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 2015/08 글 목록 :>

'2015/08'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15.08.31 마음은 바람과 같다 (32)
  2. 2015.08.29 닭대신 오리 (35)
  3. 2015.08.28 ( 경북 칠곡 )오층전탑만으로도 가치있는 송림사 (26)
  4. 2015.08.27 영원한 찰나-이창수 히말라야 14좌 사진전 (30)
  5. 2015.08.26 ( 경북 고령 ) 고령향교..그리고 고갈비 (33)
  6. 2015.08.25 ( 경북 영천 ) 자리행 이타행(自利行 利他行) 의 만불사 (28)
  7. 2015.08.24 인간답게 일하는 세상을 위하여-위로 공단 (34)
  8. 2015.08.22 ( 경북 영덕 ) 블루로드 맛보기 (29)
  9. 2015.08.21 가볍게 보는 영화-미쓰와이프 (36)
  10. 2015.08.20 ( 대구 달성) 사문진 유람선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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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15.08.18 녹조로 뒤덮인 달성습지 (36)
  13. 2015.08.17 전기보다 생명이 더 소중하다-밀양 아리랑 (37)
  14. 2015.08.15 ( 대구 가볼만한곳 ) 신암선열공원 (20)
  15. 2015.08.14 ( 대구가볼만한곳 ) 대구 항일운동기념탑,조양 회관 (30)
  16. 2015.08.13 장사 상륙작전 (28)
  17. 2015.08.12 장사 해수욕장 (44)
  18. 2015.08.11 007을 능가할 첩보 시리즈물-미션 임파서블 5 (38)
  19. 2015.08.10 블루 슈머 (28)
  20. 2015.08.08 ( 대구 가볼만한곳 ) 대구의 관문 영남 제일관 (27)
  21. 2015.08.07 감독이 베테랑이다 (26)
  22. 2015.08.06 ( 성주 여행) 회연서원 (34)
  23. 2015.08.05 ( 대구가볼만한곳) 경북대 박물관 제1전시실 -선.원사 삼국실 (32)
  24. 2015.08.04 ( 성주 여행 ) 법수사지 삼층석탑,당간 지주 그리고 두부전골 (28)
  25. 2015.08.03 ( 감동영화 ) 리틀 러너 (38)
  26. 2015.08.01 티스토리 초대장을 드립니다 (21)

" 마음은 바람과 같다

멀리 가므로 잡을수 없으며 그 모습을 볼 수 없다

마음은 흐르는 물과 같다

머무는 일 없이 태어났다가는 곧 사라져 버린다"

                                          - 증일 아함경 에서

 

벌써 여러날째 마음이 좀 불편합니다

잠도 숙면을 취하지 못하고

머릿속에는 잡념들이 꼬리를 물고 거기에 또 꼬리를 뭅니다

 

무엇을 해도 개운하지가 않습니다

쉽게 생각하면 그만일것을..

 

하찮은 일로 인해 내 마음이 이럴진대

죄를 짓고 어떻게 살아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짐을 벗어 버리는것이 최상의 즐거움이거늘...

새짐은 만들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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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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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8.31 07: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딱! 떨치면 된다고 말은 쉽게 하지만
    참 쉽지 않은 일이지요.
    때로는 억지로 헤어나려고 하기보다
    아예 그 속으로 들어가는 방법도 있고,
    훌쩍 떠나 자연 속으로 들어가는 것도 방법인 듯합니다.
    어서 마음 불편하신 일 사라지길 바랍니다.
    8월 마무리 잘하시구요^^

  2.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8.31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살다보면 가끔씩은.... 내려놓고 나누고 버리면 가벼워집니다. 공수래님 말씀처럼....

  3.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08.31 10: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은 바람과 같다... 좋은 말씀이네요.
    부디 편안해지시길 바랍니다 : )

  4. Favicon of http://ocktan5.tistory.com BlogIcon 백순주 2015.08.31 10: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흐르는 물과 같다.
    오랫동안 머문다 해도 찰나인 것을... 모른채 살고 있습니다.

  5.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8.31 10: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마음을 무겁게 하고 있는 그 잡념이 곧 사라지고
    마음이 편해지셨으면 합니다.

  6.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8.31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 빨리 마음이 편안해지시길 바랍니다~
    즐거운 한 주 시작하시구요~^^

  7.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8.31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우 짧은 글이지만 긴 여운을 남깁니다.

  8.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08.31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짐을 벗어버리고, 새짐을 만들지 않는다.... 저에게 하고 싶은 말이네요.
    저도 생각이 많거든요.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어 마라톤을 하기도 하는데, 100미터 달리기로 간단하게 끝내야할거 같네요.ㅎㅎ

  9.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8.31 13: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언가 개운치 않은 구석이 엿보입니다만, 곧 극복하시리라 믿습니다. 좋은 결말 기대하겠습니다.

  10.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8.31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생각하게 합니다.

  11. Favicon of http://miml.tistory.com BlogIcon 세이렌. 2015.08.31 14: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그래서 하늘을 자주 봅니다 도시에서 그나마 때가 덜 묻은 곳이랄까요?

