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 '장그래' 태그의 글 목록 :>

'장그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5.10.17 미생6회- 갑과 을 (28)
  2. 2015.09.28 미생 2회 그리고 3회 (26)
  3. 2015.09.26 드라마 미생 1회 (22)

모두를 만족시키는 선택은 없다

그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한다

 

5회까지 지나오면서 이번회가 제일 공감이 간다

과거의 기억을 제일 많이 끄집어 내어 주었다

 

가장 먼저 출근을 하는것은 느껴본 사람만이 알수 있는 기분이 있다

장백기 처럼 가징 먼저 출근을 했을때 혼자서 느끼는 상큼함이 있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출근을 많이 하기도 했고 나보다 먼저 출근하는 사람이 있으면

의아함과 알수 없는 경쟁 의식이 생기기도 했다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알게 모르게 갑을이 될때가 많다

거래라는게 어차피 서류만이 아닌 얼굴을 맞대고 여러 조건을 서로 맞춰 가야 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만나게 되고 접대가 이루어진다

 

고등학교 동창이고 아는 사람이라 반갑고 거래가 이루어질것 같지만

제일 힘든게 친구 접대고 아는 사람 접대가 힘들다는것은 격하게 공감을 한다

 

나도 알게 모르게 갑질을 많이 했다

나는 그러지 않다고 생각햇을지라도 상대방은 분명 그렇게 안 느꼈을지도 모른다

                                                         ( 이미지:구글에서 가져옴)

 

( 미생 6회 한줄 스토리 )

오과장은 친구가 부장인 회사와의 거래가 불발되고 장그레는 IT영업팀 대리에게서 교육을

받으면서 협력업체 방문을 하는데 ...

 

거래가 성사되는 맛에 직장 다닌다

묘수와 꼼수에는 정수가 답

 

부언 ; 1. 사직서는 회사마다 정한 양식이 있다

          2. 간과 쓸개..직장 다닐려면 여러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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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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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10.17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말씀이 맞습니다.
    다들 상대에게 갑질을 한다고들 분노하지만,
    잘 들여다보면 그런 말 하는 자신 또한
    기회만 있으면 갑질을 하고 있다는 것
    깨닫게 될 거라고 믿습니다.
    전화 통화를 하면서도 목소리로 갑질을 해대는 게
    사람들의 속성인걸요..ㅎㅎ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0.17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즈음은 말한마다,행동 하나 하나 좀 주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이 참기도 하구요..
      예전처럼 성질대로 했다가 별로 득될게 없다는걸 알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10.17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드라마 다시 본다는 게 아직 못봤네요...ㅎㅎ

  3. Favicon of http://wearable74.tistory.com BlogIcon 청춘햇살 2015.10.17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과쓸개 여러개가 필요하다....
    으음...그런거같습니다...ㅠㅠㅠㅠㅠㅠ
    이렇게 좋은 날씨에 출근하니 괴롭네요ㅠㅠ

  4.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10.17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에피소드 참 울림이 있었어요.
    뭐랄까, 진한 페이소스 같은게 밀려오더라구요.
    친구 역할을 한 배우가 연기를 아주 맛깔스럽게 해서 더 그랬나 봅니다.
    이제 삼분의 일 보셨네요. 아직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많이 남아 있답니다.
    기대하세요..ㅎㅎ

  5.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5.10.17 1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생 시르즈 책자로 읽어보긴 했습니다.
    방송에서는 아직 시청하지 못했네요

  6.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10.17 13: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과 쓸개. 캬~ 옛날 직장생활하던 생각나요.
    선택에 책임을 져야 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많지 않은 듯 해요.
    잘되면 자기 공으로 잘못되면 다 다른 사람 탓이니까요. 쩝~! ㅡ.ㅡ

  7.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10.17 16: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은 자신은 을이면 갑을 욕하고, 갑이면 을을 무시합니다. 어떤 때는 을끼리 싸웁니다. 갑은 이를 잘 알고 있습니다.

