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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시작되었다
2026년은 병오년 ( 丙午年 )으로 '붉은 가운을 가진 붉은말의 해"라고
한다
체력이 좋아 천리를 간다는 붉은말 적토마 ( 赤兎馬 )는 힘찬 기상의 상징이다
2026년에는 적토마처럼 힘차게 뛰어가는 한 해가 될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60년 전 병오년인 1966년이 두 자리 경제 성장률을 기록했었던 한국 경제 발전의
중요했었던 해였던만큼 2026년도 획기적인 경제 발전이 되어 성장하는 해가 되었으면 한다


개인적으로는 몇 년째 바라는 무탈 ( 無頉 ) 한 한 해가 계속되었으면 한다
거기에 더해 "어떻게 살아 갈 것인가"를 성찰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남이 부러워 하는 삶이 아니라 나 스스로의 멋진 삶을 위하여..
그리고 이 글을 읽으시는 분들 모두가 올해는 행복하시고 무탈한 한 해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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