  12.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5.08.31 14: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늘 겪는 일에도 그 때마다 대하는 마음이 바뀌는 것이 사람이죠~~~ ^^

  13.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8.31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이 무거움을 덜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4.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8.31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빨리 짐을 벗어버리고 일상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아.. 뭐가 이리 마음이 무거운지..

  15.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8.31 2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언가 고민이 있으신 모양이네요.
    빨리 떨치시고, 평안을 되찾으시기를...

  16.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9.01 22: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직장에서 조금 힘든일이 있어서 그런지 마음이 바람과 같다는 말이 왠지 모르게 와닿네요.

체질을 바꾸기 위해 몇달째 한의원을 다니시는 큰 처형이 요즘 음식을

가려 드신다

다른 고기류는 안되지만 오리 탕은 괜찮다고 하여 불현듯 20여년전 가본곳이

기억이 나서 모시고 갔다

 

아직도 그자리에서 변함없이 영업을 하고 있었다

 

송림지 저수지 가에 있어서 식당 이름이 "호수가애"다 참 잘 지은 이름이다

예약을 하고 가면 좋다

(음식 나오는데 시간이 한참 걸렸다 )

 

 

 

 

방갈로가 여러개 있다

 

 

 

 

 

오늘의 주인공이신 두분

닭을 안 먹는 나도 먹을수 있어 좋았다

 

닭대신 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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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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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5.08.29 0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범음식점 간판이 있는 것이 더욱 눈에 띄는군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8.29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대신 오리다. 좋네요.
    공수래공수거님께서도 닭을 안드시니 오리백숙을 함께 드셔서 더더욱 좋구요.
    주인공이신 두분의 호숫가 배경 뒷모습도 아름답습니다.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8.29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함께 먹는 즐거움이 있어 좋았습니다
      그런말이 있지요
      남는 기억은 함께 즐겁게 밥먹던 기억이라고.,,

    •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8.29 14: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Chrome, Firefox, Android에서는 다 괜찮아 보였는데 혹시나 해서 IE로 들어가 보니까 폭이 엄청 좁고 글마다 선이 그어져 있더라구요.
      티스토리에서 새로 시작한 애드센스 플러그인이 아마 잘 맞지 않는 것 같아서 플러그인을 해제하니까 이제 IE에서도 제대로 보여요.
      공수래공수거님 덕분에 문제해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3.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8.29 10: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은 안 먹어봐서 모르겠지만 먹기 전에 분위기로 기분이 업되겠습니다.
    오리가 건강에 조다는 얘긴 많이 들었습니다.

  4.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8.29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분위기 좋은 곳에서 영양보충 제대로 했군요
    ㅎㅎ
    즐거운 시간 되세요

  5.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8.29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변 경치도 너무 좋네요~
    그래서 오리도 더 맛날것만 같아요~^^

  6. Favicon of http://ocktan5.tistory.com BlogIcon 백순주 2015.08.29 14: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고기 몸에 좋다는 얘기는 맞나 봅니다. 좋은 사람과 자연과 더불어 즐기는 식사야말로 최고의 건강식이라고 합니다. 보약이 되셨겠어요~^^

  7.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8.29 15: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님 체질 개선이 돼 건강하세 사셨으면 합니다.
    닭 대신 오리.. 맛있으면 최고지요.

  8.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8.29 18: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닭 대신 오리 좋네요. 방갈로는 식사용인지 아니면 숙박용인지 아리송하네요. 호숫가에 만들어진 식당이라 운치 있고 좋네요. 물론 식당 이름도 근사합니다

  9.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8.29 21: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가 참 건강식품인 것 같습니다.
    운치 좋은 자연경관속에서의 한끼 식사라...
    처형께서도 참 좋아하셨을 것 같습니다.

  10. Favicon of http://thegoms.tistory.com BlogIcon 곰스 2015.08.30 0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리의 지방은 몸에 좋다고 합니다.
    닭보단 오리가 몸에는 더 좋쵸
    멋진 풍경에 오리~! 정말 맛났겠어요

  1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8.30 12: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좋고..건강식 드셨꾼요^^

  12.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8.30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꿩대신 닭이 아니라,
    닭대신 오리이군요...ㅎㅎ
    그런데 오리가 닭보다 더 몸에 좋은 건 아닐까요?
    ㅋㅋ

  13.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8.30 13: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목이 좋네요 ㅎㅎ 닭대신 오리라 ㅎㅎ 즐거운 시간을 보내신 것 같아요 ~

  14. Favicon of http://sophistjin.tistory.com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5.08.30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닭 대신 오리! 좋은 선택입니다.
    저는 오리 대신 닭을 선택하겠습니다.^^

  15.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8.31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경이 참 잔잔해 보여서
    마음이 절로 편안해질 것 같은 곳이네요.
    오리고기도 좋았을 것 같구요..^^

  16.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08.31 12: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식이 나오기 전부터 맛집임이 확실히 느껴집니다.
    풍경이 예사롭지 않네요.
    저런 곳에서는 뭘 먹어도 다 맛있을거 같거든요.ㅎㅎ

  17. Favicon of http://sm2038.tistory.com BlogIcon 썽망 2015.09.01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곳에서 여유를 느끼고 싶네요~~ㅠㅠ

