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 2015/12 글 목록 :>

'2015/12'에 해당되는 글 27건

  1. 2015.12.31 2015을 마무리 하며-유비무환(有備無患) (48)
  2. 2015.12.30 나의 2015년 영화 관람 결산-기억에 남는 영화들 (52)
  3. 2015.12.29 잊혀져서는 안된다-나쁜 나라 (49)
  4. 2015.12.28 나의 2015년 영화 관람 결산 (56)
  5. 2015.12.26 ( 미생 16화 ,17화 ) 사업 계획의 승인과 결정 (38)
  6. 2015.12.25 그냥 만화 보듯이-영화 뷰티 인사이드 (46)
  7. 2015.12.24 ( 광주 여행 ) 인권테마역사 김대중컨벤션역 (44)
  8. 2015.12.23 암 예방 10계명 (51)
  9. 2015.12.22 휴먼 드라마- 히말라야 (49)
  10. 2015.12.21 정부의 허위,과대 광고 (46)
  11. 2015.12.19 ( 미생 15화 ) 갈등 그리고 이해 (42)
  12. 2015.12.18 ( 대구 가 볼만한곳 ) 앞산 자락길 1~3구간 (40)
  13. 2015.12.17 걱정 (40)
  14. 2015.12.16 오미야게(お土産-선물.기념품) (54)
  15. 2015.12.15 복수의 끝을 보여준 영화-시카리오:암살자의 도시 (49)
  16. 2015.12.14 한국의 마지막 호랑이는 위대했다-영화 대호 (54)
  17. 2015.12.12 그때 그 사람 -김재규 재판 소수의견 대법관들 (35)
  18. 2015.12.11 "록키"를 떠 올리게 하는 영화 "사우스포" (56)
  19. 2015.12.10 키치의 미학-쟝 샤를 드 까스텔바작 전시회 (42)
  20. 2015.12.09 ( 포항 ) 싱싱한 해산물이 가득한 죽도시장 (54)
  21. 2015.12.08 이젠 새로운 배경이 필요하다- 007 스펙터 (44)
  22. 2015.12.07 2016년 흥행할 국내영화들 5편 (48)
  23. 2015.12.05 ( 미생 14화) 계약직 (26)
  24. 2015.12.04 ( 광주 여행 ) 도심속의 사찰 무각사 (43)
  25. 2015.12.03 기계,부품소재,로봇산업이 한자리에 (39)
  26. 2015.12.02 ( 광주 여행 ) 5.18 기념공원 (38)
  27. 2015.12.01 현실은 영화처럼 되지 않았다-영화 내부자들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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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5년도

이제 마지막날이다

 

한해를 돌아보며

마무리하려 한다

 

2015년도 나라적으로는

여전히 혼돈의 연속이었다

체감 경기는 곤두박질쳤고

"헬조선"이라는 신조어가

생길 정도 였다

 

역사교과서의 국정화 추진이

있었고 여전히 9명은 수장

되어 있다

 

여름이 오는 무렵 발생했던 메르스는 몇달 동안 이 나라를 혼란과 공포속으로

몰아 넣었었다

 

개인적으로는 변화가 없는 일상이었지만 기대했던 일이 물거품이 되면서 이젠 완전히

포기할수밖에 없어진일이 잇었다

 

사전에 좀 치밀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기도 했다

 

그래서 올 한해를 사자성어로 표현해본다

올해 대학교수들이 뽑은 사자성어는 ‘혼용무도(昏庸無道)’가 선정됐다.

혼용무도는 어리석고 무능한 군주를 가리키는 혼군(昏君)과 용군(庸君)을 함께 이르는

 ‘혼용(昏庸)’과 세상이 어지러워 도리가 제대로 행해지지 않음을 묘사한 논어

‘천하무도’(天下無道) 속 ‘무도(無道)’를 합친 표현이다.

 

내가 정하는 올해의 사자성어는 유비무환(有備無患)이다

 

                                                ( 이미지: 구글에서 )

 

서경에 열명에 나오는 말로써 미리 준비를 하면 걱정할것이 없다는 뜻이다

 

'열명(說命)'은 은(殷)나라 고종(高宗)이 부열(傅說)이란 어진 재상을 얻게 되는 경 위와 부열의 어진 정사에 대한 의견과 그 의견을 실천하게 하는 내용을 기록한 글 인데, 이 유비무환(有備無患)이란 말은 부열이 고종 임금에게 한 말 가운데 들어 있다. 그 부분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생각이 옳으면 이를 행동으로 옮기되 그 옮기는 것을 시기에 맞게 하십시오. 그 능(能)한 것을 자랑하게 되면 그 공(功)을 잃게 됩니다. 오직 모든 일은 다 그 갖춘 것이 있는 법이니 갖춘 것이 있어야만 근심이 없게 될 것입니다." 處善以動 動有厥時 矜其能 喪厥功 惟事事 及其有備 有備無患.

 

또,《春秋左氏傳》에는 다음과 같이 전한다.

진나라 도승이 정나라에서 보낸 값진 보물과 가희(佳姬)들을 화친(和親)의 선물 로 보내오자 이것들을 위강에게 보냈다. 그러자 위강은 완강히 거부하면서 이렇 게 말했다. "평안히 지낼 때에는 항상 위태로움을 생각하여야 하고 위태로움을 생각하게 되면 항상 준비가 있어야 하며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으면 근심과 재 난이 없을 것입니다."

居安思危 思危 則有備 有備則無患. 

                                                     ( http://www.3fish.kr/  에서 인용)

 

2016년 병신년에는 보다 희망차고 행복한 일들만 많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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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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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5.12.31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 블로그 운영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웃으로 자주 방문해 주심에도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한해였습니다.
    내년에도 보다 더 좋은 날들이 많기를 소망합니다.
    행복하세요. ^^

  3.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12.31 0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건강하시고, 좋은 글 부탁합니다.

  4.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12.3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 한 해 수고하셨습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5. Favicon of http://money-saving.tistory.com BlogIcon 정보팩토리 2015.12.31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비무환..좋은 글로 정하셨네요^^
    새해에도 모든 일들이 잘 되시길 바랍니다.^^

  6. Favicon of http://photohistory.tistory.com BlogIcon 썬도그 2015.12.31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비무환 저도 공감이가는 사자성어네요. 내년엔 폭풍이 몰려 온다고 하는데 휩쓸려 가지 않게 단디 대비해야겠습니다.

  7. Favicon of http://sinlimlife.tistory.com BlogIcon 생명마루 신림점 2015.12.31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항상 행복하세요^^

  8.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12.31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철저한 준비로 좋은 세상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내년에는.

  9.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12.31 14: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기억하고 지켜야 하는 일들이 너무 많아져서 큰일입니다.
    이 눔의 세상 더럽고 짜증나지만, 내년에는 정말 올바른 길로 갔으면 좋겠네요.
    총선부터 대선까지 그들이 원하는 세상이 되지 않았음 좋겠네요.
    마지막 날까지 이런 답답한 말만 하게 되다니, 세상이 참 힘드네요.

    그래도 내년에는 좋은 일이 많았으면 좋겠어요.
    유비무환처럼, 좋은 내년을 위해 미리미리 준비해야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2.31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젊으신 분들이 변화를 주도해야 합니다
      떠나지 말고 그 자리에서..

      2016년은 꼭 그리 되리라 믿습니다
      정의,진실이 이길것입니다

      2016년도 건강하세요^^

  10. Favicon of http://blog.morakmorak.com BlogIcon 모락한의원 2015.12.31 14: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에는 좋은 일, 행복한 소식만 가득하길 소망해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1. Favicon of http://hopemarketing.tistory.com BlogIcon 브랜드미 2015.12.31 15: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이 이제 정말 얼마 안남았네요.^^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2016년에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원하시는일 모두 이루시길 바랄게요.

  12. Favicon of http://lifemaruilsan.tistory.com BlogIcon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5.12.31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래요^^

  13.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5.12.31 16: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다가오는 2016년 한해 복 많이 받으시는 한해 되세요^^

  14.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12.31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 해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엔 더욱 힘찬 모습으로 뵈었으면 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5.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5.12.31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년도에는 대박나는 한해가 되시길 바래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6.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5.12.31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의 현 조소와 딱 맞는 사자성어네요. 2015년 한 해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7. Favicon of http://thinkhun.tistory.com BlogIcon 돼지+ 2015.12.31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동안 좋은글 많이 올려주셔서감사합니다 !
    공수거님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는 항상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18.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12.31 2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수들이 뽑은 혼용무도가 참 와닿는 것 같습니다.
    물론 유비무환도 마찬가지고요.

    올려주신 글들 늘 잘 보고 갑니다.
    2016년에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 가득하시길 기원할께요.

  19.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12.31 2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년도에는 정말 좋은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습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 Favicon of http://thegoms.tistory.com BlogIcon 곰스 2016.01.01 0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5년 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201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항상 좋은일 있길 바래요.

  21. Favicon of http://faithnlovekim05.tistory.com BlogIcon 일그러진 진주 2016.01.03 0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한해는 한국에서 좋은 소식들이 들리길 바랄 뿐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가정과 하시는 일, 모두모두 늘 만사형통하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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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도 흥행 여부와

관계없이 내가 본 영화중

기억에 남는 영화를 꼽아

본다

 

1. 음악

2014년의 "비긴 어게인"

처럼 기억에 오래 남는 음악

영화는 없지만

1월의 "더 테너 리리코 스핀토"

4월에 보았던 "위플래쉬"

그리고 5월에 보았던 "부곡

하와이"에서 들었던 동요

"따오기"가 생각이 난다

 

그렇지만 최고의 음악 영화는 8월에 본 "미라클 벨리에" 였다

미셀 사르두의 상송이 아직 내 귓가에서 들리는듯 하다

 

2. 미술,특수 효과

2014년은 영화 해무의 영상미가 참 좋았었다

올해는 영상미가 아닌 특수 CG다

완벽하게 한국 호랑이를 재현한 대호...정말 사실감 있었다

 

 

 

3. 열연한 배우들

작년에는 해무에서의 김윤석과 국제 시장의 김윤진 이었다

올해도 명연기를 펼친 배우들이 많았다

내가 뽑은 올해 최고의 배우들은 대호의 최민식과 차아나타운의 김 혜수다

 

 

4. 최고의 작품

올해도 좋은 영화들이 많았다

재미로 따지면 당연히 관객들이 많았던 영화가 재미있었다

천만 관객을 동원했던 베테랑,암살,어벤져스 물론 좋은 영화였다

 

하지만  이미테이션 게임, 그리고 스파이 브릿지

독립 영화였던 마돈나,밀양 아리랑 등은 오래 기억에 남는 내 마음속의 좋은 영화였다

하지만 감탄을 하면서 보았던 영화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였다

 

희망을 찾아서

더 나은 삶을 위하여

 

생각을 깊게 만들었고 거기다 통쾌함,시원함까지 더했던 영화였다

* 매드 맥스 관람 후기

 

 

2016 년에도 영화관람은 이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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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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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12.30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대로인 영화 리뷰네요.
    전 올해 많은 영화를 보지를 않아서...ㅎㅎ
    그래도 기억에 남는 영화가 있었다면, 암살이네요.
    시대적 상황에 너무 잘 어울리는 내용이라서요.
    아, 정말 의열단이 필요한 시점인가 봅니다.

