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2019/09/07 글 목록


지난 8월 여기 저기 강연을 들으러 다녔었다.

강연 시간이 저녁 7시니 어떨게든 뭐를 좀 먹어야 했다.

제대로 식사를 하기에는 시간도 좀 부족하고 이럴때 좋은것은 간단하게 먹을수 있는 분식이 제격이다.


대구 문화에술회관 앞 두류 공원 분식


성당못 바로 앞 두류공원쪽 방향 주차장 옆에 위치하고 있다.

어른신들이 많이 찾으시는곳이기도 하다.

먹을수 있는 메뉴가 아주 많은것이 장점이다..

가격도 적당하다..맛은 평범..

다음 여유가 있을땐 떡만순( 떡볶이,납작만두,순대)을 한번 시켜 먹어 봐야겠다

난 간단하게 납직만두를 시켰다

야외(?) 테이블도 있다.


간단히 요기히고 강연을 들으러 갔다


☞  8월 22일 혼자


구수산도서관 앞 대한분식


대구 칠곡 구수산도서관 근처 분식집이다.

프랜차이즈는 아닌듯 싶다.

분식 종류가 참 많았다, 기다리는 동안 주문과 손님이 많은편이었다

난 옛날떡볶이를 시켰다 ( 3천원 )

매콤 달콤한게 내 입맛에 맞았다


맛있게 먹었다.


☞ 8월 28일 혼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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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달서구 성당동 | 두류공원 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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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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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널알려줘 2019.09.07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그유명한 납짝만두네요
    예전에 대구가서 먹어봤는데
    거기는 별로맛없던데
    요건 맛있어보이네요

  3. BlogIcon Raycat 2019.09.07 2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납작만두 정말 좋아하는데 먹고 싶네요.

  4. BlogIcon 草阿(초아) 2019.09.07 2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만두 튀긴것 같네요.
    전 구워서 파는 곳에서 먹었지요.
    이젠 대구의 명물이 된 납짝만두 옛날 떡뽁이도 눈이 자주 가네요.
    추석 연휴 지나고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셔요.^^

  5. BlogIcon 꿈꾸는 에카 2019.09.07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왜...태풍이 부는데 떡볶이가 그렇게 땡기던지...ㅠ 결국 먹진 못했지만요ㅠㅠ

  6. BlogIcon jshin86 2019.09.07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서도 아주 잘 드시고 놀러도 잘 다니시네요.^^

    옛날에 분식집 에서 먹던 음식이 가끔씩 생각 나기는 하네요.

  7. BlogIcon 소소한 행복 : 소행 2019.09.08 0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만두가 전처럼 생겼네요! 납작만두를 떡볶이에 찍어먹어도 참 맛있겠네요! 떡볶이도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정말 옛날에 분식집 앞에서 팔던 그 맛이 느껴질 것 같네요:)

  8. BlogIcon ilime 2019.09.08 0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볶이가 엄청 맛있어보이네요 ㅠㅠ 요즘 정말 떡볶이를 자주 먹는데, 사진을 보니 또 먹고싶어집니다. ㅎㅎㅎㅎ 잘보고 갑니다

  9.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09.08 0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분식 저집은 뭔가 역사가 있어보이네요. 근처면 들르고 싶은 곳입니다.^^ 만두를 떡볶이에 넣었어야하는데 ㅋ

  10. BlogIcon 인에이 2019.09.08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만두가 맛있어보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11. BlogIcon 문moon 2019.09.08 10: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만두가 맛나보이네요. 따뜻할때 먹으면 정말 맛나겠습니다.
    떡볶이는 보통 떡볶이 같구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12.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9.08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식집도 즐거움이죠.
    집근처에 맛있는 분식집 하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종종하게 됩니다.

  13. BlogIcon oakSu:p 2019.09.08 1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만순 정말 먹고싶네요. 저기 납작만두를 떡볶이 국물에 찍어먹고싶어요. 요런 분식 집 많았음 좋겠어요.

