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空空)의 시선

인상 깊은곳

경주 오아르미술관

空空(공공) 2026. 1. 5. 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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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하다가 미술에 조예가 있는 친구가

지난번 경주 왔을 때 '오아르 미술관' 전시 관람을 못했다고 해서

장소를 확인해 보니 천마총 부근이어 커피도 마실 겸 보러 가기로 했다

통유리에 고분이 비춰진다




▶ 경주 오아르 미술관

  오아르 미술관은 2025년 4월 1일 개관하였다

  OAR’는 ‘오늘 만나는 아름다움(The Beauty You Encounter Today)’을 뜻한다.

  건축가 유현준이 설계하였다

  특히 가로 30미터, 높이 12미터의 통유리 창에 대릉원의 고분군이 반사되어
 
  멋진 모습을 보여주고 옥상 루프탑 테라스에서 고분군을 내려다볼 수 있다

  전시는 지하 1층과 1층 2층으로 나뉘어 있다


  운영시간
  요일: 수요일 ~ 월요일 (매주 화요일 휴무)
  시간: 오전 10:00 ~ 오후 7:00 (최종 입장: 오후 6:30)
  휴일: 매주 화요일, 신정, 설 당일, 추석 당일

 관람료
 성인 (19~64세): 8000원  소인 (4세~18세): 5000원  
 경로우대자 (65세 이상): 5000원

2층 전시

밖으로 보이는 풍경도 작품이다

지하 전시장

옥상도 올라가 보았다



 1층에서 통유리창으로 고분을 바라보며 커피를 한 잔 마셨다

 커피를 마시면 1층은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고 관람료 할인도 해준다



 대릉원, 천마총을 찾으면 이곳에 들를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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