  3. Favicon of http://money-saving.tistory.com BlogIcon 정보팩토리 2015.12.30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에 한표요~^^

  4. Favicon of http://ohmyisland.tistory.com BlogIcon 마쿠로스케 2015.12.30 1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드맥스에 몰빵합니다. ㅎㅎ 샤를리즈 언니, 짱이에요. 이번 영화를 보고 흠모하게 됐어요. ㅠㅠ
    음악영화로는, 저는 샹송보다는 재즈를 좋아해서 위플래쉬에 한표! 미라클 벨리에보다 더 짜릿하더라고요. 감동은 후자가 더 컸지만요. ㅎ

  5.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12.30 11: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올해는 비긴어게인이 제일 기억에 많이 남네요
    지금도 차에 ost를 항상 가지고 다니거든요
    강릉으로 다녀오는 장거리여행도 물론 함께 했구요^^ㅎ

  6. Favicon of http://sinlimlife.tistory.com BlogIcon 생명마루 신림점 2015.12.30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되는 영화들이네요~!

  7.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12.30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서적으로 매마른 삶을 사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최소한 음악이나 영화 그리고 연극이라도 가끔 볼 수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8.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12.30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라클벨리에, 저도 참 재밌게 본 영화였어요. 물론 그밖에 기억나는 영화들도 많지만 무척 유머러스하기도 하거니와 감동도 담겨있고 여러모로 좋았네요. 저도 2016년 영화 관람은 주욱 계속됩니다^^

  9.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12.30 18: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화를 좋아지만 제대로 볼 시간이 안 나네요.
    새해에도 좋은 영화 기대하겠습니다.

  10. Favicon of http://thinkhun.tistory.com BlogIcon 돼지+ 2015.12.30 1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거님 영화에 대한글을 보고 저도 영화 몇개를 찾아봤었습니다 ㅎㅎ
    정말 다른것들도 좋게봤습니다. 2016년에도 좋은정보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11.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12.30 2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매드맥스는 그렇고 그랬는데, 남성분들은 엄청 좋아하시더라고요.
    주변에서 올해 젤 잼나게 본 영화라고 하는 분들이 많았거든요.
    대호가 그렇게나 좋았다니, 올레티비로 나오면 꼭 봐야겠네요.
    화질은 좀 떨어지겠지만요.ㅎㅎ

  12.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5.12.30 20: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이것은 거의 전문 영화평론가 수준!
    상대적으로 저 같은 경우는 영화보다는 음악회를 많이 간 것 같네요.
    2016년에는 영화도 좀 보면서 다양한 예술적 체험을 해야겠어요^^

  13.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 2015.12.30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드맥스 정말 소름 돋았어요.
    후속편이 언능언능 나오길 기다리고 있지요 ^^*

  14. Favicon of http://lifemaruilsan.tistory.com BlogIcon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5.12.30 23: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는 영화 많이 챙겨봐야겠어요^^

  15. Favicon of http://mytourstory.tistory.com BlogIcon 상상람쥐 2015.12.30 23: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꿈의여행자에요~ 정말 오랜만에 들립니다~!!
    앞으로 꾸준히 지속적으로 방문을 할께요^^

  16.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12.31 0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매드맥스 정말 흥미진진하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대호는 평이 나쁘지 않던데 생각보다 관객이 모이지 않더라구요.

  17.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BlogIcon SoulSky 2015.12.31 0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비긴 어게인, 베테랑 그리고 인턴이 최고의 영화 같았어요.

  18.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12.31 05: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올 한 해...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9. Favicon of http://thegoms.tistory.com BlogIcon 곰스 2016.01.01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해의 영화를 마무리 하셨네요.
    2016년에도 2015년 영화보다 더 멋진 기대작이 나오길 기대해봅니다.

  20.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6.01.02 23: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두 이렇게 한해동안 본 영화들 모아서 정리해보고 싶어요.
    근데 전부 다 기억나지 않는다는 것이 함정...ㅎㅎㅎ

  21. Favicon of http://achievstar.tistory.com BlogIcon 오딧세잇 2016.01.11 17: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이나타운 꼭 한번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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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의 마지막 영화는

독립 영화다

꼭 보고 싶었던 다큐멘터리영화

"나쁜 나라"

 

독립 영화 상영관인 오오극장을

칮았다

몇달만에 모습이 좀 변해

있었다

밖의 모습이 좀 넓어지고

화장실이  바뀌어 있었다

 

전회차인 "나의 아들,나의 어머니"

를 보고 나오시는 나이 드신분들이

얼굴이 상기된채 눈물을 훔치시면서

나온다

영화 내용이 궁금하기는 하였지만 스토리가 예측되는 그런 영화고 지은 죄가

생각날것 같아 애써 외면 하였다

 

예상외로 이 영화"나쁜 나라"를 보시러 온분이 많았다

55개의 좌석중 21명이 보셨으니 반이 찼다..예전은 거의 혼자 영화관을 지켰었는데..

 

아이를 데리고 온 젊은 엄마도 있고 젊은 학생들도 보인다

그러나 나이 든 사람은 안 보인다

 

"나쁜 나라"는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투쟁의 1년여의 기록이다

 

며칠전 본 JTBC의 "이규연의 스포트라이트-우리의 수색은 끝나지 않았다"가 같이 오버랩

되었다

영웅들에 대한 국가의 배신을 적나라게 보여준 탐사 보도였다

민간잠수사들에 대한 국가의 어이없는  책임 전가와 권력 기관의 황당한 조치들...

 

공우영 잠수사에 대한 과실치사 기소..당연히 무죄로 끝났지만 정말 있을수 없는 일이다

눈물 흘리는 그들 민간 잠수사 역시 국가에 의한 피해자들이다

 

영화는 첫 장면부터 분통이 터진다

팽목항을 방문하는 국회의원들..뻔뻔한 얼굴들이다

특히 조원진은 지역 국회의원인데 그 모습이 한마디로 가증스러웠다

 

특별법을 제정하기 위해 3,501,266명의 서명 ( 최종적으로는 480만명)을 받아 국회에

제출했는데도 소귀에 경읽기였고 벽에다 이야기하는것이었다

 

노오란 종이 비행기와 종이 돛단배가 국회 앞 마당을 장식해도 그들은 꿈쩍도 안했다

 

여당은 아이들을 죽였고 야당은 유가족들을 죽였다

아이들만 희생된것이 아니라 이 나라는 그 가족들까지 희생시켰다

 

정녕 정권이 바뀌어야 책임 규명이 이루어 질것인지..

 

잊혀져서는 정말 안된다

나쁜 정부,권력자들이다

 

120분 내 뜨거운 눈물이 가슴을 적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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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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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12.29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봤는 정말 미치겠더군요. 생때같은 새끼들을 바다에 묻고 무슨죄인처럼 짓밟히는... 참 더럽고 나쁜 나라입니다.

  3.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5.12.29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독립영화는 꼭 봐야겠습니다.
    시간 내어 보러 갈까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12.29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을 아주 잘 뽑았죠.
    이 제목 안에 여러가지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봅니다.
    절대 잊어서는 안될 겁니다.

  5.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5.12.29 1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나쁜나라 맞습니다 ..
    정의도 없고, 양심도 없는 그런 나라 ...
    리뷰만 봐도 열불나는데 ..
    실제로 영화보면 .. 더 암울하겠습니다 ..

  6. 2015.12.29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Favicon of http://herenowsmile.tistory.com BlogIcon 또웃음 2015.12.2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보고 싶어집니다.
    정말이지 암울한 현실...

  8.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12.29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어이없는 한일 위안부 문제해결 기사를 보고 있으니, 여전히 세월호 속에 갇혀 있는 게 아닌가 싶네요.
    가만히 있지 않으면, 죽일 수 있다는 공포감에 말도 못하면서 말이죠.
    정말 내년과 내후년 투표를 잘해야 하는데, 개표가 엉망이 되면 어쩌나 걱정이 됩니다.
    앞으로 2년을 기다려야 한다는 게 너무 힘드네요.
    그런데 2년으로 끝이 나겠죠.
    설마 그들이 말하는 개헌이 내년 최대 목표는 아니겠죠.

  9.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12.29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안부 할머니들도 결국 세월호 피해자와 같은 신세가 될 것 같아 너무 안타깝습니다. 정말 나쁜 나라가 따로 없군요.

  10. Favicon of http://moneye.tistory.com BlogIcon 객관식 2015.12.29 16: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너무 잘 읽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 2015.12.29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걸 공략으로 들고 나오면 반대도 있겠지만, 지지는 확실히 어느정도 있을 것 같네요.

  12. Favicon of http://thinkhun.tistory.com BlogIcon 돼지+ 2015.12.29 1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장면때문에 더욱 집중해서 볼거같아요
    저도 한번봐야겠습니다

  13.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12.29 1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쁜나라,, 제목만 읽었을 뿐인데도 얼굴에서 약한 경련이 느껴지는 기분입니다
    적어도 나쁜 어른은 되고싶지 않네요

  14.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12.29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월호를 보면 참 마음이 아픕니다.
    이 나라에 정의가 없다는 증거니까요.

  15. Favicon of http://money-saving.tistory.com BlogIcon 정보팩토리 2015.12.29 2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가 잘 되었다는 평이 자자 하더군요.
    좋은 리뷰 잘 보았습니다. 다~ 잘 될겁니다.^^

  16.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12.29 2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안산 세월호합동분양소를 다녀왔습니다.
    제가 갔을 때는 저 혼자였는데 나중에 학생 두 명이 와서 총 3명이었는데, 넓은 공간이 참으로 쓸쓸했습니다.
    아이들의 사진과 이름을 하나하나 보면서, 304명의 사진과 이름을 보면서, 지금도 돌아오지 못한 9인의 명패만 보면서 슬픔과 분노가 무서울 정도로 교차되더군요.
    반드시 진실을 밝히고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는 의지가 강해졌습니다.
    수많은 편지와 기억하기 위한 물품들이 가슴을 파고들었습니다.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2.30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마음속으로만..
      가까이 있다면 달려 가고 싶은데 말입니다

      영화를 보면서 정말 잊어서는 안돠겠다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학교 학급도 그대로 보존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17.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5.12.29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봐야겠어요.
    도저히 말이죠. 지금 벌어지고 있는 상황은 용납이 안되요.
    국가관 자체가 흔들릴 정도로 말이죠....

  18.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12.29 2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순간 나뿐인 나라라고 보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19.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5.12.30 0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큐를 보고 생각에 많이 잠기셨군요. 그래요..있어선 안될 참사가 벌어진거죠. ㅠㅠ

  20.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12.30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작년에 한국의 이런 민낯을 보고 정말 충격받았어요. 한국이 많이 변했고 발전했다고 믿었는데 그게 전혀 아니더라구요. ㅠㅠ 그런데 그 추한 모습은 여전지 지금도 계속 되고 있더군요. 세월호나 지금 보니까 위안부 할머니들 문제도 일본과 황당하게 협상을 했다고 하던데 다 찍어주는 부동표가 있으니 저렇게 할 수 있는 거겠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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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도 내가 관람했던

영화를 결산해 본다

(상영관 관람기준)

 

1월초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부터 지난 토요일

"나쁜 나라"까지 총 54편의

영화를 보았다

한달 4편을 약간 웃돈다

 

지난 1년동안 국내 상영관

에서 200명 이상 관람했던

영화가 자그만치 1180여편

이나 되나 그 중에 5%도

보지 못하였다

 

그러나 백만 이상 관람한 영화는 1180편 중에서도 46편밖에 안 되며 그 46편중에

나는 31편을 보았으니 대중성,상업성이 있는 영화는 60% 이상을 본셈이다

올해 영화도 예외없이 빈익빈 부익부의 현상이 심하였다

 

2014년 3편의 천만 영화에 이어 올해도 4편의 천만 영화가 나왔다

천만 영화와 5위 사도와는 그 갭이 상당하다 ( 사도 620만)

3백만 이상 19편중 못본 영화는 4편 있다 ( 연평해전,쥬라기월드.인사이드 아웃,스물)

 

                                          ( 올해의 천만 쌍끌이 영화 이미지:구글)

 

올해는 국내 영화보다도 외화를 더 보았다

작년에는 거의 비슷하게 보았는데...

