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지난주 낮의 기온이 초여름을 방불케 하더니 급기야는 아침에는 히터를
낮에는 에어컨을 가동해야 하는 일교차가 큰 날씨를 보여 주었다
목요일, 금요일 출퇴근길에 본 신천의 벚꽃이 필락 말락 한 모습에 토요일 낮에
혹시나 하고 신천변을 찾아 보았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꽃들이 참지를 못했나 보다
밤새 벚꽃이 활짝 피었다
만개한 벚꽃속으로 풍덩 뛰어들고픈 충동이 들 정도로 만발했다
멀리 침산정에도 벚꽃이 활짝 피었다

금호강과 신천이 만나는 참산 잠수교 건너편 벚꽃이 만개한 모습이 보인다




전망대




















건너편은 아직..개나리만 피어 있다











침산교에서 본 모습



다음 주 초에는 비소식이 있던데 벚꽃 핀 모습을 오래 보지는 못하겠다
누구 말마따나 만개한 벚꽃 구경은 동네 벚꽃 구경이 최고다
☞ 3월 28일 혼자
728x90
'인상 깊은곳'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산 유기방가옥 수선화 (2) | 2026.04.13 |
|---|---|
| 국가유산 방문코스 방문자 여권 (0) | 2026.04.02 |
|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월광수변공원),오리고기(낙동생오리),커피 (브로커피&베이커리) (0) | 2026.03.26 |
| 성주역사테마공원 (24) | 2026.03.25 |
| 성주 청사도서관 (21) | 2026.0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