원래 등잔밑이 더 어둡고 가까이 있는것은 더 안찾게 된다

 

안동에서 대구로 가는  국도 ( 5번국도 ) 를 수도 없이 지나 다니며 정체시 팔공산으로

수십번 우회하기도 했던 그 도로변에 가까이 있는데 정작 한번도 찾지를 못했다

 

인근으로 식사를 하러 왔다가 일행을 살살 회유해서 찾았다

 

팔공산 서쪽 끝자락에 있는 송림사는 보물이 4개나있는 ( 1개는 박물관으로 이전 ) 유서깊은

사찰이고 특히 오층전탑은 지금 전국에 몇점 남아 있지 않는 귀중한 탑이다

 

예전 몽고군이 부인사로 쳐들어와 송림사까지 넘어와 모든 전각들이 불탔지만

전탑만이 홀로 이겨내고 꿋꿋이 그 모습을 지켜 내려 오고 있다

 

송림사는 이 오층전탑 보는것만으로도 가치가 있다

 

 

 

 

 

송림사 5층 전탑
보물 제189호. 9세기 신라의 건축물로 전고 16.13m, 기단 폭 7.3m의 전 및 화강석으로
조영된 탑이다. 한국에서는 보기 드물게 상륜부까지 온전히 보전되어 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본래 전탑의 규모는 현존하는 규모보다 더 작았다는 기록이 남아있는데, 경내에 있는
《팔공산 송림사 유적비》에는 1959년송림사 전탑의 해체 복원 당시 현재보다 훨씬
좁은 폭 4.5m 정도의 기단 석축이 발견되어 여러 차례의 해체복원 과정에서 외형이 많이
변모되었음을 추정할 수 있었다. 진신사리 4과가 청유리병에 봉안되어 있었고,
연꽃무늬를 새기고 순금을 상감한 진신사리감(龕)과 청자로 만든 진신사리감,
옥지금엽보리수, 침향 9개, 은귀걸이 17개, 나무 구슬 1개, 청옥, 백옥, 수정, 유리(琉璃), 등
옥구슬 26개가 나왔으며, 발원문도 있었지만 햇빛을 보는 순간 탄산(炭散)되어 알아볼 수가
 없게 되었다고 한다(유물은 현재 보물 제325호로 지정되었으며 국립대구박물관
보관되어 있다).
          합실 안에는 조선 시대 작품인 본불과 파손 석불, 동불이 각각 2구 있었다고 하며 2층의 옥개에는
금동방형 사리기를 비롯하여 유리배, 수목형 금구, 옥류 등 찬란한 유물이 발견되었고
상륜부 전탑 내에는 화려한 고려청자 합자가 발견되는 등 시대를 달리하는 유물이 각 층에서
발견되어, 적어도 고려 시대에 상륜부가 해체된 것으로 판명되었다. 출토 유물 가운데
목불과 진신사리 4과는 탑에 다시 봉안되었다. (위키 백과 인용)

 

 

새로 만들었으면 좋겠다

 

 

대웅전
송림사의 건물에 관한 기록은 효종 8년(1657년) 중수 당시에 작성된
《팔공산송림사대웅전불상조성이필봉안기》(八空山松林寺大雄殿佛像造成已畢奉安記)와
 영조 51년(1775년)의 《대웅전중수기》, 철종 1년(1850년)에 제작된
《칠곡송림사대웅전중수상량문》(漆谷松林寺大雄殿重修上梁文) 등이 있는데,
이 기록들에 의하면 선조 30년(1597년)에 소실된 것을 1657년 중창하였고 그 후 
1755년 1850년에 중수하였음을 알 수 있다.
17세기 중후반의 한국 불교건축에서 맞배지붕에 다포식 주불전 건물이 일반화되었는데,
송림사 대웅전은 이에 속하는 대표적인 건물 가운데 하나이다. 면적 139.44㎡.
대웅전 안에 봉안된 목조석가삼존불좌상(木造釋迦三尊佛坐像)은 효종 8년에 조성된 것으로 
2009년 3월 5일 보물 제1605호로 승격되었다.
대웅전의 현판은 숙종의 어필로 알려져 있다.  (위키백과에서 인용)

 

 

 

 

 

 

 

 

 

 

 

 

삼천불전
삼천불전에 봉안된 불상 가운데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은 2009년에 보물 제1606호로
지정되었으며, 복장 발원문을 통해 효종 6년(1655년) 조각승 도우가 조성한 불상임이
확인되었다. 2012년 12월 17일 새벽 삼천불전에 들어온 괴한이 불전에 봉안된
석조아미타여래삼존좌상 가운데 아미타여래상 옆에 있던 지장보살상과 관음보살상을
고의로 넘어뜨려 불상의 도금이 벗겨지고 관음보살상의 화관이 훼손되었으며,
CCTV 분석과 지문 대조 작업을 통해 범행 하루 만에 검거되었다. 범인은 43세의 남성으로
예비승려였다. (위키 백과에서 인용)

 

 

 

경내가 잔디가 깔려 있는게 여늬 사찰과는 느낌이 다르다

 

고즈넉하다는게 이런것이리라..