  8. Favicon of http://sophistjin.tistory.com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5.10.17 18: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보고 계시는군요~
    진짜 보고 싶은 드라마인데.. 영 시간이 안나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9.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10.17 1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생을 언제 다시 포스팅할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확실히 직장 생활이란게 간이나 쓸개가 여러개 필요한 것처럼, 결코 녹록치가 않죠.

  10.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5.10.18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직장 다닐려면 간과 쓸개가 여러 개 필요하다고요?
    꼭 보고 싶네요.

  11.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10.18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책상 서랍 끝에는 항상 사직서가 있습니다.
    이거 확 때려칠까... 그때마다 꺼내서 보고 있죠.
    때려칠 용기도 없는 미생, 그러다 월급날이 되면 웃는 미생이네요.ㅎㅎ

  12.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10.18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알게 모르게 갑질을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동료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들 사이에서 편하게 했던 행동들이 지나서 생각해보면 갑질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종종 듭니다. 여러모로 생각하게 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0.19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하는 행동들이 아차 갑질이 아닐까
      생각해 보신것만으로도 충분히 갑질이 아닐수 있습니다
      정작 갑질은 본인의 행동이 갑질인줄 모르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13.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10.18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처음부터 보지는 못했고,,
    중반 이후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다시 한 번 챙겨볼까,,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14.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10.18 2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 생활하다 보면, 아니 보다 넓게 볼 경우 사회 생활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갑을 관계에 놓이는 경우가 허다하다죠. 직장 생활은 여러모로 인내력을 실험해 오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하지 않아서 버려진것일뿐이다

 

직장 생활은 열심히 하는것은 기본이고 눈치가 있어야 고달프지 않다

콩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 들어야 한다

 

그리고 회사일은 혼자 하는것이 아니다

조직이 하는일이고 시스템이 하는일이다

 

예전에 나도 나 아니면 할수 없을것이라고 착각을 한적이 있었다

그 질은 차이가 날지언정 일은 돌아가는걸 보고 께달은 적이 있었다

 

높이 올라가야 멀리 볼수 있다는 진실을 깨닫는데는 오래 걸리지 않는다

 

술을 먹거나 야근으로 늦게 퇴근해서 자는 아이를 깨우는 경험이 내게도

있었다..아이는 기억을 하고 있을까?

직장의 상사들은 자존심과 오기만으로는 넘을수 없는 존재이기도 하다

 

(2,3회 한줄 줄거리)

다른 인턴의 실수를 장그래의 실수로 알았던 오과장 ..결국 내용을 알게 되어 장그래를  다시 보게 되고

PT를 준비하는 인턴들은 각자 파트너를 선정하는데 장그래는 한석률과 파트너를 하게 된다

 

기회도 자격이 있는것이다

언제나 그렇듯 세상은 나보다 빠르다

 

부언  1.영수증을 풀로 붙여 제출한적이 있다

        2.FTA,ETA,ETD, 포딩 오랫만에 들어보는익숙한 용어다

        3.2회에서 조훈현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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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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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ocktan5.tistory.com BlogIcon 백순주 2015.09.28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기억하고 있지요. 남편이 술을 이기지 못한 날은 아이들을 부벼대지요. 저 참 그것이 싫습니다. ㅎ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9.28 09: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술먹은 남자들은 누구나 한번쯤은 그런 경험이 있는것 같습니다
      부인들은 싫어하시는군요
      아이들은 어쩐지 모르겟습니다만 나중에 추억으로 남을지도
      모르는 일입니다 ㅎ

  2.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9.28 07: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님 글 이해하려면 저도 미생을 봐아 할 것 같습니다.