  14. BlogIcon 쏙앤필 2019.09.08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두가 바삭하니 정말 군침도네요 ㅎㅎ 한번 가봐야 겠어요 ^^

  15. BlogIcon soo0100 2019.09.08 2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두류공원 분식은 가끔이용합니다.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16. BlogIcon peterjun 2019.09.09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떡볶이 먹고 싶네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먹거리가 떡볶이랑 김밥이거든요. ^^
    간편하게 먹기엔 분식이 제격인 것 같아요. ㅎㅎ

  17. BlogIcon sotori 2019.09.09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 군만두가 엄청 노릇노릇하니 맛있어보여요 떡볶이도 먹은지 오래되었네요..
    조만간 분식집 가야겠어요 !!ㅎㅎㅎ

  18. BlogIcon Bliss :) 2019.09.10 0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만두 자주 소개시켜 주셨는데 전 아직 먹어보지 않아 맛이 궁금해요^^ 떡볶이도 맛있어 보이고 추억의 분식 그릇도 반갑네요ㅎㅎㅎ 분식은 언제나 환영받는 메뉴 같아요ㅋ 해피 하루 되세요!

  19. BlogIcon 라디오키즈 2019.09.10 16: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일에 있는 짧은 기간~ 한국의 분식 많이 생각났습니다.ㅎ

  20. BlogIcon mooncake 2019.09.16 2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납작만두 +_+ 맛있겠어요

  21. BlogIcon 톡톡 튀는 일상 2019.09.28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납작만두 그 맛이 궁금해요.ㅠ
    원래 저런 식의 만두는 속이 별로 없는게 특징인데 맛까지 있어서 참 신기하더라구요.
    옛날떡볶이와 초록그릇 또한 환상의 조합이네요~^^

푹푹 찌는 한여름 집에서 밥을 먹는것도 어떨때는 고역이다.

주말 어떻게든 핑게를 만들어 밖에서 밥을 먹곤 했는데 이날은 밖에서 먹을 건수가 없었다.


그래서 점심 시간이 한참 지나도록 밥을 먹치 않고 버티다가 나가기로 했다.

여름이면 한번 먹어줘애 되는것중에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번 여름 아직 먹지 못했던 물회를 먹기로 했다.

물회는 대구 북부경찰서 주위에 하는집이 여러집이 있다.


그중에 제일 유명한 '벽강물회"는 작년에 한번 갔었고 이번에 그 옆에 잇는 물회집을 찾아 가 보기로 했


회가 신선하다 해 이름 붙여진 "회신식당"이다

물회 가격은 해삼 물회 \18,000 회듬뿍 물회 \15,000 그냥 물회 \12,000이다.

우린 그냥 물회를 시켰다..


시원한것이 괜찮았는데 아내는 작년 먹었던 물회가 훨씬 나은것 같다고 했다..


☞ 8월 10일 아내와


그 다음날은 아들에게 다니러 갔다가 시장을 보고 난뒤 더위를 피해 아내와 들어간곳이다.

맘스터치라는곳인데 듣기만 들었지 먹어 보거나 들어간건 이번이 처음이었다.


커플세트 ( \16,000 치파오커플, 짜이버거 단품.치즈 감자,콜라2 )를 시켰는데 둘이서 다 못먹고  결국 남은건

포장을 해 왔다.

빵빵한 에어콘이 더위를 식혀 주었다.

더운 여름엔 가끔 밖의 시원한곳에서 먹는것도 좋은 일이다.


 8월 11일 아내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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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북구 노원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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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위식의 흐름 2019.09.07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구에 이런곳이 있었나요? 대박 잘보고 가요:) 구독도 하고 갑니다 :)

  3. BlogIcon 라오니스 2019.09.07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집에 있을 때, 밖에서 사먹거나
    포장해와서 먹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물회 한 상에 나오는게 많습니다..
    회신 이라는 식당이름이 재밌습니다. ㅎㅎ

  4. BlogIcon 휴식같은 친구 2019.09.07 09: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막음직스럽네요.
    대구는 포항이 가까워 물회메뉴 많이 즐길수 있겠군요.
    태풍피해없는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5. BlogIcon 4월의라라 2019.09.07 10: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회 맛있어 보이네요. 맘스터치까지 배고파지는 사진들입니다. ^^