 

날은 뜨겁지만

정말 고즈넉한 오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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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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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8.28 07: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절들은 말씀대로 참으로 고즈녁해서
    그 안으로 들어서면 저절로 마음이 가다듬어지지요.
    다른 나라 절들도 그런 줄 알았다가
    태국에 가보고는 몹시 놀랐던 기억이 납니다..ㅎㅎ
    점잖으면서도 단아한 느낌의 오층석탑입니다..^^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8.28 0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송림사는 그리 높은곳이 아닌데도 분위기가 참 좋았었습니다
      경내가 전부 잔디로 이루어진것도 그렇고..
      제가 절을 만일 다닌다면 이곳으로 다녀야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주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2.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8.28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팝파나 불상들이워낙 흔해서 사람들은 그 가치를 알려고 하는 진지함이 없습니다.
    우리조상들의 소중한 유산을 알 수 잇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3.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8.28 09: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즈넉하니 참 좋습니다.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잘 보고갑니다.

  4.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8.28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사찰이 주는 그 특유의 편안함이 있습니다
    가까이, 또 많이 있어서 그 감사함을 잊고 지내는 경우가 많죠~
    처음 보는 송림사인데 설명까지 잘 읽고 갑니다~^^

  5.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8.28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오층전탑 정말 멋지네요.
    전탑이니 벽돌로 만든 것 같은데, 위용이 대단합니다. ^^*

  6.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8.28 13: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즈넉하니 좋네요. 날씨도 어느덧 가을에 가까이 가는 걸 보니 이런 분위기가 그리운가 봅니다. 석탑은 정말 오래되어 보여요. 충분한 가치가 느껴질 정도로 말이죠. 동자승 인형은 귀엽네요^^

  7. Favicon of http://unitform.tistory.com BlogIcon 정감이 2015.08.28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에 한번 가봐야 겠군요...

  8.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8.28 15: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팔공산 송림사도 어마어마하군요 ㅎㅎ
    아쉽네요 어제 바로 그 앞을 지나왔는데

  9.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08.28 16: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층전탑이 예전 모습 그대로 남아있다니, 참 대단하네요.
    더불어 고즈넉한 사찰의 풍경까지, 왠지 저기서는 스마트폰으로 겜을 하면 안될거 같아요.
    휴대폰은 비행기모드로 바꾸고, 천천히 걸으면 참 좋을거 같네요.ㅎㅎ

  10.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8.28 17: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교에 대한 다양한 접근이 가능하면 좋겠습니다.
    불교는 정말 매력적인 종교고, 삶을 느리게 만드는데 최고입니다.

  11.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08.28 18: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멋있습니다. 사진만 봐도 마음이 평안해지는 것 같아요^^

  12.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8.28 2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층 전탑의 상륜부가 잘 보존되어 있어서 참 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예비승려가 왜 그런 범행을 저질렀는지, 참 안타깝네요.

  13. Favicon of http://ocktan5.tistory.com BlogIcon 백순주 2015.08.30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송림사5층전탑이 참 단아한 멋으로 지리잡고 있습니다. 온 마을이 교과서라고 합니다. 지역을 알고 역사를 새기면 애국심은 저절로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관심...그것만한 재산이 없습니다.

아직도 사진에는 문외한이다

모든 사진을 갤럭시 2 스마트폰으로 찍고 있는 내게는 잘 찍은 사진과

잘 찍는 사람들..그리고 카메라는 늘 동경의 대상이다

 

눈이 안 좋아서인지 눈으로 보이는것이 예전 느끼는것보다는 확연히 다르게

느껴지고

내가 본 이 순간을 남겨야 한다는 생각이 강렬해서 더 사진에 관심이 가는지도 모른다

 

오랫만에 대구문화예술회관을 찾았다

보통 미술품 전시가 많은데 가던길이 장날이라고 사진전도 있어 기쁜 마음으로

관람을 했다

 

스마트폰으로는 찍어도 된다고 해서 아름다운 사진을 열심히 담아왔다

이 창수 사진 작가의 히말라야 14좌 사진전이다

 

후에 이것 저것 알아보니 이창수 작가는 지리산 사진작가로 알려져 있었다

사진을 전공한뒤 국내 유수의 언론사에서 사진기자로 일하다 홀연히 아내와 함께

지리산으로 내려가 뜻있는 예술인들과 지리산 학교를 운영중이다

 

 

 

 

 

 

 

 

 

 

 

 

 

 

 

 

 

 

그가 언론에서 인터뷰한 말이 아주 가슴에 남는다

 

"멋진 사진을 찍겠다고 마음먹고 찍은 게 아닙니다. 그저 산을 걸으면서 빠져드는 감정,

그때 마주치는 광경을 담았을 뿐입니다. 그래선지 관람객들도 ‘멋있다’가 아니라

‘감동이다, 가슴이 찡하다’고 말씀해 주시더라고요.”
관람객들이 사진전에 걸린 100장의 사진마다 다 감동을 받지는 않을 겁니다.

 둘러보다가 저마다 어디에 꽂혀 가만히 들여다보게 되는 사진이 있겠죠.

