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空空)의 시선

영화/외국영화

영화 워 머신:전쟁기계

空空(공공) 2026. 4. 7.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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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에 공개된 SF 밀리터리 장르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워 머신:전쟁기계"를 보았다

영화제작자이기도 하고 "익스펜더블 3" "킬러의 보디가드"등 액션 영화를

연출한 패트릭 휴즈 감독 작품이다

2023년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 에임스역을 했던 미국의 액션 배우

앨런 리치슨이 레인저연대 훈련생으로 주연을 맡았다

190이 넘는 장신에 체중도 110Kg 이어 거구 같은 모습이다


영화에는 빌런이 외계의 로봇으로 나오지만 현실에서도 이런 전쟁 로봇이

조만간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이란-미국의 전쟁은 보병전 없이 공습, 미사일, 드론등에 의한

원거리 전쟁인데 지상전이 없을거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지상전을 하면 그만큼 군인들의 사망이 늘어날 텐데 이런 전투 로봇의 개발이

상상외로 빠른 속도로 진행되지 싶다

전쟁의 최종 승패는 지상군 전투에 달려 있다 하니..


결론은 결국 미국의 국뽕 영화가 되긴 하나

미국의 특수부대와 그 훈련에 대해 영화 초반에 알 수가 있다


영화는 제75레인저연대 선발과정인 RASP 과정을 길게 보여준다

미국 육군의 특수 부대는 제1특전단 (그린베레), 제75레인저연대, 델타포스 등이 있다

제75레인저연대는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1998)와 블랙 호크 다운(2001)에 나온다


영화는 긴장감있게 전개되고 흥미진진하다

필사적 사투가 현장감있게 보인다


DFQ(Don't F*cking Quit) 절대 포기하지 마

모든 기계에는 한계가 있다



( 한 줄 줄거리 )

미 육군 레인저 훈련에서 마지막 혹독한 임무를 받은 전투 공병. 

자신이 속한 부대를 이끌고 거대한 외계 살상 병기에 맞서 싸워야 한다.


★★★ 조만간 전투 로봇이 전장을 휘저을 듯

☞ 3월 14일 넷플릭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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