett D.H. Lee 2021.06.11 16: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재밌겠다. 이거 못 봤어요 아직. 근데 저 메인 2배우 언급만 있네요. 리에브 슈라이버도 만만찮은데. (제가 팬이라서 ㅋㅋ)

  18. BlogIcon Za_ra 2021.06.11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오래된 영화네요~~~
    메릴스트립이 저때는 젊긴 하네요

  19. BlogIcon mystee 2021.06.11 2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 라는 한줄 평을 보니, 괴물이나 외계인이 나오는 비현실의 SF영화가 아닌 이상, 영화 속의 모든 일들은 현실에서 일어날 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꼬꼬무' 라는 프로그램으로 근현대사만 봐도 정말 그 정권 시절에 별에 별일들이 다 일어났고,
    또 그제는 광주에서 철거 중이던 건물이 인도와 차도를 덮쳐서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가는 일도 있었으니까요.
    그 장소가 집에서 그렇게까지 멀지 않은 곳이기도 했고, 얼마 전에 지나가기도 했던 곳이라 소름이 끼쳤습니다.

    • BlogIcon 空空(공공) 2021.06.12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가 모르고 지나 가는 일들도 참 많지 싶습니다
      잔 우리나라에서도 몇건의 사건,사고가 생각납니다
      광주 검물 붕괴 참 안타까운 사고네요 ㅡ.ㅡ;;

  20. BlogIcon ¤ 2021.06.12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덴젤워싱턴 나오는 영화는 일단 믿고 봅니다! 좋은 영화 후기 잘 읽고 갑니다 ^^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6.14 1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연 배우들부터~ 영화의 묵직함을 말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