감동을 받아서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 그 순간이 관람객들이 느끼는 영원한 찰나입니다

 

그렇다 사진은 감정으로 찍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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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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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8.27 07: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게 감정으로 찍은 사진은
    그 감정이 보는 사람에게도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주도 두모악에서 제주 오름을 주로 찍었다는
    김영갑의 사진들을 본 적이 있는데,
    그 앞에서 차마 발길이 떨어지지 않는 큰 감동이 느껴지더라구요.
    이창수님의 히말라야 사진들도 그런 감동을 전해줄 것 같네요..

  2. Favicon of http://ocktan5.tistory.com BlogIcon 백순주 2015.08.27 09: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예술을 작품이라고 하겠지요. 저도 글을 작품으로 만들고 싶은 사람으로 부럽네요. 말씀도 멋있게 하셨네요. 진심이 담겨져 그렇겠지요.
    산에 오르기가 버거워 산책을 하지만, 가끔 산에 오르면 자연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감히 인간이 담아낼 수 없을 만큼...이 분을 보니 사랑하면 가능하기도 하겠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8.27 1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점점 백순주님의 글이 좋아지시는걸 느낍니다
      저는 누구에게 보여지는 글이 아닌 내 생각과 내 주관을
      기록으로 남기려 하는것에 목적이 있습니다

      저도 산에 오른지 몇개월 지났네요
      다음달 지리산 산행이 있는데 기대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3.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8.27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카메라 들고 저기까지 올라간다고 정말 힘드셨겠네요.
    셔터도 얼텐데, 그거 녹이면서 사진 찍느라 피똥싸는게 눈에 선합니다. ^^*

  4.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8.27 10: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은 감정으로 찍는 것에는 동의합니다만...
    그래도 웬간히 실력이 있어야...
    절 보면 말입니다..

    ㅡ,.ㅡ;;;

  5.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5.08.27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말라야 14좌 사진전이면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커다란 산의 모습을 생생하게 볼 수 있겠군요.

  6.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8.27 12: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산을 볼 때마다 겸손할 수밖에 없습니다.
    교만한 자는 산에 오를 수 없습니다.
    산을 오를 때마다 자신이 얼마나 연약한 자인지 깨닫습니다.

  7.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8.27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저도 공수래공수거님처럼 사진에 대해 문외한이면서도 이왕이면 잘 찍고 싶은 생각이 들곤 하더군요. 그런데 뭐 기계가 기계이다 보니 어쩔 수 없지요. 그저 눈에 담은 채 오래 기억하는 연습만 충실히 하렵니다

  8.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08.27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은 감정으로 찍는다.... 꼭 기억해야겠네요.
    장비나 스킬의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감정이 부족했었나 봅니다.
    앞으로는 감정을 담아서 찍어야겠네요.ㅎㅎ

  9.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8.27 16: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곳도 지구온난화가 심해지면 상당 부분 녹을 텐데..
    인류가 빨리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10. Favicon of http://t-a-s.tistory.com BlogIcon 뷸꽃남자+ 2015.08.27 18: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멋있네요 잘보고 오신것같아요

  11.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5.08.27 1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말라야의 다양한 모습들 정말 좋네요~~~ ^^

  12.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8.27 2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저도 제 감정이 온전히 담긴 사진을 찍어보고 싶거든요^^

  13.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8.27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가 산을 걸으면서 느꼈던 감정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 같네요.
    저 역시 감동을 약간이나마 느끼고 갑니다.

  14.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08.28 18: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정말 멋진 사진 봤습니다. 감사드려요^^
    작가님의 말씀이 정말 좋네요.
    저도 그런 사진 찍고 싶어요!

  15.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8.28 23: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을 다양하게 촬영하셔서 덕분에 잘 보고 가네요. 저도 요즘에 길을 가다가 이유없이 풍경을 촬영하는데 나중에 그 사진을 보면 왠지 기분이 좋아지더라구요 ~ 그래서 요즘 열심히 촬영을 하고 다닙니다 ㅎㅎ

고령에 들어 와서 점심을 먹으려고 이리저리 봐도 마땅한곳이 안 보였다

그러다가 눈에 들어온것이 고령향교 입구라는 돌머리..

 

짐짓 일행에게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것처럼 ( ㅎㅎ)

"우리 여기 한번 들러 보고 점심 먹을까요? "

따로 보러 오기도 뭐하고 해서 눈에 띈김에 찾은곳이다

(고령 향교) 경상북도 문화재자료 제229호

고령향교는 처음 세운 자리와 연대를 정확히 알 수 없다.

또한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후 자리를 옮겨 다시 지었다고 전하는데 그 위치와

다시 지은 시기도 확실하지 않다. 다만 숙종 28년(1702)에 지금 있는

   자리에 자리잡게 되었다고 한다.

지금의 향교터에는 절에서 사용한 듯한 석재가 많이 있어 향교를 짓기 전에는

절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지금 남아 있는 건물로는 제사 공간인 5칸의 대성전과 동무, 서무, 교육 기능을

수행하는 강당인 명륜당, 손님이 머무는 곳인 빈흥재, 내심문, 외심문 등이다.