  3.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5.09.28 08: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미있게 본 드라마인데... 기억이 새롭네요~~~

  4.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9.28 11: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콩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야 한다.
    직장생활의 어려움이나 눈치의 중요성을 단적으로 말씀해 주신 비유같아요. ^^;;

  5.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9.28 14: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생활 하는 분들은 상사와 동료 그리고 부하직원 모두 눈치를 봅니다.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은 손님들 눈치를 봅니다. 우리 인생사가 참 힘듭니다.

  6.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9.28 1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를 즐겨서 보는 편은 아닌데,,,
    미생은 전부 챙겨서 봤답니다
    은근 퇴근하는 시간이 기다려지기도 했어요^^ㅎ

  7.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9.28 19: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용어가 익숙하다고 하시니, 무역 관련에서 일을 하셨던 모양이네요.

    확실히 말씀처럼 직장 상사들 역시 나름 그 자리에 대한 자격이 있는 사람들이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8. 2015.09.29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9.29 0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빠지지않고 본 드라마이지요.
    새롭네요.

    잘 보고가요

  10. Favicon of http://wearable74.tistory.com BlogIcon 청춘햇살 2015.09.30 0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기 많았던 드라마네요!ㅎㅎㅎㅎ
    저는 조금 보다 말았답니다.....
    퇴근후에도 직장 얘기를 보기싫어서..ㅋㅋㅋㅋㅋㅋ

  11.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09.30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심히 해도 버려지는 세상입니다.
    열심히보다는 눈치가 먼저인 세상, 왜 이런 세상이 됐는지, 슬프네요.

  12. Favicon of http://nio2.tistory.com BlogIcon dbdb 2015.10.03 1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 잘 읽어보았어요.
    그래도 좋은 세상이 오길 기대해 봅니다.
    열심히 살아야죠.~~!~

드라마 미생 1회

TV/미생 2015.09.26 06:30

1년이 되어 간다

tvN에서 2014년 10월 17일 1회 방송이 시작되고 20회 방송을 하면서 우리 나라에

'미생" 신드롬을 일으켰었다

 

드라마를 보지 않은 사람도 "미생"과 "장그래" 라는 말은 들어 보았을 정도니..

 

그 당시는 보지 못하다가 최근에 1편씩 보기 시작했다

한편씩 시간 나는대로 보면서 느낌을 적어 본다

 

길이란 걷는것이 아니라 걸으면서 나아가기 위한것이다

나아가지 못하는 길은 길이 아니다

길은 모두에게 열려 있지만 모두가 그 길을 가 줄수 있는것은 아니다

 

                                                ( 이미지 : 구글에서 )

 

장그래는 어딘가 모르게 나와 여러 모로 닮아 있다

그런면에서 조금 더 애착이 가기도 한다

 

목욕탕 청소 알바를 하는데 요즘은 젊은 사람을 보기가 어렵다

어찌된 이유인지는 모르겠으나( 둘중의 하나다 젊은 사람을 쓰면 일당을 많이 줘야 하거나 아니면

쓰려고 해도 오지를 않는 경우)  내가 다니는 목욕탕은 나이 드신분이 청소를 한다

 

회사에 처음 인턴이나 신입 사원으로 들어 가면 드라마처럼 절대 바로 현업에 투입하지는

않는다

OJT 기간을 거치고 대부분 사수가 있어 교육을 받는다

 

요즈음은 인턴을 정규직으로 채용하지 않는 수단으로 이용하는지는 모르겠으나

내때만 해도 인턴은 아주 바람직한 제도였다

학교를 졸업 하기전 사회를 경험해 보는..

그리고 그 인턴들은 본인이 원하면 100% 그 부서로 다시 채용이 되었었다

 

( 1회 한줄 줄거리)

프로 바둑 기사가 되지 못한 장그래는 낙하신으로 대기업 무역회사에 인턴으로

취직을 한다 첫날부터 다른 사람과 달리 우왕좌왕하는데....

