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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空空)의 시선

인상 깊은곳

이수도 항, 이수도 일몰

空空(공공) 2022. 1. 13.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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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거제 이수도를 다녀온 건 우연한 기회에 귀동냥으로 이수도 1박 3식에 

대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서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예약을 하고 대충의 계획을 잡은 후 다녀오게 되었다

무엇보다 좋았던건 그리 춥지 않은 맑은 날씨였다

그래서 작은 항구의 모습이 더욱 이뻐 보였다




☞ 이수도 

 이수도는 멸치잡이 권현망이 들어와 마을이 부유해지자 바닷물이 이롭다 하여

이로운 물의 섬이다’는 뜻으로  이수도라 붙였다고 한다. 

또는 이물도(利勿島), 학섬이라고 부른다.

 거제시 장승포항 북쪽, 거제도 시방리 해안 동쪽에 자리한다.

 면적 0.384㎢, 해안선 길이 3.7㎞, 최고점 77.8m, 인구 100여 명이다

 멸치·갈치·고등어·도미·대구 등이 많이 잡히며, 김·미역·굴 등의 양식도 이루어진다.

 시방 선착장에서 이수도까지는 여객선을 이용하여 5분이면 도착한다

 

이수도의 빨간 등대,하얀 등대

점심을 먹고 둘레길을 걸은 후 다시 일몰과 해안 구경을 나왔다

 

조금 늦었지만 해가 산 뒤로 넘어가는 걸 본다

가가대교의 모습이 멋지다

제방에서 낚시 하시는 분들도 몇 분 계시고

금방 어둠이 내린다

다음날 아침을 먹고 다시 해안 산책

아침 일찍 낚시 하시는 분이 계시네^^

이수도-시방 여객선

여객선 터미널은 공사중이다



연초 1박 2일 ( 실은 1박 1일 )의 기억에 남을 여행이었다

 

☞ 1월 1일~1월 2일 아내, 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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