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3월에 공개된 SF 밀리터리 장르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워 머신:전쟁기계"를 보았다 영화제작자이기도 하고 "익스펜더블 3" "킬러의 보디가드"등 액션 영화를 연출한 패트릭 휴즈 감독 작품이다 2023년 "분노의 질주: 라이드 오어 다이"에서 에임스역을 했던 미국의 액션 배우 앨런 리치슨이 레인저연대 훈련생으로 주연을 맡았다 190이 넘는 장신에 체중도 110Kg 이어 거구 같은 모습이다 영화에는 빌런이 외계의 로봇으로 나오지만 현실에서도 이런 전쟁 로봇이 조만간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지금 벌어지고 있는 이란-미국의 전쟁은 보병전 없이 공습, 미사일, 드론등에 의한 원거리 전쟁인데 지상전이 없을거라고는 생각되지 않는다 지상전을 하면 그만큼 군인들의 사망이 늘어날 텐데 이런 전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