 

부언: 1. 복사지는 처음 쓸려고 할때 뜯기가 참 어렵고 빼내기가 쉬운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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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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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9.26 0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는 인턴이 제대로 업무를 익히기 위한
    수습사원의 개념이었다면
    요즘은 그저 돈을 덜 주고 일을 시키기 위한
    목적이 더 큰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

    미생을 1편부터 보신다는 말씀을 들으니
    저도 다시 처음부터 보고 싶어지네요.
    그때 보았을 때 느끼던 감정과 도 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구요.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9.26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5편까지 보았는데 재미가 있군요
      왜 장그래..장그래 했는지 알것 같습니다

      전 장그래보다 오과장의 역할과 하는말들이 더 와 닿더군요
      영화나 드라마를 시간이 흐른뒤 다시 보면 분명히
      다른 감정을 느끼게 되더군요

      한가위 풍요롭게 맞으세요^^

  2. Favicon of http://ocktan5.tistory.com BlogIcon 백순주 2015.09.26 08: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언이 재밌어요! ㅋㅋ
    저는 미생을 한번도 보지 못했어요. 일찍 자기도 하지만요.

    참! 어제 '사도' 봤어요.
    잘 봤어요^^감사합니다.

  3.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9.26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생... 저는 못봤는데 한번 봐야겠네요. 추석 가족과함께 행복하게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9.26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보시다니요... ^^;;
    저는 드라마를 잘 보지 않는데, 정말 재미있게 시청했던 드라마입니다.
    즐겁게 보세요...
    ^^*

  5. Favicon of http://mena.tistory.com BlogIcon 유리동물원 2015.09.26 10: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아직 미생 보지 않았어요. ㅎㅎ
    추석 잘 보내세요. ^^

  6.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9.26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벌써 1년인간요? 시간은 정말 유수와 같군요. 요즘 인턴은 원래의 의미와는 다르게 활용되는 것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공수래공수거님, 추석 연휴 동안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시길..

  7.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9.26 13: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동안 미생 열풍이 불었던 기억이 나네요. 근데 엊그제 종영한것 같은데 벌써 1년이라라고 하니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네요 ㅎㅎ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8.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9.26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드라마 작년인가 엄청 인기가 있었다고 하던데 공수래공수거님 리뷰가 올라오는군요.
    공수래공수거님 리뷰 연재(^^)를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한국에서는 추석연휴가 시작되었겠어요.
    공수래공수거님과 가족분들 모두에게 한가위 보름달의 넉넉함과 풍성함이 가득한 추석되길 바랍니다.
    해외동포인 제 몫까지 맛있는 음식들 많이많이 드셔주세요.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9.26 16: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년말부터 신드롬이 있었다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최근 시간나는대로 한편씩 보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리뷰 연재 가능하면 계속 올릴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모국 생각이 나시겠습니다
      가족,친지들이 모여 내일 하루만큼은 웃을려고 합니다^^

  9.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9.26 1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그래와 비슷한 면이 있었다면, 드라마에 좀 더 애착이 갔을 것 같습니다.
    확실히 과거에는 인턴이 바람직한 제도였는데, 언제부터인가 이것이 나쁘게 악용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젊은 사람들은 목숨걸고 취업하려고 하는데, 회사에서는 좀 더 좋은 인재를 얻기 위해서, 혹은 인건비를 아끼기 위해서, 그냥 뽑고 버리는 식은... 정말 아닌 것 같네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9.27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인턴의 제도가 왜 그렇게 변형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비정규직이 늘어난것도...
      그래 놓고 노동 시장의 개혁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뭏든 한가위 잘 보내세요^^

  10.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9.27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밌게 본 드라마였지요.
    잘 보고갑니다.

    행복한 추석되세요^^

  11.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09.30 19: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방사수하면서 봤던 드라마였어요.
    드라마는 끝이 났지만, 현실 속 미생은 여전히 미생이네요.
    원작이 좋아 그런지, 드라마도 참 재미나더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