 

좋은 작품,특히 저 예산 독립영화들이 상영관을 잡지 못해 조기 종영되고

관객이 들지 않는 악순환은 올해도 계속 되었다

특히 마돈나,밀양 아리랑 같은 경우가 그러했다

 

올해 처음 찾은 독립 영화 상영관엘 내년은 좀 더 자주 찾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도 올해 마지막 영화는 독립 영화로 마무리 했다

 

  상영관
제목 관객수
1 님아그강을건너지마오 955,433
  더테너리리코 스핀토 32,644
  테이큰3 1,860,934
  박물관이 살아있다 1,101,678
2 워터디바이너 136,134
  킹스맨:시크릿에이전트 6,129,681
  이미테이션게임 1,743,963
  조선명탐정:사라진놉의딸 3,872,015
  백투더비기닝 266,610
3 포커스 91,164
  버드맨 206,241
4 분노의질주;더 세븐 3,247,955
  위플래쉬 1,588,965
  장수상회 1,165,780
5 차이나타운 1,472,006
  어벤저스:에이지오브울트론 10,494,499
  부곡하와이 409
  트래쉬 25,532
  악의연대기 2,192,525
  매드맥스:분노의도로 3,843,194
  스파이 2,318,748
6 세컨찬스 3,497
  극비수사 2,860,786
  소수의견 383,582
7 마돈나 18,149
  우먼인골드 144,154
  터미네이터:제니시스 3,240,370
  암살 12,704,730
8 미션임파서블:로그네이션 6,126,488
  베테랑 13,413,543
  밀양아리랑 2,950
  위로공단 13,924
  미쓰와이프 988,391
  미라클벨리에 121,463
9 오피스 441,208
  앤트맨 2,841,795
  제7기사단 10,710
  사도 6,245,937
  에베레스트 332,180
  서부전선 609,063
10 인턴 3,609,143
  마션 4,879,506
  더폰 1,593,694
  아델라인:멈춰진시간 40,096
11 그놈이다 1,046,015
  스파이 브릿지 264,369
  검은 사제들 5,172,752
  내부자들 5,252,747
12 시카리오:암살자의 도시 132,869
  007 스펙터 1,820,760
  사우스포 100,785
  대호 1,188,908
  히말라야 3,202,883
  나쁜나라 13,878
    (12/26 기준)
  121,567,435

 

* 박스 오피스 확인은 여기로

 

2016년에도 가슴이 뻥 뚫리고 속이 시원해지며 감동과 울림이 있는 좋은 영화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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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12.28 0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이들말마따나 정말 영화광팽니네요.
    저는 통틀어 열편도 안되는데.... 내년에는 좋은 영화도 좀 보고 그래야겠습니다.

  3.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5.12.28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6년에는 어떤 영화가 흥행 성공할지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4.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12.28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딸이 없으니...영화관 가는것도 어렵네요.
    잘 보고갑니다.^^

  5. Favicon of http://hopemarketing.tistory.com BlogIcon 브랜드미 2015.12.28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절말 많이 보셨네요.ㅎ
    저도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라 자주 본다고 생각하는데 포스팅 보면서...2016년에는
    더 분발해야겠다고 다짐하고 갑니다.ㅎㅎ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6.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12.28 13: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정말 많은 영화를 보셨네요. 사실 영화관람이란 건 꽤나 괜찮은 취미 같아요. 큰돈 드는 일도 아니고요. 다만, 다양한 영화를 접할 수 있는 환경 좀 제발 만들어주었으면 좋겠어요.

  7.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12.28 14: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다양한 영화를 보셨네요^-^
    메이져 영화가 아니면 정말, 개봉일 기다리고 있다 바로 보지 않으면 못보는 일이 속출하죠. 안타까워요.

    내년에도 공수래공수거님의 영화 리뷰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2.28 14: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래서 개봉하는 날이나 그 주는 메이저가 아닌 영화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메이져는 그 다음 주도 볼수 있으니..
      여기 독립 영화 상영관이 있어 그나마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8. Favicon of http://economystory.tistory.com BlogIcon ☆Unlimited☆ 2015.12.28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

  9.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12.28 1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어마어마하네요~
    덕분에 저도 좋은 영화정보 많이 얻어갈 수 있었어요^^
    특히나 독립영화들에 대한 좋은 정보들요~ㅎ
    내년에도 좋은 정보들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10.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5.12.28 16: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이래저래 영화도 제대로 보지도 못했네요.
    내년에는 영화도 좀 보면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네요.^^
    개인적인 소망입니다^^ ㅎㅎ

  11.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12.28 1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진짜 많이 보셨네요.
    저는 20편 정도 되는 거 같은데 말이죠.ㅎㅎ
    예전에는 보고 싶은 영화는 꼭 영화관이었는데, 지금은 볼 수 있는 방법들이 많다보니, 영화관에 잘 안가게 되는 거 같아요.
    내년에 저도 좋은 영화를 많이 볼 수 있었음 좋겠네요.

  12. 2015.12.28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thinkhun.tistory.com BlogIcon 돼지+ 2015.12.28 20: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테랑이 1위네요 ㅎㅎ
    요즘 인기 있는 영화는거의 다봤습니다 ㅎㅎ.
    공수래님이 소개해주는 영화들도 보려고 노력하고 있는대 ㅎㅎ 따라가기어렵네요 ㅎㅎ

  14.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 2015.12.28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영화 정말 많이 보십니다.
    일주일에 한두편은 꼭 보시네요.
    정말 감동적인 영화가 땡깁니다. ^^*

  15. Favicon of http://merrow.tistory.com BlogIcon 명가공인 2015.12.28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현재까지 마지막을 본 인턴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네요.
    문화의 차이가 느껴지긴 했었지만 세대간의 격이 없이 지내는 미국의 문화가 한편으로는 배울점도 참 많이 있더라구요.^^

  16.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12.28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목록을 보고 얼마나 봤나? 하고 보니 월 1회 정도이네요. ^^

  17.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5.12.28 21: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는 개인취향인데요. 그래도 좋은 영화는 공감대를 형성해서 좋더라고요.

  18. Favicon of http://ohmyisland.tistory.com BlogIcon 마쿠로스케 2015.12.28 22: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양하게 보셨네요~! ^^
    저는 독립영화는 한 편도 보지 않은 듯합니다. ㅠ.ㅠ 위플래쉬가 선댄스 영화제 수상작이죠? 그것도 독립영화로 친다면 한 편 봤네요. 쯥.
    참, 목록 가운데 제가 올해 본 최고의 영화는 매드맥스였어요. ㅎㅎ

  19. Favicon of http://lifemaruilsan.tistory.com BlogIcon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5.12.28 23: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정말 많이 보셨네요~~^^

  20.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5.12.29 0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영화를 많이 보아야겠어요^^

  21.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BlogIcon SoulSky 2015.12.29 06: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많이 보는데 엄청나네요 ㅎㅎ 올해는 역시 베테랑이 최고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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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투에서는 싸울때와

물러설때를 구별해야 한다

 

사회로 나가면 지옥이고

전쟁터이다

무턱대고 돌진하는것은

참 위험한 일이기도 하다

 

세상에 만만한 일은 없다

 

주재원 발령이 물론

종합상사에서 당연한일이겟으나

마냥 좋은것만은 아니다

 

주재원 4~5년 갔다가 귀임하면 자리가 없다

그리고 변화된 환경과 업무에 적응해 나가기가 쉽지 않다

승진에 뒤떨어 지기도 한다

 

그리고 아이들 교육문제도 걸린다

 

그래서 선진국이 아니면 기피하는 경향이 많았다

 

사업계획을 수립할때가 되면 스트레스가 따른다

잦은야근에..과로는 기본이다

일요일도 없이 출근이다..호텔이나 여관에서 밤 새우는 일도 많았다

 

지나고 나니 추억이다

 

 

( 한줄 줄거리 )

장그래와 장백기는 기다림끝에 사업 계획이 승인되고 안영이는 본사 승인까지 났으나

상사에 의해 포기한다

장그래는 게약직 사원이라는것 때문에 사업을 김대리에게 넘겨주고

김대리는 주재원 발령에서 탈락한다

 

살면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질수 있다

극과 극은 통한다

 

부..1. 한성률의 중국어 수준이 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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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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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12.26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면서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는 말, 격하게 공감합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
    누구를 만나느냐 하는 것은
    상당부분 자신에게 달려 있는 문제이기도 해서
    결국은 본인이 어떤 인생을 살고 있느냐가
    무엇보다도 중요한 일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미생을 이렇게 다시 보니 그때 열심히 보았던 기억이 새롭네요.
    연휴 즐겁고 편안하게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2.26 10: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누구를 만나느냐가 일정 부분 본인에게 달려 잇는것이
      맞습니다
      성향이 다른 사람들은 먼저 기피하게 되니까요..
      하지만 조직 생활은 자의하고 상관없을때가 잇더군요

      누군 복불복이라고 하더군요 ㅎ

  2.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5.12.26 0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처음부터 시청하지 못한게 아쉽네요.
    금년 마지막 주말을 잘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thinkhun.tistory.com BlogIcon 돼지+ 2015.12.26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생은 안봤지만 공수거님이 정리해주시는 걸 볼때마다 너무 보고싶어지네요.
    정말 대한민국의 현실을 제대로 보여주는 드라마이며, 마지막으로 정리를 해주시는 말이 너무 마음에 와닿습니다 잘보고갑니다

  4.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12.26 09: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학졸업하고 취업을 해서 직장생활을 해보니까 진짜 사회는 학교와 정말 다르더군요.
    주재원으로 해외생활을 하게 되면 자식교육문제가 많이 걸리겠어요.
    말씀대로 소위 선진국이란 나라들이 아니면 나중에 한국에 돌아와서 다른 문제가 있을 수도 있구요.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맞는 말씀이예요. ^^
    참, 공수래공수거님께서는 중국어 실력이 상당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연기자의 중국어 수준을 딱 알아채시는군요. ^^*

  5.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5.12.26 10: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살아가면서 만나는 사람에 따라 인생의 결정이 달라질 수 있을 것입니다.
    좋은 날입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

  6. Favicon of http://herenowsmile.tistory.com BlogIcon 또웃음 2015.12.26 12: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살면서 누구를 만나느냐~
    일생 일대의 중요한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 일이죠. ^^

  7.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12.26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인연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지요^^

  8.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12.26 14: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전쟁터가 따로 없는 곳이 바로 직장이 아닐까 싶군요. 물론 되돌아보면 재미있는 추억이 될 수도 있겠지만, 현실이라면 전혀 다른 얘기가 되겠지요. 남은 주말 휴일도 행복하시길...

  9.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12.26 14: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 봐도 울림이 있는 드라마.

  10.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 2015.12.26 1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살면서 누굴 만나느냐에 따라 인생이 많이 달라진다는 말에 완전 공감합니다.

