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아들 나이때의 아버지 모습

지난 1월에 보았던 영화 "오빠 생각"

그 영화를 보면서 아버지가 떠 올랐었다

 

아마 앞으로도 6.25 전쟁 영화를 보면 그러지 않을까 싶다

 

막내 아들 나이때 군대서 6.25를 겪으셨다

그런데 그 모습이 어려 보이지 않으신다

 

아버지라서 그런가...


 

하늘 나라에서나마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1952년 진지에서

 

1951년 후방 출장중

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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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늙은도령 2016.02.08 09: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남이시네요.
    멋진 군인이었군요, 아버님께서.

  2. BlogIcon 새 날 2016.02.08 1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작년에 미진했던 것들 올 한 해엔 모두 이루시길 바라겠습니다. 무엇보다 건강 챙기시고요. 아울러 행복한 명절 연휴 되세요

  3. BlogIcon Normal One 2016.02.08 1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훤칠하시네요 :)

  4. BlogIcon 죽풍 2016.02.08 17: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5. BlogIcon 지후니74 2016.02.08 18: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훈남이셨네요~~~~ ^^

  6. BlogIcon 유라준 2016.02.08 1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쟁을 군대에서 체험하셨군요.
    아마 그런 삶의 무게때문에, 결코 어리게 보이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설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7. BlogIcon 썬도그 2016.02.08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미남이셨네요. 특히 2번째 사진은 연예인 같으세요

  8. BlogIcon The 노라 2016.02.09 0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그럼 아버님께서 6.25전쟁때 참전하셨던 거네요.
    전에도 늘 말씀드렸지만 아버님 외모가 정말 출중하셨어요.
    많은 뭇여성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하셨을 거예요. ^^*

  9. BlogIcon *저녁노을* 2016.02.09 05: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멋지십니다.^^

  10. BlogIcon SoulSky 2016.02.09 06: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최고입니다!! 오래된 사진은 정말로 처음보네요 ㅎㅎ 새복 많이 받으세요!!

  11. BlogIcon 까칠양파 2016.02.09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멋진 분이셨네요.
    지금의 공수래공수거님도 아버님처럼 참 멋진 분일거 같아요.ㅎㅎ

  12. BlogIcon 봉리브르 2016.02.10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님 인상이 정말 너무 좋으시네요.
    공수래공수거님이 바로 아버님처럼
    나이들어 가실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13. BlogIcon 개인이 2016.02.10 22: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하는 말이 아니라 정말 훈남이시네요 ^^ 설은 잘 쇠셨나요? ㅎㅎ

  14. BlogIcon 춘 호 2016.02.11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님께서 훈남이시네요.

    나이를 먹어가면서 부모님 생각을 하면 항상 눈이 촉촉해지는것 같습니다.
    늦었지만 지금부터라도 부모님께 효도해야 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15. BlogIcon 마쿠로스케 2016.02.23 16: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훈남이세요~! 사진을 보니 응팔의 류준열이 떠오르는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