                                      ( 고령군 관광 안내 사이트 대가야 투어에서 인용)

 

아쉽게도 문이 잠겨 있다

행사가 있을때만 개방하는것인지 못내 아쉽다..관리하는 사람도 안 보이고

 

 

 

 

 

 

 

 

 

 

 

 

 

향교를 들러 보고 바로 아래에 있는 식당에 들어가 점심을 먹었다

지금 이 자리에서 40년을 넘게 하셨다는..

반찬이 깔끔하고 정갈하다 그리고 맛도 잇었다

 

고갈비정식을 시켰는데 만족할 맛이다

예전 고갈비는 포장마차에서 소주 안주로 즐겨 먹었었는데...

 

 

 

 

 

 

이제 고령하면 고갈비가 생각날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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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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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8.26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천원이라는 가격에 참으로 푸짐한 상차림이네요.
    말씀대로 고령 하면 고갈비가 생각나시겠습니다.

    고령향교에 들어가보질 못하셔서 아쉬우셨겠네요.
    바깥에서만 보는 것도 아쉬운 대로 괜찮을 만큼
    단아한 향교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한결 시원해진 아침 기분좋게 맞으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8.26 21: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작은 향교는 개방이 안된곳이 가끔 있더군요
      평소 문을 닫아 놓고 있더라도 관리인의 연락처라도 남겨 놓아 꼭 보고 싶은 사람은 볼수 있도록 해주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2.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8.26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쪽운 연고가 없어 가보지 못했지만 사진으로 보니 참 좋군요,
    보기만 해도 가슴이 확 트입니다.

  3. Favicon of http://ocktan5.tistory.com BlogIcon 백순주 2015.08.26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젊으시군요! ㅋㅋ

    제가 문화원에서 역사지도사과정을 도와주고 있는데 강의 듣는 연령대가 서른 후반부터 해서 일흔을 넘기신 분들까지 계십니다.

    우리 것에 관심이 생기고 옛 것을 찾고, 좋아지기 시작하는 나이가 그런 듯 하여서요.
    가족사진도 흑백이고...
    느낌이 그랬으니 제가 실수 할 수도 있었겠네요!

    근데 뭐였지요?

  4.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8.26 09: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경도 하고..고갈비도 드시고...
    좋아 보입니다.

    잘 보고갑니다.

  5.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08.26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령향교 멋지네요^^
    두번째 사진... 고령향교의 모습과 푸른 하늘과 나무의 조화가 그림같아요!

    고갈비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한번도 못먹어봤어요.
    엄청 맛날 것 같아요~^^ 근처에 파는 곳 없나 검색해봐야겠어요 ㅎㅎ

  6. Favicon of http://wearable74.tistory.com BlogIcon 청춘햇살 2015.08.26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고갈비 양념도 맛있어보이는데 깨까지 듬뿍 뿌려서~~
    비쥬얼이 장난 아닌데요?ㅎㅎㅎㅎ 아 배고파집니다 ㅠㅠ

  7.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8.26 13: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왠지 고령이란 지명과 고갈비가 꽤나 어룰리는 걸요. 그리고 가격도 상당히 저렴해 보입니다. 향교에 들른 저날은 날씨가 무척 좋았네요. 파란하늘이 마치 태풍이 물러간 오늘아침 서울 하늘 같아요. 물론 지금은 잔뜩 찌푸렸지만..

  8.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8.26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맛있겠다고 생각밖에 안 듭니다.
    고령과 고갈비 멋진 이름입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오.

  9.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8.26 13: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졸한 고령학교도 보고 맛있는 고갈비도 먹고 정말 좋은 여행지입니다.

  10.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08.26 15: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은 사라진 피맛골에 고갈비로 유명한 술집이 있었답니다.
    그때 먹은 고갈비가 그리 맛있지는 않았는데, 이상하게 고갈비하면 그 집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여기 고갈비는 고퀄리티네요.
    술보다는 밥이 생각나는 고갈비네요.ㅎㅎ

  11.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8.26 17: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갈비가 조금 매워 보이네요.
    맛있어 보이지만 저는 매운 것을 잘 먹지 못해....
    그래서 눈으로 먹었습니다.

  12.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5.08.26 19: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갈비는 간만에 보네여 포장마차에서 오래전에 먹긴했는데 잘보고 가네여

  13.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8.26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향교 풍경도 좋고, 또 음식도 아주 정갈해보입니다.
    향교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인상을 줄 것 같네요.

  14.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8.27 01: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메뉴판을 보고 가격대가 괜찮네~ 하고 있었는데 상차림을 보니 푸짐하네요 ~ 고갈비를 먹어보지 못했는데 맛이 궁금하네요 ㅎㅎ

  15.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8.27 2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장 퇴근해서...
    고갈비에 살얼음 동동 떠있는 막걸리 한 잔 했으면 소원이 없겠네요ㅜㅠ

  16.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8.28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갈비라서 저는 소갈비 종류를 생각하고 들어왔다는...
    고갈비가 고등어 요리라는 걸 포스팅 읽으면서 기억했어요. ㅋㅋ
    향교도 둘러 보시고 그 다음에 맛있게 드신 고갈비. 정말 맛있어 보여요.