  11.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12.26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세상을 보는 철학... 그게 드라마의 생명입니다.
    어떤 드라마가 인기를 누리는가의 여부는 방송각가와 제작진이 함께 고민해야할 문제같습니다.

  12.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12.26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장 내의 흥망성쇠도 어쩌면 왕국의 흥망성쇠와 비슷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3. Favicon of http://ocktan5.tistory.com BlogIcon 백순주 2015.12.26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를 도전할 때마다 '사람'이 생깁니다. 그래서 저는 한 번 해보기도 합니다.
    사람이 재산이다라는 말을 믿고 있습니다^^

  14. Favicon of http://lifemaruilsan.tistory.com BlogIcon 생명마루한의원 일산점 2015.12.26 2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생 너무 재밌게 봤던 드라마에요~

  15.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BlogIcon SoulSky 2015.12.27 08: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에 리뷰 잘 보고 갑니다^^

  16. Favicon of http://narvel.tistory.com BlogIcon NARVEL 2015.12.27 11: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사람에게 영향받는게 정말 크다고 느껴집니다. ^^

  17.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12.27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쟁이지만, 그래도 동기가 있어 행복한 그들이죠.
    그래서 경력직으로 온 박과장이었나?
    그 분이 왜 이리도 외로워했을까? 그 이유를 알게 된 편이었어요.ㅎㅎ

  18.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5.12.28 0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마지막 말이 인상에 남네요.

  19.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5.12.28 0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누구를 만나느냐가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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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만화를 한권 보듯이

보면 된다

 

그런 일이 가능할까?

그리고 영화의 여러곳에서

나타나는 허점들을

따지듯이 확인해 나가면

재미가 없다

 

만화 같은 영화

"뷰티 인사이드"를 휴가 나온

아들이 다운받아 보고 있길래

삭제하지 마라고서는

한참 지나서야 혼자 보았다

 

따지지 말자 해 놓고는 정말 궁금해 진다

영화에 출연하는 많은 배우들이 개런티를 받고 출연했을까? 하는 것이다

황정민이나 최민식, 강동원같은 톱스타는 출연을 안했지만 그래도 TV 드라마에서는

단독 주연으로 출연할만한 많은 배우들이 나왔다..비록 잠깐 잠깐 이지만..

 

이 영화의 여주인공 한효주는 이 영화로 대종상과 청룡영화상 모두 노미네이트 되었으나

수상은 하지 못했다

비교적 흥행한 영화였으나 강렬하게 남지 않아서일까?

차리리 남자주인공의 친구로 나온 상백역의 이동휘가 인상에 남는다

( 요즘 응답하라 1988에도 나오는것 같았다 )

 

그리고 빵빵한 조연들이 나온다

미생에서 인상깊었던 김대명, 씬스틸러가 된 배성우, 미생과 송곳에서 강렬했던 김희원

그리고 김상호,조달환등 반가운 얼굴이 많이 보였다

한가지 시사하는바가 있다면 이 세상은 여전히 외모지상주의라는것이다

 

( 한줄 줄거리 )

자고 일어나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모습이 변하는 남자 우진과 그의 비밀을 부모외에 유일하게

알고 있는 친구 상백..그리고 그의 사랑을 받게 된 가구점 직원 이수와의 사랑 이야기

 

사람들은 매일 다른 모습으로 살아 가는지 모른다

아기처럼

노인처럼

선한 성자처럼

범죄자처럼

 

그리고 다시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 온다

그러나 모습은 바뀌지 않는다

 

오늘은 여기까지...

 

부 1. 잠을 안 자고 며칠이나 버틸수 있을까? 난 50시간 쯤 되는것 같다

    2. 유연석은 얼굴도 잘 생겼으면서 목소리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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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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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12.25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고 일어나면 전혀 다른 사람으로 모습이 변한다... 그것 참 재밌는 소재네요. 잠을 안자고 버티기는 진짜 심한 고문인데 저는 얼마나 견딜 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ㅋㅋ
    미국이라고 외모지상주의가 없는 게 아니지만 한국은 요즘 많이 심하더군요. 그것도 획일적인 미모만 이쁘다고 하니까 사람들이 (특히 여자들) 다 비슷비슷해지는 현상이 생기더라구요. 단일민족의 힘인 것인가??? 아님, 의느님의 힘?
    한국은 25일이죠? 그래서 제게 공수래공수거님께 전하는 말씀,
    Merry Christmas~~!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2.25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점점 단일 민족이 되어 갑니다
      에전 어느 외국인 친구가 한국 젊은여자들은 언뜻 보면정말 구분이 안 간다고 하던말이 기억이 납니다

      노라님
      크리스마스 이브 멋지게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ocktan5.tistory.com BlogIcon 백순주 2015.12.25 10: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어린왕자'를 아이들과 보려고 합니다. 책도 다시한번 읽으려고 합니다^^
    영화, 책, 그림... 지금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4.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12.25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 같은 영화로군요. 절대적이지는 않더라도 우리 삶에 있어 외모가 절대로 빠질 수 없는 중요 요소이긴 하지요. 아무쪼록 행복한 성탄절 되시길..

  5.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12.25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리우드에서도 비슷한 작품이 나왔죠.
    아담 샌들러가 주인공으로..

    저도 이 영화는 꼭 보려고 합니다.
    캐치원에서...ㅋㅋ

    제 동생도 화학분야에 있습니다.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2.26 09: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내용으로 많이 나왓었습니다
      얼마전에도 구두를 갈아 신으면 모습이 바뀌는 내용의
      영화가 있었던걸로 기억을 합니다 ㅎㅎ

  6.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12.25 14: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탄절 연인들이 보면 좋겠네요.
    행복한 성탄절 보내세요.

  7. Favicon of http://moneye.tistory.com BlogIcon 객관식 2015.12.25 14: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영화가 보고 싶어지는걸요^^

  8.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5.12.25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세상에 여전히 외모지상주의가 있네요.
    속의 진실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이죠.
    잘 보고 갑니다. ^^

  9.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12.25 19: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고 일어나면 계속 모습이 바뀐다라...
    연인이 어떻게 사랑을 이어갈지 굉장히 궁금해지는 영화네요.
    한번 챙겨봐야겠습니다.
    좋은 추천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0.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 2015.12.25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시니 저도 완전 궁금해지네요.
    한효주, 얼마나 연기를 잘했으면 ^^*

  11.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5.12.25 21: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영화 이야기는 참 재미있어요.

  12. Favicon of http://narvel.tistory.com BlogIcon NARVEL 2015.12.25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외모지상주의에서 요즘은 몸매지상주의도 생기고 있는것 같아요.
    얼굴보다는 노력으로 가꿀 수 있는 몸매가 더 매력있어 보이더군요. ^^

  13.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5.12.25 22: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음....안그래도 외로운데 이 영화보면 더 여운이 깊어질 것 같은데.....^^
    한효주가 매력적으로 나왔나봐요? 단독 컷으로 설정된 부분이 묵직해 보이네요
    외모지상주의는 아마도 쉽게 변하지 않을 풍토일 듯 합니다~

  14.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5.12.26 0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영화 그 자체로 보면 더욱 즐겁겠어요^^

  15.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BlogIcon SoulSky 2015.12.26 02: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안자고 24시간? 정도 버티는거 같아요 50시간은 확실히 무리요 ㅎㅎ

  16.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12.26 07: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 뷰티인사이드를 다운받아 놓고
    아직 안 보고 있네요.
    이상하게 큰 매력이 없는 것처럼 여겨져서
    자꾸 뒤로 밀리고 있는 참입니다..ㅎㅎ
    그래도 자도 일어나면 매일 모습이 바뀐다는 소재는 흥미가 끌립니다.
    사실 겉모습만 같을 뿐,
    말씀처럼 여느사람들도 매일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문득 들기도 하구요..ㅎㅎ

  17.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12.26 1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보기는 했는데, 개인적으로 괜찮게 보았던 영화에요 ^^ 주말 잘 보내세요 ~

  18. Favicon of http://ohmyisland.tistory.com BlogIcon 마쿠로스케 2015.12.27 15: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뷰티 인사이드 OST도 좋더라고요~ ^^

  19.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12.27 1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완벽한 외모지상주의 영화죠.
    오점이 참 많이 보이지만, 정말 만화보듯 휙휙 보면 되는 영화죠.ㅎㅎ

  20.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12.28 14: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만화 보듯 보면 되는데 영화 내내 계속 헛점들이 마음에 걸려서 찜찜했어요^^
    그치만 CF 수십편을 연달아보듯 장면장면이 감각적으로 멋졌고, 또 예쁘고 잘생긴 배우들 보는 맛으로 그럭저럭 본 영화입니다ㅎㅎ

  21. Favicon of http://varamizoa.tistory.com BlogIcon 힐데s 2016.04.20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천우희라는 배우의 연기가 더 보고 싶어서 찾아본 영화였는데, 그 배우는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아서 아쉬웠던 영화였어요.
    생각보다 어색하고 발전 없던 여주인공 연기도 다소 실망스러웠고 말씀하신대로 따지고 보면 헛점이 참 많은 영화였지만, 내용이 전체적으로 따듯해서 좋았던 것 같네요.
    그런데, 영화 리뷰를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
    굉장히 많은 영화를 보시고 리뷰를 쓰셨더라구요. 대단해요.
    게다가 군대 나온 아들이라고 하셔서 또 놀랐네요.
    블로그 느낌은 청년의 느낌이었거든요.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6.04.20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들 녀석땜에 PC로 봤던 영화였습니다
      대부분은 영화관에서 보거든요..
      천우희..참 연기 잘하는 배우죠..한공주에서 보고 기대되는 배우였습니다
      젊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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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연탄배달 봉사 활동을

하면서 같이 봉사활동을

하던 흑인 유학생에게 "니는

연탄색이랑 얼굴색이랑 똑같네"

라고 이야기하고 문제가

되자 뒤늦게 사과를 했다

 

물론 의도하고 한 발언은 아니고

발 빠른 사과를 햇으나

본인의 의식속에 남아 있는

인종 차별이 무심코 말로써

표현된건지도 모른다

 

그가 세계 인권 헌장을 읽고

느꼈다면 쉽게 그런말이 나오지 않았을것이다

 

광주에 다녀 왔다

이번에도 짬을 내어 몇곳을 다녀 왔다

이번에는 미리 지도를 보고 몇군데를 정해 지하철로 이동을 했다

 

금남로 5가역까지 이동을 하는데 출발을 김대중컨벤션 역에서 했다

그런데 광주 지하철 역은 일부역이 테마역으로 운영되는가 보다

이곳 김대중컨벤션역은 인권 테마 역사다

 

약속이 없는,시간 제한이 없는 길이니 급할것 없이 역을 천천히 둘러 보고 인권헌장 구절

구절을 속으로 크게 되뇌어 보았다

 

 

 

 

 

 

 

 

 

 

 

 

 

 

 

 

세계인권 선언

 

제1조 모든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자유롭고, 존엄성과 권리에 있어서 평등하다. 사람은 이성과 양심을 부여받았으며 서로에게 형제의 정신으로 대하여야 한다.

제2조 모든 사람은 인종, 피부색, 성, 언어, 종교, 정치적 또는 그 밖의 견해, 민족적 또는 사회적 출신, 재산, 출생, 기타의 지위 등에 따른 어떠한 종류의 구별도 없이, 이 선언에 제시된 모든 권리와 자유를 누릴 자격이 있다.