  6. BlogIcon 애리놀다~♡ 2019.09.07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회가 전국적으로 유명해진게 그리 오래 되진 않은 듯 해요. 저는 한국 살 때 물회가 있는지도 몰랐어요. 그래서 당연히 먹어보지도 않았고요. 더운 여름엔 이렇게 시원한 음식이 최고. 시원하게 드셨겠네요. 아주 맛있어 보여요.
    맘스터치가 꽤 유명하게 음식도 맛있다고 들었는데 사모님이랑 두분이 다정하게 드시고 오셨군요. 사모님께서 공수래공수거님의 따스한 배려에 더 맛있게 드셨을 듯 해요.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9.09.07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기 동네는 그래도 가끔 볼수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물회를 처음 먹은게 참 오래 되었으니 말입니다.
      여긴 오늘 태풍이 지나갔습니다.
      편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7. BlogIcon 淸野 2019.09.07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역에 따라서 물회의 내용과 방식이 조금씩 다른듯합니다.
    대구의 물회는 내용은 모르겠으나
    살얼음으로 중무장해 엄청 시원하겠습니다.
    태풍 잘 넘기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8. BlogIcon jshin86 2019.09.07 1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물회를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네요.
    그리고 장이 예민해서 사실 먹기도 겁나구요.

    올려 주신 사진에서 보여지는 치킨은 어제 만들어 먹은거랑 비슷하고 저희는 오늘 저녁은 연어초밥 만들어 먹고 일본식 새우만두 쪄서 먹었네요 그리고 며칠전에 Costco 에서 사온 랍스터 테일..아주 작은 사이즈의 랍스터 테일 ....팩에 넣어져 있음..살짝 쪄서 먹었네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9. BlogIcon MingGu footprint 2019.09.07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회가 정말 시원해보이고 감칠맛나 보여요^^

  10. BlogIcon 로안씨 2019.09.07 15: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외식하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ㅎㅎ
    물회가 정말 맛있어보이는데 대구에 있어서 다행입니다 ^^
    작년 가격이랑 맛을 비교해주셔서 더 좋은 것 같아요 굿!
    나중에 와이프와 물회 먹으러 가야겠습니다

  11. BlogIcon 아이리스. 2019.09.07 1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울때는 정말 불앞에 서는것도 곤역이지요
    이럴때는 저도 외식하자고 합니다~
    올해는 물회를 먹지 못했는데 언제 먹으러 가야겠네요..ㅎㅎ
    맘스터치는 햄버거 좋아하지 않는저도 가끔 먹는데
    싸이버거 포장해와서 식은거 먹어 보았는데
    식어도 맛이 괜찮더라구요..^

  12. BlogIcon 널알려줘 2019.09.07 21: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물회 정말좋아하는데
    입맛이 다셔지는 비쥬얼이네요

  13. BlogIcon 오렌지훈 2019.09.07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회와 맘스터치~둘다 땡기네요
    잘 보고 갑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14. BlogIcon 草阿(초아) 2019.09.07 2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운 여름 우리집도 자주 외식을 합니다.
    운동 다녀오는 길에 들리기도 하고
    시켜서 먹기도 하곤 하지요.
    같이 나이들어가는데, 혼자서 수고하게해서 미안하다나 뭐라나..ㅎㅎ

  15. BlogIcon 푸우시로 2019.09.07 21: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 회 엄청 먹고싶습니다. ㅠㅠ

  16. BlogIcon 문moon 2019.09.08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물회가 아주 시원하고 맛나보이네요.
    반찬도 여러가지 주고 가격도 좋은듯 합니다. ^^
    즐거운 주말 되세요~

  17. BlogIcon 절대강자! 2019.09.09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하신 물회가 바로 이곳이었군요...
    갑자기 시원한 물회가 다시 생각납니다.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peterjun 2019.09.09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여름에 물회는 한 번도 못 먹고 지나갔네요.
    맘스터치는 올 여름에 처음 먹어봤는데... 벌써 세 번이나 먹었답니다. ㅎㅎ
    동료들한테 이끌려서 가게 되었는데... 가성비 나쁘지 않더라고요.

  19. BlogIcon 내로라하다 2019.09.09 2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밤에 물회가 생각나는군요 ㅋ 거기에 국수도 말아서 시원하게^^

  20. BlogIcon winnie.yun 2019.09.10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푹푹 찌고 더울 땐 나가서 먹기도 해야죠.. ㅎㅎ
    물회 시원하니 맛있어보이는데 요즘은 비가 많이 와서 그런지 회는 잘 안 먹게 됩니다.. ㅋㅋ
    오늘도 비 엄청나게 오네요..

  21. BlogIcon sotori 2019.09.15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맘스터치 제가 좋아하는 햄버거네요 ^^
    물회도 맛있어 보이고.. 배가 고파오네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