    참, 저 블로그 복귀했어요. 필명은 애리조나 노라에서 The 노라로 바꿨구요.
    글쓰기가 어색해서 천천히 글을 올리겠지만 복귀인사하러 왔습니다. ^^*

모든 사물에는 긍정적인 측면과 부정적인 측면이 있다

그 긍정과 부정이 교차하고 상존하는곳 영천 만불사를 다녀 왔다

 

지난번 보현산을 다녀 올때 기회가 있었으나 영천의 끝에서 끝으로 가야 한다는 부담감에

미루었었다

 

만불사를 긍정적인 측면으로만 본다면

대한 불교의 포교 노력으로 30여년동안 만들어진곳이고 우리나라의 장묘 문화를

바꾸어 나가는 곳이라 할수 있다

 

만불사는 승려 학성이 기존의 불교와는 다른 현대 불교의 서원을 이루고자 1987년

서울·부산·대구에 만불회 포교원을 설립하면서 시작되었다. 포교원 활동을 통해

많은 신도를 확보하였던 학성은 1995년 만불산에 대규모 토목 공사를 완료하면서 

개창하였다.
창건에 앞서 만불보전 건립, 부처님 진신사리 이운, 노천 아미타입불 봉안 등 많은

불사를 진행하면서 현대 불교의 전파와 함께 문화·의료·복지에 큰 힘을 쏟고 있다.

무료 만발 공양과 가람 불사 결과, 현재 만불회의 신도 수는 전국 30만에 이른다.

특히 1996년 극락 도량의 부도 묘를 개원하면서

납골 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이 되었다.
이곳에 보관되어 있는 유물로는 아미타불을 비롯하여 국내 최대 법당 전불인 삼존불,

스리랑카에서 가져온 부처 진신사리 5과와 보리수 나무가 있다. 또한 33m 영천 아미타대불,

부도, 황동와불 열반상, 황동만불 대범종, 인등대탑, 만불보전, 관음전, 대웅전, 법성게 법륜,

수정유리광 여래불, 복주머니, 유자영가 등이 있다.

                                               ( 디지털 영천 문화대전에서 인용 )

 

만불사 회주인 학성 스님은 지난 7월 해인사 주지 직무대행으로 임명된바 있다

( 이하 사진 설명은 만불사 사이트에서 가져 옴)

 

청동와불열반상

부처님의 열반모습을 형상화한 것이다.
우리나라에 부처님 열반상이 그리 많지 않았으나 최근에 여러 사찰에서 조성 봉안하고 있다.

만불사 열반상은 길이 13m, 높이 4m로 국내 최대 규모이다. 재질도 일반 청동과는 달리 황동으로

이루어져 있다.

 

열반상은 다른 말로 곽시쌍부라 하는데 이는 부처님의 열반 소식을 접한 제자들이 크게 슬퍼하자

부처님께서 관 밖으로 발바닥을 내보이며 슬퍼하는 제자들을 위로했다는 일화에서 유래한다.
그때 부처님의 발바닥의 모습을 본떠서 만든 것이 천폭륜상이다.
천폭륜상은 부처님을 상징하는 32상 가운데 하나로 ‘모든 진리를 깨친 정각자의 발바닥’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발바닥을 3번 만지고 절을 하면 소원이 이루어진다고 전해지고 있다.

 

 

 

일반인(불교신자)들의 부도탑

지금도 조성되고 있다..새로운 장묘 문화가 될수 있을란지 모르겠다

 

 

 

극락정토원은 다른 사찰의 명부전과 같은 전각이다.

명부전이란 저승의 유명계幽冥界 를 상징하는 전각이다.

 

 

 

 

아미타입불

멀리서도 ( 고속도로)에서도 볼수 있다 .너무 더워 올라 가는거 포기

 

연꽃

 

 

 

3층 규모로 건립된 범종각은 우리나라 목조건축의 대명사인 쌍봉사 3층목탑을 그대로 재현하여

 범종각으로 건립하였다.

높이가 20m인 범종각은 웅장함과 아름다움을 그대로 보여준다.

범종각에는 일반사찰과 달리 만불범종 주변에 4개의 소종이 더 있다.

 

 

보리수(菩提樹)는 ‘부처님의 깨달음’을 상징하는 나무이다.
석가모니 부처님께서 6년 고행 끝에 인도 붓다가야의 보리수 아래에서 깨달음을 성취하셨기 때문에

그렇게 불리운다.
‘보리(菩提)’는 ‘보디(bodhi)’를 소리나는대로 옮긴 말인데, ‘깨달음’을 뜻한다.
만불사 보리수는 부처님이 깨달음을 이루신 인도 붓다가야 보리수의 후손이다

 

만불보전은 만불사를 상징하는 전각이다. 만불보전은 일만 불의 부처님을 봉안하기 위해 건립된 전각으로 일만 명이 넘는 불자들의 원력과 신심의 결정체다.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목조전각인 만불보전의 내/외벽에 장엄된 수많은 불보살은 불자들의 원불과 인등이다.
전통사찰과 달리 불보살로 장엄된 전각은 만불보전이 국내 유일하다.