나아가 개인이 속한 나라나 영역이 독립국이든 신탁통치지역이든, 비자치지역이든 또는 그 밖의 다른 주권상의 제한을 받고 있는 지역이든, 그 나라나 영역의 정치적, 사법적, 국제적 지위를 근거로 차별이 행하여져서는 아니된다.

제3조 모든 사람은 생명권과 신체의 자유와 안전을 누릴 권리가 있다.

제4조 어느 누구도 노예나 예속상태에 놓여지지 아니한다. 모든 형태의 노예제도 및 노예매매는 금지된다.

제5조 어느 누구도 고문이나, 잔혹하거나, 비인도적이거나, 모욕적인 취급 또는 형벌을 받지 아니한다.

제6조 모든 사람은 어디에서나 법 앞에 인간으로서 인정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7조모든 사람은 법 앞에 평등하고, 어떠한 차별도 없이 법의 평등한 보호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모든 사람은 이 선언을 위반하는 어떠한 차별에 대하여도, 또한 어떠한 차별의 선동에 대하여도 평등한 보호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8조 모든 사람은 헌법 또는 법률이 부여하는 기본권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하여 담당 국가법원에 의하여 효과적인 구제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9조 어느 누구도 자의적인 체포, 구금 또는 추방을 당하지 아니한다.

제10조 모든 사람은 자신의 권리와 의무, 그리고 자신에 대한 형사상의 혐의를 결정함에 있어서, 독립적이고 편견 없는 법정에서 공정하고도 공개적인 심문을 전적으로 평등하게 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11조 1. 형사범죄로 소추당한 모든 사람은 자신의 변호를 위하여 필요한 모든 장치를 갖춘 공개된 재판에서 법률에 따라 유죄로 입증될 때까지 무죄로 추정받을 권리를 가진다.

2. 어느 누구도 행위시의 국내법 또는 국제법상으로 범죄를 구성하지 아니하는 작위 또는 부작위를 이유로 유죄로 되지 아니한다. 또한 범죄가 행하여진 때에 적용될 수 있는 형벌보다 무거운 형벌이 부과되지 아니한다.

제12조어느 누구도 자신의 사생활, 가정, 주거 또는 통신에 대하여 자의적인 간섭을 받지 않으며, 자신의 명예와 신용에 대하여 공격을 받지 아니한다. 모든 사람은 그러한 간섭과 공격에 대하여 법률의 보호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13조1. 모든 사람은 각국의 영역 내에서 이전과 거주의 자유에 관한 권리를 가진다.

2. 모든 사람은 자국을 포함한 어떤 나라로부터도 출국할 권리가 있으며, 또한 자국으로 돌아올 권리를 가진다.

제14조1. 모든 사람은 박해를 피하여 타국에서 피난처를 구하고 비호를 향유할 권리를 가진다.

2. 이 권리는 비정치적인 범죄 또는 국제연합의 목적과 원칙에 반하는 행위만으로 인하여 제기된 소추의 경우에는 활용될 수 없다.

제15조1. 모든 사람은 국적을 가질 권리를 가진다.

2. 어느 누구도 자의적으로 자신의 국적을 박탈당하거나 그의 국적을 바꿀 권리를 부인당하지 아니한다.

제16조1. 성년에 이른 남녀는 인종, 국적 또는 종교에 따른 어떠한 제한도 받지 않고 혼인하여 가정을 이룰 권리를 가진다. 이들은 혼인 기간 중 및 그 해소시 혼인에 관하여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

2. 결혼은 양당사자의 자유롭고도 완전한 합의에 의하여만 성립된다.

3. 가정은 사회의 자연적이며 기초적인 구성 단위이며, 사회와 국가의 보호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17조1. 모든 사람은 단독으로는 물론 타인과 공동으로 자신의 재산을 소유할 권리를 가진다.

2. 어느 누구도 자신의 재산을 자의적으로 박탈당하지 아니한다.

제18조모든 사람은 사상, 양심 및 종교의 자유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 이러한 권리는 자신의 종교 또는 신념을 바꿀 자유와 선교, 행사, 예배, 의식에 있어서 단독으로 또는 다른 사람과 공동으로, 공적으로 또는 사적으로 자신의 종교나 신념을 표명하는 자유를 포함한다.

제19조모든 사람은 의견과 표현의 자유에 관한 권리를 가진다. 이 권리는 간섭받지 않고 의견을 가질 자유와 모든 매체를 통하여 국경에 관계없이 정보와 사상을 추구하고, 접수하고, 전달하는 자유를 포함한다.

제20조1. 모든 사람은 평화적 집회와 결사의 자유에 관한 권리를 가진다.

2. 어느 누구도 어떤 결사에 소속될 것을 강요받지 아니한다.

제21조1. 모든 사람은 직접 또는 자유롭게 선출된 대표를 통하여 자국의 통치에 참여할 권리를 가진다.

2. 모든 사람은 자국의 공무에 취임할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

3. 국민의 의사는 정부의 권위의 기초가 된다. 이 의사는 보통 및 평등 선거권에 의거하며, 또한 비밀투표 또는 이와 동등한 자유로운 투표 절차에 따라 실시되는 정기적이고 진정한 선거를 통하여 표현된다.

제22조모든 사람은 사회의 일원으로서 사회보장제도에 관한 권리를 가지며, 국가적 노력과 국제적 협력을 통하여 그리고 각국의 조직과 자원에 따라 자신의 존엄성과 인격의 자유로운 발전을 위하여 불가결한 경제적, 사회적 및 문화적 권리의 실현에 관한 권리를 가진다.

제23조1. 모든 사람은 근로의 권리, 자유로운 직업 선택권, 공정하고 유리한 근로조건에 관한 권리 및 실업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를 가진다.

2. 모든 사람은 어떠한 차별도 받지 않고 동등한 노동에 대하여 동등한 보수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3. 모든 근로자는 자신과 가족에게 인간적 존엄에 합당한 생활을 보장하여 주며, 필요할 경우 다른 사회적 보호의 수단에 의하여 보완되는, 정당하고 유리한 보수를 받을 권리를 가진다.

4. 모든 사람은 자신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하여 노동조합을 결성하고, 가입할 권리를 가진다.

제24조모든 사람은 근로시간의 합리적 제한과 정기적인 유급휴일을 포함한 휴식과 여가에 관한 권리를 가진다.

제25조1. 모든 사람은 식량, 의복, 주택, 의료, 필수적인 사회역무를 포함하여 자신과 가족의 건강과 안녕에 적합한 생활수준을 누릴 권리를 가지며, 실업, 질병, 불구, 배우자와의 사별, 노령, 그 밖의 자신이 통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의 다른 생계 결핍의 경우 사회보장을 누릴 권리를 가진다.

2. 모자는 특별한 보살핌과 도움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모든 어린이는 부모의 혼인 여부에 관계없이 동등한 사회적 보호를 향유한다.

제26조1. 모든 사람은 교육을 받을 권리를 가진다. 교육은 최소한 초등기초단계에서는 무상이어야 한다. 초등교육은 의무적이어야 한다. 기술교육과 직업교육은 일반적으로 이용할 수 있어야 하며, 고등교육도 능력에 따라 모든 사람에게 평등하게 개방되어야 한다.

2. 교육은 인격의 완전한 발전과 인권 및 기본적 자유에 대한 존중의 강화를 목표로 하여야 한다. 교육은 모든 국가들과 인종적 또는 종교적 집단간에 있어서 이해, 관용 및 친선을 증진시키고 평화를 유지하기 위한 국제연합의 활동을 촉진시켜야 한다.

3. 부모는 자녀에게 제공되는 교육의 종류를 선택함에 있어서 우선권을 가진다.

제27조1. 모든 사람은 공동체의 문화생활에 자유롭게 참여하고, 예술을 감상하며, 과학의 진보와 그 혜택을 향유할 권리를 가진다.

2. 모든 사람은 자신이 창조한 모든 과학적, 문학적, 예술적 창작물에서 생기는 정신적, 물질적 이익을 보호받을 권리를 가진다.

제28조모든 사람은 이 선언에 제시된 권리와 자유가 완전히 실현될 수 있는 사회적 및 국제적 질서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

제29조1. 모든 사람은 그 안에서만 자신의 인격을 자유롭고 완전하게 발전시킬 수 있는 공동체에 대하여 의무를 부담한다.

2. 모든 사람은 자신의 권리와 자유를 행사함에 있어서, 타인의 권리와 자유에 대한 적절한 인정과 존중을 보장하고, 민주사회에서의 도덕심, 공공질서, 일반의 복지를 위하여 정당한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한 목적에서만 법률에 규정된 제한을 받는다.

3. 이러한 권리와 자유는 어떤 경우에도 국제연합의 목적과 원칙에 반하여 행사될 수 없다.

제30조이 선언의 그 어떠한 조항도 특정 국가, 집단 또는 개인이 이 선언에 규정된 어떠한 권리와 자유를 파괴할 목적의 활동에 종사하거나, 또는 그와 같은 행위를 행할 어떠한 권리도 가지는 것으로 해석되지 아니한다.

 

경제 선진국이 되는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앞서 인권 선진국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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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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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5.12.24 0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사에 볼거리가 많군요
    오늘도 미세먼지에 주의하세요.

  3.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12.24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말씀이 꼭 맞습니다.
    경제선진국보다 인권선진국이 되어야지요.
    돈보다 인성이 먼저인 것처럼요.

    한 나라의 여당 대표라는 분이
    자꾸 안 했으면 좋을 말실수를 하네요.
    실수가 잦으면, 나중엔 실수라고만은 볼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질 텐데 말입니다..

    생각을 하게 해주시는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크리스마스 이브 즐겁게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2.24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직 개선되어야할 인권이 많은 나라가 우리 나라입니다

      김무성대표 요즘 "험지출마" 땜에 잘못하면
      자승자박하게 되겠더군요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기쁜 성탄 맞으시기 바라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12.24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존엄하게 태어났습니다.
    어느 누구도 침범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권력은 법이라는 잣대로 당당하게 침범합니다.

  5.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12.24 0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곳도 있군요.
    잘 보고가요.

    행복한 성탄되세요^^

  6.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BlogIcon SoulSky 2015.12.24 09: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권 선진국!!! 하지만 지금은 경제 선진국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거 같아요.

  7.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12.24 09: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한민국 인권시계는 아직 밤중입니다.
    여당 대푤하는 사람부터가 저모양이니... 학교인권 조례도 못말들게 막는 나라입니다.

  8.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5.12.24 11: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사는 가치가 뭘까요?
    민주, 평등, 자유, 봉사 등등 많지만 인권도 참 중요하죠.
    많은 국민은 그저 배불리 먹는 것만으로 만족하죠.
    이런데는 관심이 없이,,,
    잘 보고 갑니다. ^^

  9.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12.24 12: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공감합니다
    부디 인권선진국에 한걸음 더 다가서는 2016년이 되길 바래봅니다

  10. Favicon of http://hopemarketing.tistory.com BlogIcon 브랜드미 2015.12.24 1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ㅎ
    특히 마지막 말 참 많이 와 닿는 이야기이네요.
    정말 사람이 먼저인 세상이 왔으면 좋겠네요.ㅎ

  11.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12.24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의 인식자체가 그정도밖에 되지 않는군요. 연탄색과 피부색을 가지고 그걸 농담이라고... 쯧쯧.

    권리는 스스로 지켜야 돼요. 천부인권은 커녕 그 천부인권을 문서화한 헌법도 제대로 따르지 않는 사람들을 자꾸 뽑아주는데다가 모두의 권리에 대해 기본적 이해도가 없는 시민들이 사회에 넘쳐난다면, 인간의 기본권리는 지켜지지 않을 겁니다.

