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때뮤지엄 관람을 끝내고 애초 계획은 점심은 간단하게 먹고 봉래산을 오르기로 생각을 했었다 그런데 사전 의사 전달이 명확치 않아 일행중 한 분이 높은 구두와 정장을 입고 오셨고 부산에 왔으니 회를 드시고 싶다고 해서 절영해안을 산책하기로 생각을 하고 거기서 가까운 횟집을 검색해서 찾은 곳이 " 작은시장회집"이다 일행들은 곁들인 음식보다 순수 회를 좋아 하신다 작은 시장회집을 찾아갔더니 단체 손님도 있고 계속 손님들이 찾는다 현지인들이 대부분인것 같은데 우리처럼 외지에서 온 사람들도 있는 것 같았다 금방 자리가 나서 우리는 3~4인회 ( 7만원 )을 시켰다 전어회도 나오고 튀김, 전어 구이도 주셨다 양도 적당했고 맛있게 먹어 사람들이 많이 찾을만 하다 싶었다손님들에게 친절한것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