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영화는 실화에 기초한 다큐멘터리 같은 영화다
2012년 9월 11일에 리비아 벵가지에서 벌어진 미국 대사 피살사건 당시 미국 정부 요원들을
구출했던 CIA GRS 대원들의 활약이 그 내용이다
결과가 명확한 내용이라 자칫 단조로울 수가 있는데 많은 돈을 ( 5천만불 )을 들인 만큼
실제와 같은 전투 음향이어 생생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제89회 아카데미 음향믹싱상에 노미네이트 되기도 했다
트랜스포머의 감독 마이클 베이가 연출했지만 흥행은 기대만큼 되지 못했다
그러나 사실감, 현장감,긴박감과 긴장은 어느 실화 영화보다 생생하다
미국인들이 동양인을 잘 구분 못하듯이 이름난 배우 출연이 없기도 해서 흙먼지를 뒤집어쓴
모습들에서 누가 누군지 좀 헷갈리는게 단점이다

▶2012년 주 리비아 미국 대사관 습격 사건
2012년 9월 리비아의 이슬람 무장단체가 벵가지에 위치한 미국 영사관이 공격당하고 나서
인근의 CIA 기지까지 공격당했던 사건
이 사건으로 리비아 주재 미국대사인 크리스토퍼 스티븐스와 국무부 정보 관리관인 숀 스미스
그리고 CIA를 호위하던 GRS 대원 타이론 S. 우즈, 글렌 도허티 등이 사망하고,
10명이 부상을 입었다
▶GRS(Global Response Staff) 팀
CIA의 작전 보조 및 경호 경비를 담당하는 전술팀으로, 주로 전직 군인들을 계약직 형태로
채용한다
신도 천국도 다 네안에 있다
기왕 죽을거면 총질하다 죽어야지
해 준것 없는 나라를 이해한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 한 줄 줄거리 )
2012년 9월 11일 리비아에서 끔찍한 테러 사건이 발생한다.
벵가지 소재 미국 영사관에 총기와 수류탄을 든 수십 명의 무장 괴한들이 침입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벌어진 것. 벵가지에서 비밀리에 작전을 수행하고 있던 CIA를 보호하기 위해 파견된
6명의 민간 특수 용병들은 남아있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일촉즉발의 구출작전에 나서게 되는데…
★★★☆ 생생함 현장감 있는 영화
☞ 2월 12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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