  12.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12.24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말씀을 김무성이한테 적어 보내줘야 겠습니다.
    이 생 양아치 새리가, 뚫린 입이라도 못하는 하는 말이 참 가관입니다. ㅎㅎ
    아마도 지 애비를 쏙 빼다 박아서 그런 것 같습니다.

  13.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12.24 13: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와 너가 한데 합쳐진 문양이 가장 와닿는군요. 우린 서로가 다를 뿐 틀린 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틀리다며 얼굴 붉히기 일쑤입니다. 심지어 이로 인해 사람 목숨까지 빼앗는 경우도 비일비재하고요. 어쩌면 우리에겐 인간 됨됨이의 회복이 가장 절실한 과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14.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12.24 13: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정말 김무성은 머리가 텅텅 비어도 어쩜 저렇게 빌 수 있는지..

    나중에 광주에 가게 되면 이 곳 꼭 들려봐야겠네요^^

  15.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12.24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분은 꼭 가셔야 할 곳이네요.
    어떻게 그런 막말을 할 수 있는지, 기사 보고 '드디어 미쳐가시는 구나' 했어요.
    산케이 지국장 무죄까지, 이래저래 망신이네요.

    답답한 세상이지만, 오늘과 내일은 즐거웠으면 좋겠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즐건 성탄절 보내세요.ㅎㅎ

  16. Favicon of http://byulnight.tistory.com BlogIcon 별밤러 2015.12.24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 초에 광주는 갓엇지만 김대중컨벤션센터는 외관만 봤을 뿐이네요^^; 담에 들르게 되면 꼭 안에 들어가봐야겠습니다

  17.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 2015.12.24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국 같았다면 큰일 날뻔한 일을 했네요.
    떠 받들어 주니 높은 데 있는 사람들 의식이 한심합니다.

  18.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12.24 19: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와 나를 같이 쓴 글자가 굉장히 인상적이네요.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만드는 글자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9. Favicon of http://thinkhun.tistory.com BlogIcon 돼지+ 2015.12.24 19: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봤습니다 ㅎㅎ.
    마지막 말씀 너무 마음에 들고 저희나라에 필수인거같습니다 ㅎㅎ
    많은 말을 하고싶지만, 정치적발언은 최소로하고있어서 ㅎㅎ. 공감만하고가겠습니다

  20.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12.24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주를 빼고 한국의 현대사를 얘기할 수 있을까요?
    우리 모두는 일정 부분씩 광주와 호남에 빚을 지고 있습니다.
    그들의 희생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세월호참사처럼.

  21. Favicon of http://junpresident.tistory.com BlogIcon 민주청년 2015.12.26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제선진국은 이미 이루었다고 봅니다. 인권선진국은.. 글쎄요? 아직 갈길이 멀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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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친구가 위암이라는

소식을 듣고 놀랐던 적이

있다

 

다행히 초기여서 수술을

하고 지금은 괜찮아 졌다

한다

이참에 공기좋은 시골에서

요양을 잠시 하고 있긴

하지만...

 

우리 나이때가 되면 언제

어떤 질병이 찾아 올지 모른디

요즘은 그래도 생존율이 높아 지긴 했지만 그래도 무서운게 암이다

 

아내의 건강 검진길에 동행을 했다가 벽에 게시된 "암을 에방하기 위한 10계명"이라는 글을

보고 다 아는 내용이지만 한번 더 새기고자 옮겨 본다

 

( 암을 예방하기 위한 10계명)

 

1. 정기 검진을 빠짐없이 받아라 - 주요 암의 조기 발견시 생존율 90%

2. 음식을 싱겁게 먹고 탄 음식을 먹지 마라 - 짠 음식은 위암 발생 유발

3. 담배를 피우지 마라. 남이 피우는 담배 연기도 피하라

  - 간접 흡연도 폐암 발생 30% 증가

4. 발암 물질에 노출 되지 않도록 작업장 안전 수칙을 지켜라

   - 유독 물질을 다루거나 밀폐 공간에서 작업시 보호구 착용

5. 주 5회 이상 하루 30분 이상 땀 날 정도로 운동하라

  - 운동을 하면 대장암 위험 40~70% 감소

6. 술은 하루 2잔 이내로 ( 순한 소주 반병 )만 마셔라

  -음주는 식도암,간암,후두암의 원인

7. B형 간염 예방 주사를 맞아라 - 간세포암 환자의 74%가 B형 간염 양성 환자

8. 자신의 체격에 맞는 건강 체중을 꾸준히 유지하라

   - 여성은 암의 51% 남성은 14%가 비만과 연관

9. 채소와 과일을 충분히 먹고 균형잡힌 식사를 하라

   - 과일,채소를 많이 먹으면 암 발생율 5~12% 감소

10. 안전한 성생활을 하라 - 문란한 성생활은 자궁경부암, 인후두암등 유발

 

 

 

나는 이 에방방법50대에 들어 설때까지 거의 지키지 못했다가 그나마 뒤늦게 지키고 있다

 

위에 있는 10계명을 잘 지킨다면 암 예방뿐 아니고 모든 질병을 예방할수 있을것이다

건강한 노년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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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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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5.12.23 08: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남은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3.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12.23 0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리미리 조심하시게 최상책입니다.
    늦고 나서 후회해도 소용없습니다.

  4.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12.23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관리는 진짜 건강할 때 지키는 게 최고~!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관리하도록 해야겠어요.
    요즘 구름이 많이 껴서 산책을 게을리 하고 있는데 다시 열심히 걸으러 다니겠습니다. ^^*

  5.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12.23 1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새겨듣겠습니다.
    ^^*

  6. Favicon of http://billnote.net BlogIcon 빌노트 2015.12.23 12: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고있어서 참 지키기가 어렵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7.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12.23 1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견 쉬워 보이나 현실에서 지키기가 쉽지 않은 것들이네요. 어쨌거나 노력은 해 봐야겠지요. 건강보다 소중한 게 어디 있겠나 싶으니 말이죠

  8.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12.23 14: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관리 잘 해야지요^^

  9.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12.23 14: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하나 읽어보니,, 더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몸을 너무 함부로 대하고있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ㅜㅠ

  10.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12.23 17: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어려운 방법은 아닌데, 제가 하려고 하니 어렵네요.
    내년 아니 지금부터라도 10개는 다 못해서 5개 이상은 하도록 노력해야겠네요.ㅎㅎ

  11. Favicon of http://thinkhun.tistory.com BlogIcon 돼지+ 2015.12.23 1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부모님에게 보여드려야 겠습니다.
    최대한 노력하는게 좋으니까요 ㅎㅎ 잘보고갑니다

  12.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5.12.23 1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집 가족 중에도 암 환자가 있습니다 ..
    이게 남의 일이 아니더군요 ...
    건강할 때 정기검진 잘 받고 .. 관리 잘해야겠습니다 ..

  13.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12.23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유익한 포스팅인 것 같습니다.
    여기 십계명만 잘 지켜도, 암발병율이 확 줄 것 같네요.
    덕분에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4. Favicon of http://star39.tistory.com BlogIcon 별내림 2015.12.23 19: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예방10계명잘지켜서건강해야겠네요 잘보고갑니다

  15.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12.23 22: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암 예방 10계명이 있네요. 한번 읽어봤는데 암뿐만 아니라 건강관리에 있어서 모두 중요한 부분인것 같아요 ^^

  16.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12.24 0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십계명을 진작 지켰어야 했는데.....

  17.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 2015.12.24 0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검진이라도 꼬박꼬박 받아야겠네요 ㅠㅠ

  18.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12.24 13: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내용인데 참 지키기가 쉽지 않아요.
    그래도 이렇게라도 자주 자주 한번씩 주의를 환기해서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다^^

  19. Favicon of http://faithnlovekim05.tistory.com BlogIcon 일그러진 진주 2015.12.25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저도 이제는 결코 적다고만은 할 수 없는 나이이니, 슬슬 건강관리 더 신경쓰고 위의 사항들 정말 명심해야겠어요. 종교를 떠나서 원래 술 담배를 안 해서 일단은 안심이다만.... 사람 일은 알 수가 없다잖아요. 사실 수치는 그리 높지 않은데 제가 B형 간염 보균자라서 음식부터 신경을 쓰는 편인데 집에 쌓아둔 라면 보면 정말 참을 수가 없어요. ㅠㅠ

  20. Favicon of http://ohmyisland.tistory.com BlogIcon 마쿠로스케 2015.12.27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5번... ㅠ.ㅠ
    남편이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운동 열심히 해보라고 매일같이 잔소리를 해요.
    할 줄 아는 거라고는 걷기와 호흡하기 밖에 없으니 ^^:::
    그래도 남편과 아이는 운동을 좋아해서 다행이라고 이상한 위로를 하는 중이에요.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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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의 9시 뉴스룸에서

손석희 앵커가 질문한

히말라야에서 받은 느낌을

황정민은 이렇게 이야기

했다

" 히말라야는 삶과 죽움의

기로"라고..

 

그리고 엄흥길 대장과 만난 자리에서

엄흥길 대장은 아무말없이

소주잔만 들이키며 "기 (氣)"만

되뇌이었다고 했다

 

나는 지난 10월 "에베레스트"영화를 보앗었다

"에베레스트"는 하산 조난 상황을 드라마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아주 사실적으로 그려 냈고

"히말라야"는 드라마틱하게 스토리에 치중을 했다

 

분명 드라마적인 요소는 흥행에 도움이 될것이다

 

며칠전에도 덕유산에서 하산길 조난사고로 아까운 생명을 잃은 일이 있었다

영화에서도 이야기 하지만 거의 모든 조난이 하산길에 일어 난다

산은 오르는것보다 내려 올때가 더 어렵다

 

이 영화의 사실인 2004년의 에베레스트 등반 사고를 그때 방송에서 접한 기억이 있어

더구나 지역의 대학교 산악부여서 집중을 하며 관람을 했다

영화에서 김인권이 연기한 박정복 대원은 실제는 백준호 부대장인데 왜 이름을 달리

했는지 조금은 의아하다..박무택 대장은 실명을 그대로 썼는데 말이다

 

난 이 영화로 백준호부대장이 더 조명되기를 기대해본다

한국 산악회 대구지부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당시 조난 일지를 읽어 보면 더욱 그러하다

. 시간별 사고상황(원정대로부터의 접수된 내용)

5월17일 현지시간 22시00분경 1차 등정조 정상을 향해 출발(이정면 도중에 하산)

