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空手來空手去) :: ( 광주 여행 ) 홍스시

아들이 광주의 맛집을'

소개해주겠다고 햇다

 

사회활동이 많은 지인과

함께 왔었던곳이라 한다

 

스시집이다

내 기억에 아내는 스시를

그다지 좋아하지를 않았다

그리고 참치회도 내켜하지

않았었는데...

 

아들이 가자 하니

아마 아무 이야기도 않은것

같다

 

일단 홍실장 스페셜을 시켰다

참치,광어,돔 9 Pcs와 초밥 10 Pcs,롤 10 Pcs에 왕새우 튀김 2 Pcs 였다

가격이 \55,000 인데 싼 가격은 아닌듯 했다

 

그런데 이집 초밥이 다른집보다 조금 특색이 잇었다

네타의 길이가 길고 두께가 엄청 두꺼웠다

참치 뱃살은 두꺼워서 조금 질기다고 느낄 정도였다

 

셋이 먹기 조금 모자란듯해서 한우불초밥 ( 8 Pcs \16,000 )을 추가로 주문 했다

한우불초밥은 나도 처음 먹어 본다

 

 

 

 

 

 

 

 

 

 

 

 

모처럼 만의 셋이 함께 한 저녁 식사 자리였다 ( 모처럼이 아니고 한달만이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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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북구 운암동 9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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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삶..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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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BlogIcon love123 2016.01.08 1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웅~~ 맛나 보여요
    두툼한 회
    질겨도 좋아요
    당깁니다

  3. BlogIcon 생명마루 신림점 2016.01.08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보자마자 감탄을..ㅎㅎ
    정말 맛있으셨겠어요 ^^

  4. BlogIcon 뉴클릭 2016.01.08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맛나보이는 곳이네요 ㅎㅎ
    당장 달려가고 싶어집니닷!!

  5. BlogIcon 바람 언덕 2016.01.08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그저 부러울 뿐...
    겁나 맛있어 보입니다.
    아니, 맛있어야 합니다.
    저래 놓고 맛없으면 완전 사기...
    55000원이나 하는데...

    ^^;;;

    • BlogIcon 삶.. 공수래공수거 2016.01.08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달 대부분을 가난하게 살다가 이렇게 한번 밖으로
      나와 먹으면 부자가 된듯한 기분입니다
      자주 하지를 못해 아쉽기는 합니다
      맛은 당연히 그 값어치만큼 했습니다

  6. BlogIcon 정감이 2016.01.08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요즘.
    병원에 있어서 덧글을 못달 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7. BlogIcon 정감이 2016.01.08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요즘.
    병원에 있어서 덧글을 못달 았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8. BlogIcon 세컨드잡스 2016.01.08 1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를 엄청 좋아라 하는데 말이죠!!
    정말 맛있어 보입니닷!

  9. BlogIcon 까칠양파 2016.01.08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주얼은 완전 맛나 보이네요.
    한우불초밥까지, 이거 고문이네요.
    오늘 저녁은 무조건 스시로 해야겠습니다.ㅎㅎ

  10. BlogIcon *저녁노을* 2016.01.08 14: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게 먹고 갑니다.^^

  11. BlogIcon 개인이 2016.01.08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볼 때는 맛있어 보이네요 ~ 더군다나 가족과의 식사는 즐거운 것 같아요 ~ 잘 보고 갑니다 ~

  12. BlogIcon 늙은도령 2016.01.08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먹고 싶어 미치겠네.
    회와 관련된 모든 것에 미쳐있는 저로서는....

  13. BlogIcon 새 날 2016.01.08 17: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배가 슬슬 고파지는 시각인데 공수래공수거님이 테러를 하셨군요 ㅠㅠ 부럽습니다. 오늘 불금인데 특별한 계획 같은 것도 없고 말이죠. 날은 춥고 뭐 그렇다고요^^

  14.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6.01.08 1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왜이리 전 술이 땡기는지,
    낮인데도 스시를 보니 술 한잔이 푹~ 생각나네요 ㅎㅎㅎ

  15. BlogIcon 지후니74 2016.01.08 1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격도 그렇고 구성도 괜찮아 보입니다.~~~

  16. BlogIcon 유라준 2016.01.08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아드님과 함께 한 시간이어서 즐거웠을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7. BlogIcon Deborah 2016.01.09 02: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에서 식사를 하셨군요. 행복 하셨죠?

  18. BlogIcon 일그러진 진주 2016.01.09 0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장소에서 가족들과 오봇한 시간을 가지셨네요. 저희 가족 모두 스시를 참 좋아해서 생각날 때마다 가격도 비교적 저렴한 스시부페에 가곤 하는데 추운 겨울이 되니 안 가지게 되더라고요. 빨리 따뜻한 봄이 왔음 좋겠습니다.

  19. BlogIcon SoulSky 2016.01.09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휘유 오랜만에 스시 사진 보니까 정말로 먹고 싶네요. 안먹어 본지도 정말로 오래됐는데 ㅠㅠ

  20. BlogIcon 썽망 2016.01.13 19: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터지게 먹고싶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