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로맨스 영화는 멜로 영화라고도 한다

김중기 영화 평론가의 "영화 속 명 장면" 11번째 시간은 로맨스, 멜로에 대한 영화이다

 

난 로맨스 영회를 그렇게 좋아 하진 않아 자의로 보는 경우는 많지 않다

하지만 세간에 오르내리는 유명한 영화는 타의이던지 간에 보고 지나 왔었다

 

로맨스 영화는 유명한 영화도 많고 많은 영화가 만들어져 요약해 설명하는 것도 힘들다

한국 영화는 시네마 천국을 패러디한 클립 영상을 보여 주는 것으로 대신하셨다

 

 

로맨스 영화는 항상 음악과 같이 유명해진다

가장 유명한 로맨스 영화 중 하나로 화자 되고 있는 1953년 영화 로마의 휴일

오드리 헵번을 일약 스타로 만들어준 영화. 아직도 그 모습은 많은 사람들이 기억을 한다

흑백 영화이다

오드리 헵번은 "티파니에서 아침을" 영화에서는 직접 노래도 부른다 

 

오드리헵번은 사망 1개월 전까지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아프리카에서 봉사 활동을 했다

그의 아들이 세월호 기억의 숲을 만들었다

https://xuronghao.tistory.com/538

 

해외에서 먼저 기억하는 세월호...

누군가에게는 잊고 싶어하고 잊어 버렸으면 하는  4.16이지만 저멀리 이국땅에서 우리보다 더 기억하는 외국인이 있다 바로 세월호 기억의 숲을 조성한 오드리 헵번의 아들 "숀 헵번 퍼레어"다

xuronghao.tistory.com

1942년 잉그리드 버그만의 카사블랑카

로맨스 전쟁영화 원작 '의시 지바고"는 노벨 문학상 소설이다

오마 샤리프 주연 데이비스 린 감독

더스틴 호프만의 "졸업"

선정적 장면이 없는데도 19세 관람 불가였다

사이먼 가펑클의 사운드 오브 사일런스가 OST다

 

서구 영화 중 소련에 최초로 로케이션을 한 영화

더 이상 설명이 필요 없는 영화 러브 스토리

패러디의 지존

영어 제목이 GHOST (고스트)인데 "사랑과 영혼"으로 번역한 게 신의 한 수다

 

휘트니 휴스턴 케빈 코스트너의 보디 가드

이것도 비슷한 소재로 많이 만들어졌다

 

 

지나간 로맨스 영화도 한 번씩 다시 보는 것도 괜찮겠다 싶다

 

☞ 7월 2일 구수산 도서관 

728x90
반응형
Posted by 空空(공공)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전 댓글 더보기
  2. BlogIcon 코스모스피다 2021.07.09 20: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랑과 영혼은 정말 재미있게 봤죠^^

  3. BlogIcon Deborah 2021.07.09 21: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정말 멋진 영화네요. 추억의 영화 잊지 못하는 명작이 대부분입니다.

  4. BlogIcon 草阿(초아) 2021.07.09 2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 보니 제가 다 본 영화네요.
    그중 2번씩 본 영화도 있어요.
    젊어한때 엄청 영화광이었거든요.
    다행히 남편도 같은 취미라 영화가 바뀌면
    달려가곤 했지요.^^ㅎ

  5. BlogIcon ilime 2021.07.09 23: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맨스 영화 너무 좋죠 ㅎㅎㅎ 요즘은 액션 영화보다 로맨스 장르가 더 땡기더라고요 😊

  6. BlogIcon 비르케 2021.07.10 00: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가 쟁쟁한 영화들이네요 ^^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

  7. BlogIcon Raycat 2021.07.10 0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디가드만 생각합니다..ㅎ.ㅎ

  8. BlogIcon 난짬뽕 2021.07.10 0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씩 로맨스 영화가 힐링이 될 때가 있는 것 같습니다.^*^

  9. BlogIcon 멜리ㅤ 2021.07.10 0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드리 햅번 가족이 세월호 기억의 숲을 만들었다니 정말 대단하네요. 오드리 햅번 영화도 다 좋아하는데 이 글 보니 또 기억이 나서 너무 좋습니다!

  10. BlogIcon 언더워터 2021.07.10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나간 로맨스 영화 다시 찍는것 아주 좋은 생각입니다! 200% 공감합니다 ^^ 그 옛날 여배우들이 진정 미녀시네요 ㅋ

  11. BlogIcon 오늘은 뭐먹지? 2021.07.10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요 옛 영화를 다시 보는거 너무 좋더라구요.
    얼마전 로마의 휴일을 2번이나 봤는데
    좋았어요. 재미있었구요^^

  12. BlogIcon 앨리Son 2021.07.10 14: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드리 헵번님은 정말 사랑 그 자체죠^^
    로마의 휴일, 티파니에서 아침을 등에서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웠죠.
    저도 로맨스 장르는 별로 안 좋아하지만,
    노팅힐, 로맨틱 홀리데이, 러브 액츄얼리 등의
    인기작품은 수십번도 더 본 것 같아요~

  13. BlogIcon spring55 2021.07.10 14: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하는 로맨스영화가 다 나왔네요.
    위대한 개츠비,자이언트,젊은이의 양지,초원의 빛같은
    영화도 좋지요.학창시절 푹빠져서 봤던
    영화들이에요

  14. BlogIcon 피터팬의 소풍 2021.07.10 2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이젠 영화자체가 고전이 되어버린 영화들이네요.
    명배우들인 만큼 좋은일도 많이 하신 분들도 있네요.
    특히 오드리햅번은 아름다움 외모만큼이나 마음도 아름다운 분 같습니다.ㅎ

  15. BlogIcon 돈워리BE해피 2021.07.10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공님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잘 보고 갑니다!!

  16. BlogIcon soo0100 2021.07.11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보디가드와 사랑과 영혼이 강렬히 기억에 남네요. ^^
    사랑과 영혼은 한국 타이틀을 너무 잘만든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17. BlogIcon 파아란기쁨 2021.07.11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로마의 휴일은 지금도 기억속에 아련하게 남아 있는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18. BlogIcon 애리놀다~♡ 2021.07.12 07: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이중에서 극장에서 본 건 "사랑과 영혼"이랑 "보디가드"네요.
    "사랑과 영혼"은 무슨 내용인지 모르고 친구따라 가서 봤다가 감동의 도가니.
    잘 만들어진 로맨스 영화는 가끔 뻔한 내용인데도 여운이 오래 남아요. ^^*

  19. BlogIcon 담덕01 2021.07.12 08: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로맨스 연화 좋아했어요.
    편지, 접속, 약속 이 영화들 참 좋아했고 클래식은 정말 명작이라고 생각하는 한국 로맨스 영화랍니다.
    그런데 요즘은 잘 안 보게 되네요. 😅

  20. BlogIcon lotusgm 2021.07.12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만해서는 본 영화를 다시 작정하고 보지는 않는 것 같네요.
    더우기 로맨스 영화는 여러사람들 입에 회자 되기는 해도
    명장면이라고 까지 순위를 매길 게 있나 싶은데...
    특별히 이날만은 수강생들 초집중했겠어요?ㅋ~

  21. BlogIcon 라디오키즈 2021.07.14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뜬금없이 시네마천국의 엔딩 장면이 떠오르네요.
    멜로 영화의 키스씬을 모아놨던 그 영상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