5월18일 현지시간 10시10분경 정상등정(박무택, 장민 대원, 셀파 락파)
11시00분경 장민 탈진상태라 알려옴(박무택과 교신)
12시00분경 박무택, 설맹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상황악화 무전으로 알려옴
위치는 세컨드스텝 위
13시00분경 최악상황 알려옴(박무택과 교신)
설맹이 심해져 전혀 보이지 않고, 셀파는 먼저 내려가 버렸음
장민에게 혼자서라도 하산 하라며 하산시킴 - 장민 무전기 미휴대
ABC대장 - 정상에서 하산중인 타팀 셀파들에 구조요청(교신애로)
15시00분경 움직일 수 없어 박무택 비박 돌입 연락(박무택과 교신)
2차 등정조 백준호와 오은선 8300m C3도착
박무택의 구조 요청 무선도 백준호, 오은선 동시에 받음.
백준호 C3로 등반중 하산중인 락파 만나,
동상과 탈진상태라 락파를 ABC로 하산 지시
15시40분경 산소고갈로 호흡곤란 알려옴(박무택과 최후 교신)
*이후, 박무택과 무선교신 두절
ABC대장 - 2차등정조에게 C3에 위치한 셀파에게 구조 출발 지시
16시00분경 니마셀파 - 산소와 비박장비를 갖고 구조 출발
대장 - 하산중인 이정면 C1(7100m)에서 무선중계지시, 구조셀파 물색
18시00분경 니마셀파 체력 저하와 죽음에 대한 공포감으로 되돌아옴
장민을 만나지 못함. 대장 - 실종으로 판단
18시30분경 백준호, 니마셀파와 함께 구조 출발(니마는 무산소로 출발)
오은선 - 2차조난 우려되나, 무리하지 말 것 간곡히 당부
19시30분경 누리셀파 뒤따라 구조 출발
21시00분경 니마셀파 혼자서 돌아옴(산소가 없어 더 갈 수 없었다며)

5월19일 현지시간 06시00분경 백준호, 박무택 만남(백준호와의 최후교신)
박무택 손과 코의 심한 동상과 탈진상태로 심각한 상태.
장민은 만나지 못함.
8700m의 고소라 구조곤란.
*누리셀파는 합류해서 산소 전달하고, 20m정도 함께 하산하다 포기하고 내려 왔다고 함
배해동대장 - 백준호에게 조속한 하산지시
타 원정대와 고소에 위치한 모든 셀파들에 구조 간곡 요청
*이후, ABC대장은 교신 두절된 상태에서 종일 구조요청과 셀파 파견 독려
24시00분경 오은선씨 우리팀과 교신하며, 셀파없이 정상을 향해 출발

5월20일 현지시간 06시00분경 오은선씨 세컨드스텝 아래에 도착, 흔적 발견 못함
*전날 하산한 다른팀의 장무셀파의 증언 : 세컨드스텝 위에서 두사람 만남(백준호, 박무택) 
1명은 완전탈진, 1명은 조금 나은 상태. 부축해도 안되 포기
09시30분경 오은선씨 박무택 시신상태로 발견
이정면을 통해 배낭색상등으로 본인임을 확인
박무택 시신 조금 아래에 백준호 배낭 발견

5월20일 한국시간 15시30분경 중국티벳등반협회(TMA)로부터 주중한국대사관 경유의 FAX를 통해, 
시신발견 및 사망자 신원 알려옴.
16시00분경 사고대책본부 메스컴에 FAX내용 발표

( http://www.cacdaegu.or.kr/announce/viewbody.php?code=okc_notice3&page=11&number=60&keyfield=&key 에서 인용함)

 

 

산에 왜 오르냐는 질문에 "밥이 맛있어서" '호연지기를 느끼기 때문"이라지만

역시 말로리의 "Because it is there"는 명언은 넘어설수가 없다

 

정우는 그간 영화에서 잘 볼수 없었는데 이 영화에서 열연을 보여줌으로 앞으로 그의

모습을 자주 영화에서 볼수 있을듯 하다

 

( 한줄 줄거리 )

박무택과 엄홍길 대장은 에베레스트를 비롯 등반을 하면서 우정을 나누는데 박무택이

등반중 사고를 당해 시신 수습이 어렵자 엄홍길은 초모랑파휴먼원정대를 조직 박무택 시신을

수습하기위해 히말라야로 가는 과정을 그린 영화

 

 이 영화는 분명 흥행을 할것이다..또 하나의 천만 영화가 될지도 모른다

 2015년 겨울 12월은 대호와 히말라야 때문에 눈구경을 실컷 한다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는 "나"밖에 생각이 안날것이다

 

부. 1. 손석희 앵커는 배우들의 수저드는 모습까지 관찰한다고 한다

         황정민은 왼손잡이라 영화에서마다 왼손으로 먹는다 나도 일정 부문 그런걸 보는 면이

        있다

      2. 산울림의 "창문 넘어 어렴풋이 예 생각이 나겟지요"는 좋아하는 노래다

          조수미의 "그대 없는 날" 도 참 좋다

      3' 정우의 양키즈,다저스 모자를 보면서 드는 생각 야구 모자는 PPL일까,아닐까?

          엄홍길 대장의 모자..한결 같은 모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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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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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leeesann.tistory.com BlogIcon pennpenn 2015.12.22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도 꼭 관람해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동지, 팥죽 많이 드세요~

  3.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12.22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회 신자들하고 같이 봅니다.
    좋은 시간 될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4.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12.22 0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덩이 있는 영화죠. 재미보다는 감동입니다.

  5.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5.12.22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인이 왼지 희말라야 산에 도전을 하고 영화가 나오고
    이야기 하는데 왼지 어색하단 생각이 드네요

  6.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12.22 0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한 상황에 서면.... 글쎄요 저는 그런 경험을 못해봐서.... 영화로라도 느껴보고 싶습니다.

  7.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12.22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말라야하고 에베레스트하고 그럼 2004년 동일한 조난사건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영화인 건가요? 이 영화찍느라고 연기자들이 많이 고생했겠어요.
    삶과 죽음의 기로에서 어떤 선택을 할지 솔직히 직접 당해봐야 알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상황이 인생을 살면서 없었으면 하는 맘이지만요.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2.22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두 영화다 실화인데 다른 조난사건입니다
      에베레스트가 정말 사실적으로 표현을 햇구요

      히말라야는 드라마틱하게 만들었습니다
      삶과 죽음의 기로.. 그런 상황이 없어야죠 ㅎㅎ

  8.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12.22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많이 광고하는 것 같던데...
    볼만 하던가요? 공수래님의 추천이 있으면
    저도 보렵니다. ㅎㅎ

  9.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5.12.22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말라야 등반 정말 위대하죠.
    영화도 한 번 보고 싶네요. ^^

  10. Favicon of http://billnote.net BlogIcon 빌노트 2015.12.22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만 있어도 짜릿하네요.
    잘봤습니다^^

  11. 2015.12.22 1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12.22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인들의 평이 그다지 호의적이지 않은 것 같던데, 괜찮았던 모양입니다. 특히 산을 좋아하시기에 더욱 감흥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근래 서울에선 눈을 구경하기 힘들어졌는데, 그나마 스크린에서라도 실컷 볼 수 있으면 좋겠군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2.22 13: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왠만하면 영화 악평을 하지 않습니다 ㅎㅎ
      보는데 2시간 걸리는데 영화를 만들려고 수 많은 사람들이 많은 기간 고생하는걸 생각하면..
      내년부턴 저도 제 나름대로 10점 만점의 평점을 매겨 볼까요? ㅋ

  13.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12.22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적인 요소보다는 드라마적인 요소가 강하다니, 역시 우리나라 영화구나 했어요.
    그래서 더더욱 감동을 강요하겠죠.
    히말라야는 국제시장과 느낌이 비슷한거 같아서, 생각만큼 관심이 안 가네요.

  14.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12.22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우들 대단해요.
    거의 대역을 쓰지 않았다니... 참 한국 배우 대답합니다.

  15. Favicon of http://merrow.tistory.com BlogIcon 명가공인 2015.12.22 18: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는 만큼 배우들도 참 힘들거 같습니다.
    히말라야...
    그냥 생각만 해도 숨이 차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16.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5.12.22 1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사는 의정부에 바로 엄홍택기념관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신한대근처)
    극한의 과정을 스토리를 한 것을 영화로 담는 것, 참 어렵네요.

    그나저나 정우, 저 배우는 정말 대성할 거에요.
    노력하는 모습이 늘 신선해 보여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2.23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딜 말씀하는지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죄송)

      정우는 요번에 영화에서 처음 주목하면서 봤는데 앞으로
      크게 성장할것 같군요^^

    •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5.12.23 2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엄홍택이 아니라 엄홍길 대장입니다..철자가 틀렸네요^^
      엄홍길 대장의 기념관이 국철 1호선 의정부 망월사역 신한대학앞에 있거든요. 오며가며 자주 보았어요~^^

  17.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12.22 1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한 상황에서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는지도 참 궁금합니다.
    영화 감상평을 보고 반드시 봐야할 영화가 되었넹.
    좋은 추천 감사합니다.

  18. Favicon of http://thinkhun.tistory.com BlogIcon 돼지+ 2015.12.22 20: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기가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거같아서 살짝 고민되네요 ㅎㅎ

  19.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12.22 23: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매율이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영화인데 아직 보지는 못했네요.

  20.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12.23 0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싶은 영화입니다.
    잘 보고가요

  21.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12.24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파 코드가 강하다는 평을 들어서 저는 고민 중입니다.
    이래도 안울래? 울어~ 라고 하는 듯한 영화를 별로 안좋아해서요ㅎㅎ
    근데, 중간의 공수래공수거님 말씀이 인상적입니다.
    영화를 만들기 위해 수많은 사람들이 노력했으므로 왠만하면 악평은 안하신다는 말씀...
    세상 사람들이 다 공수래공수거님 같은 마음으로 살면, 세상이 훨씬 평화로워질 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2.24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시간이 아깝고 돈이 아까운 영화도 가끔 있습니다
      히말라야는 영화를 아주 가끔 보시는 분들을 타켓으로 전형적인
      흥행코드를 넣은 영화는 맞습니다
      그러나 좀 다르게 보면 다른것도 보이게 마련입니다
      저는 이 영화에서 김인권이 분한 백준호 ( 영화에서는 박정복)
      부대장을 다시 생각하게 한것만으로도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영화에서는 다르게 부각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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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나라의 식품위생법에는

허위,과대광고를 한자에 대해

처벌하도록 규정을 두고 있다

 

다음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허위·과대·비방의 표시·광고를 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지거나 하거나 징역과 벌금이 병과(倂科)될 수 있습니다(「식품위생법」 제95조제1호 및 제13조제1항제2호부터 제5호까지).
 사실과 다르거나 과장된 표시·광고
 소비자를 기만하거나 오인·혼동시킬 우려가 있는 표시·광고
 다른 업체 또는 그 제품을 비방하는 광고
 심의를 받지 않거나 심의받은 내용과 다른 내용의 표시·광고

 

 

적용의 예가 적절하지는 않으나 전국민을 대상으로 한 허위,과장 광고는 단지 식품,약품이

아니더라도 비난 받아야 한다

특히 대한민국 정부가 그랬다면 그것은 용납 받지 못할 일이다

 

최근 정부는 경제 활성화 법안의 연내 통과를 구실로 3권 분립의 기본 헌법 체제를

무시하고 국회의장을 겁박하는등 무리수를 두고 있다

그리고 지난 금요일 주요 일간지 일면에 대한민국 정부 이름으로 대대적인 광고를 했다

 

절실합니다 청년 일자리란 큰 문구와 함께

"서비스 산업 발전 기본법이 통과되면 7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되고" 라고 했다

 

난 구체적인 법안 내용이 무언지 모른다

그렇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 일자리가 70만개나 창출되는지 이해를 전혀 할수가 없다

 

야당과 시민단체가 이 법안에 반대하는 이유는 의료민영화가 포함되어 있고 의료법인이 영리

사업을 영위할수 있다는데  있다

서비스의 범위가 교육,공공,의료로 확대되기 때문일것이다

그런 법안이 어떻게 해서 70만개의 일자리가 창출 되는지 전혀 설명이 없다

 

통계청이 지난 16일 발표한 11월 고용 동향을 보면 11월 우리나라 전체 실업자가 82만 9천명

이라고 되어 있다

그중 청년 실업자라 할수 있는 20~30대 실업자는 딱 50만명이다

그 청년 실업자를 전부 취직 시키고도 남는 일자리다

그런 법안이면 반대를 할리 없다

 

통계청 통계가 잘못 되었거나 ( 그런 확률은 0 이지만 )

정부의 설득력없는 과대 광고임에 틀림이 없다

 

8. 연령계층별 실업자
(단위: 천명)
   
실업자
15∼29세     30∼39 40∼49 50∼59 60세이상
15∼19 20∼29
2010 920 340 28 312 214 165 120 80
2011 855 320 27 293 202 145 110 77
2012 820 313 22 291 177 138 115 77
2013 807 331 26 305 175 134 107 61
2014 937 385 25 360 183 153 134 81
2015.  1 988 395 34 362 167 145 154 127
       2 1,203 484 35 450 191 171 168 187
       3 1,076 455 27 428 194 175 149 103
       4 1,053 445 23 422 209 163 152 85
       5 1,022 406 18 388 184 185 160 88
       6 1,050 449 42 407 193 158 170 81
   
       7 998 416 49 367 173 166 153 91
       8 923 345 31 315 178 168 155 76
       9 866 341 22 318 182 145 129 69
      10 839 318 20 298 172 141 122 87
      11     829    349     17        332      168    126    113    72

 * 통계청 11월 고용동향중

 

정부는 이솝 우화의 양치기 소년이 되지 말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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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12.21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료 민영화 너무 무섭습니다.
    본질을 감추는 이런 식의 광고도 무섭습니다..ㅠㅠ

    새로운 한 주입니다.
    이제 2015년도 막바지를 향해 달리고 있네요.
    남은 시간들 여유롭게 잘 마무리하시는 날들 보내시기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bamnwind.tistory.com BlogIcon 죽풍 2015.12.21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어떻게 일자리를 70만개나 만들수 있는지, 그 근거는 어디에 있는지?
    참으로 황당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4.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12.21 1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하하 정말 우습네요;;;;
    에효...
    저는 종이신문을 잘 안봐서 이런 광고가 있는지 몰랐는데
    참 무슨 근거로 일자리 70만개가 생긴다고 하는지;;; 허허허;;;

  5.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12.21 10: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의 거짓말이 어디 공고뿐이겠습니까?
    4대노동개혁이라는 것도 그게 개혁이 아니라 개악인데...

  6.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12.21 11: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기가 막히네요. 말만 70만 일자리 창출이라고 해놓고 "어떻게 무엇을"이 없으니... ㅠㅠ
    정규직을 줄이고 그 대신 파트타임이나 비정규직 뭐 이런 일자리를 늘이면 일자리는 늘죠.
    그러면 당연히 서민 생활은 더 끔찍해지구요.
    누구도 뻥으로 약속을 다 할 수 있지만 정부를 이끈다는 사람들이 대놓고 이러면 안되죠. ㅠㅠ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12.21 14: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제 허위 공약,과대 공약도 책임을 묻는게 필요합니다
      아니면 그만..이런식이니 선거때마다 공약을 남발하고
      선심 공약을 쏟아 냅니다
      그걸 국민들이 철저하게 가려 내야 하는데 그러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7.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5.12.21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효....그저 한숨만 나옵니다.
    잘 보고갑니다.^^

  8.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12.21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이 옳건 그르건 간에 저렇게 하면 곧이곧대로 믿는 사람들이 훨씬 많아질 테니 정부는 안 할 수가 없는 입장이겠지요. 국회에서 못하고 있는 처리를 과연 어떤 식으로 이끌어낼지 불안불안합니다.

  9. Favicon of http://junpresident.tistory.com BlogIcon 민주청년 2015.12.21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 불쾌하게 만드는 광고네요..

  10.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5.12.21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저런 광고 때문에 무고한 시민들이 상처받죠.

  11.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 2015.12.21 15: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거짓말은 처벌할 수 없나 몰라요.
    사이코패스도 아니고 남의 고통은 전혀 모르네요.

  12.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12.21 15: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정규직 4년은 세대간 갈등을 부추기고 사측의 이익만 고려한 최악의 법인데, 청년일자리가 절실하다고 하네요.

  13.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12.21 16: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이신문을 안봐서 몰랐는데, 이런 광고까지 하다니 참 대단하네요.
    그런데 국민을 정말 바보로 알고 있나봐요.
    우리가 낸 세금으로 이딴 광고나 하고 있네요.
    요즘 나라 분위기가 1996년과 비슷하다고 하는데, 걱정입니다.
    제 2의 그 날이 올거 같아서요.

  14.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12.21 1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임기가 끝나기 전에 이 정부를 신뢰할 수 있을만한 일이 생기기나 할까요
    저도 법안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잘 모르지만 의료민영화 단 하나만 봐도 말도 안되는 소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15.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12.21 19: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부가 허위 과장 광고를 하는 것을 보면, 참 한심한 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6.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12.21 2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양치기 소년이 되어가고 있는 듯...ㅠ,ㅠ

  17. Favicon of http://meloyou.com BlogIcon 멜로요우 2015.12.21 2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만일자리를 창출한다고는 하지만 과연 실제로 얼마나 될지.. 일자리만 만든다고 다가 아니라 일자리의 질도 중요한데말이죠

  18. Favicon of http://thinkhun.tistory.com BlogIcon 돼지+ 2015.12.21 2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대한민국의 엄청난 문제점입니다.
    문제를 해결하지도 않고 이런 허위 광고를 내면서 분위기만 올리고, 현실은 아닙니다.
    벌써 오랜세월지 흘렀는대도, 믿지 못하는 정부네요

  19.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12.21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자리는 일자리이겠져. 정규직이 아닌 비정규직.

  20. Favicon of http://doolytubbies.tistory.com BlogIcon 둘리토비 2015.12.21 2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만 일자리라는 것을 믿는 사람들이 있기에 저런 허위광고를 계속 내는 거죠.
    자세한 설명은 필요없고 우선 구호를 만들어서 광고하고 과정과 결과는 나몰라라 하는,
    어떠한 프레임을 성취하기 위해서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만들어내는 저런 작업들....

    이래서는 정말 안되는데 말입니다

  21. Favicon of http://sophistjin.tistory.com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5.12.21 23: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숫자의 마법이기도 하지요. 정부에서 하는 경제창출효과 이런 것도 따져보면 허위인 것이나 과장된 것들이 많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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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기와 장그래가

갈등을 한다

예견된 일이다

 

나보다 못하다고 생각한

사람이 일도 훨씬 잘하고

인정을 받으면 사람인

이상 시기와 질투심이

생긴다

그 이면에 그 사람의어떠한

노력이 있었는지는 생각하지

않는다..생각하기도 싫을지

모른다

 

그러나 그 갈등은 아주 작은일로 풀어진다.그리고 친해질것이다

정답은 모르지만 해답을 아는 그런 사람이 조직에서 필요하긴 하다

 

                                                ( 이미지: 구글에서)

( 15화 한줄 줄거리)

장그래와 장백기는 회사 미션으로 10만원에 상당하는 물품 판매에 나서나

고생만 하다가 마지막으로 사우나 앞에서 양말,팬티를 팔고 장사에 대해 깨우친다

 

대책 없는 한마디라도 그 한마디가 절실한 사람이 있다

다른 사람을 설득 시키려면 내 확신이 중요하다

 

잊을수 있는건 이미 상처가 아니다

 

부. 1,자식을 힘들게 하는 아버지..그런 아버지 만큼은 되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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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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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12.19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의란 무엇인지....정의가 불의한 사회에서 어떤것인지를 깨우치는 그나마 좋은 드라마지요. 시청자들의 수준이 드라마의 질적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3.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12.19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을 수 있는 건 상처가 아니다"라는 말이
    가슴에 무척이나 와닿습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서로에게
    이런 잊을 수 없는 상처들을 주면서 살아가는지..
    아마 자신의 상처만 들여다보느라고
    다른 사람의 상처는 들여다볼 시간도, 생각도 없겠지만요..

    짧고 굵은 이야기, 잘 읽고 갑니다.
    휴일 여유롭게 보내세요^

  4.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Deborah 2015.12.19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진 말이네요. 상처가 아니라는 말........그 말의 뜻에 깊은 의미가 있네요. 멋진 주말 맞이 하세요.

  5.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12.19 09: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이들은 "난 뒤끝이 없는 사람"이라고. 상처는 다 주고 말입니다.

  6. Favicon of http://taejusoul.tistory.com BlogIcon SoulSky 2015.12.19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0만원 상당의 물품은 팔기가 확실히 힘들죠. 마지막 말은 가슴에 확 들어오네요.

  7.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12.19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종점을 향해 가는군요..ㅎㅎ
    아지 에피소드가 남아있기는 하지만요...
    재미를 위해서 그 것은 비밀로 해 두지요.
    ^^;;

  8.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12.19 12: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찜질방 앞에서 물건팔던 장그래의 모습이 떠오르네요.

    잘 보고가요

  9.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12.19 12: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에 와닿네요^^

  10.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12.19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 조직생활을 하다보면 질투심이 많은 사람들을 접할 때가 있어요.
    여자든 남자든 이렇게 질투심 많은 사람과 같이 일하기 정말 피곤해요. ㅠㅠ
    자식을 힘들게 하는 부모가 좀 있더라구요. ㅡ.ㅡ
    저도 그런 부모가 되고 싶지 않습니다.

  11.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12.19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직 생활의 성패 중 하나는, 물론 다른 곳도 마찬가지이긴 합니다만, 결국 동료나 상사들과의 갈등을 어떻게 헤쳐나가느냐에 달려 있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좋은 주말 되시길...

  12.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12.19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15화네요. 웹툰에서는 시즌2가 진행되고 있는데, 미생을 보면서 직장생활에서 공감되는 내용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13.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 2015.12.19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처는 치유되는 게 아니라 잊혀지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러고 보니 잊혀지는 건 이미 상처가 아닐 수도 있겠네요.

  14.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12.19 15: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재미있게 본 드리마였습니다.
    요즘의 응팔처럼...

  15.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12.19 16: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사이에 오해와 질투 등이 없을 수가 없죠.
    그런 것을 잘 해결하는 사람이야말로, 정말 인정받아야 하는 사람이 아닌가 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6. Favicon of http://thegoms.tistory.com BlogIcon 곰스 2015.12.19 21: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회사에서 맨 처음으로 배웠던 것이 자기가 한말에 책임을 지라는 것이었습니다.
    애초부터 책임지지 못할꺼 같으면 하지말라 거였죠.
    결국 할 수 있을꺼 같은데라는 용기가지고 하단 큰일날뻔한적도 있었습니다.
    미생은 정말 회사생활의 지침서 같은 역활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그 미묘한 감정선까지 최고의 드라마입니다.

  17.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5.12.20 0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고 갑니다. 일요일 주말 잘 보내세요

  18. Favicon of http://moldone.tistory.com BlogIcon 몰드원 2015.12.20 0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생 다시 보고 싶네요

  19. Favicon of http://overniceonion.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12.20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회는 보면서, 와 진짜 사실적으로 잘 담았구나 했어요.
    모든 시리즈가 사실적이고 현실적인데 더 그랬던 거 같아요.
    인생을 살면서 이런 경험은 한 번쯤은 다 해보는 거 같거든요.
    그래도 질투, 시샘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서로를 이해할 수 있어, 참 재미나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