 

불국정토를 구현하는 법당인 만큼 17,000의 원불과 수만의 인등, 수정유리광여래, 해인화장세계, 부처님진신사리, 법성계경판 등이 봉안 및 조성되어 있다.

 

 

 

 

불교에는 법당을 진리를 가득 실은 배라는 뜻으로 ‘반야용선’이라 부른다.
반야용선이 서방세계 극락정토로 항해하기 위해서는 항구가 필요하다. 때문에 사찰마다 반야용선이 항해할 수 있도록 ‘연지’라는 연못을 만들어 놓고 있다. . 용천지라는 의미는 부처님의 가르침 즉 우리들의 갈증을 없애주는 감로수가 샘물처럼 솟아난다는 의미이다.

 

너무 넓은곳이라, 또 너무 더운 날 와서

다 보지는 못했다

못본곳은 다음을 위해 남겨 두었다 (  녹야원,인등대탑,진신사리..)

 

조상을 모시지 읺았더라도 한번은 와서 볼만한 곳이다

 

그것이 사실인지 깊이 생각하며

이치가 명확할때 과감히 행동하라

                    ( 지혜로운 삶 표지판 내용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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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8.25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규모가 대단하네요.
    청동와불열반상도 어마어마하구요.
    사진으로만 봐도 그 위용이 넘쳐흐르는데
    직접 가서 가까이에서 보면 굉장하겠습니다.
    천폭륜상 이야기도 흥미롭구요.
    어쩐지 또 하나의 세상을 이루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드는 만불사이네요..^^

  2.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8.25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네요.
    부처님이 형상 만이 아닌 마음 속 아니 온 세상에 어디든지 계셔야겠지요. 그런날이 올 수 있을 지....

  3. Favicon of http://ocktan5.tistory.com BlogIcon 백순주 2015.08.25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발바닥은 처음 봅니다. 발바닥조차도 심오하군요. ㅋ 불상이 상당히 커 보이는데...
    보리수가 '깨달음'이란 뜻이군요. 지혜로운 삶을 살기위해 보리수 한 그루 심어야겠어요!

  4. Favicon of http://t-a-s.tistory.com BlogIcon 뷸꽃남자+ 2015.08.25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여기 스케일이 장난 아니네요

  5. Favicon of http://wearable74.tistory.com BlogIcon 청춘햇살 2015.08.25 1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헙..불상이 누워있는건 처음보네요^^

  6.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8.25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불사..
    부처님의 자비로움...눈에 보이는 기분입니다.

    잘 보고가요^^

  7.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8.25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처님 발바닥의 문양이 대단히 특이합니다.
    처음 보네요, ^^*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저는 오늘 무지 바쁜 하루가 될 듯...
    합니다..

  8.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08.25 1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태풍때문에 스산한 늦여름인데, 사진은 폭염이 느껴지는 여름이네요.
    그래도 사찰에 가면, 왠지 모르게 마음이 차분해지고, 착한 사람이 되는거 같아요.ㅎㅎ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8.25 13: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갔던 날이 엄청 더운 날이었습니다 ㅎㅎ
      사진에 더위가 느껴지시나요? ㅋ

      부처님 보면 저도 경건해집니다
      향교에 가면 공자님이 절에 가면 부처님
      교회가면 예수님이 경외스럽습니다

  9.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8.25 1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교 신자가 아니라 말하기 조심스럽지만, 부처님이 이런 모습을 좋아하실까요?

  10.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8.25 17: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교 문화의 집산지 같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형태의 불교 관련 내용들이 많네요.
    정말 불교가 위대한 것은 누구나 깨달음을 얻으면 부처가 된다는 것입니다.
    인간의 가치를 무한대로 늘려놨고, 살아있는 기간이 선을 행해야 함을 말해줍니다.

  11.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8.25 1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불 진짜 어마어마하네요.
    풍경도 참 맘에 듭니다. 적어 두겠습니다. ^^*

  12. Favicon of http://ptjey.com BlogIcon 비키니짐(VKNY GYM) 2015.08.25 2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갑니다. 남은 하루도 편안한 밤 되세요^^

  13.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8.25 21: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불사는 처음 들어보는데, 굉장히 넓고 유물들이 많네요.
    나중에 한번 방문하고 싶은 곳입니다.
    좋은 소개 감사드립니다.

  14.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8.26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규모가 상당해 보이는 절이로군요. 특히 누워계시는 부처님의 발바닥이 이채롭습니다. 깨끗한 연꽃은 주변 풍광과 너무도 잘 맞아떨어지는 느낌이네요

인간은 누구나 태어나면 일을 하며 살아간다

육체적이든.정신적이든,감정적이든 일을 해야만 생활을 영위할수가 있다

현재를 만든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 영화는 내게 70년대 후반의 기억을 되살려 주었다

서울 가리봉동 근처에서의 생활과 추억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그래..그때 우린 그랬었다

 

YH여공의 사건과 평화 시장의 일들이 남의 일이 아니었었지..

그리고 영화속에 나오는 닭장 같은 집들..

잊혀져 가던 기억의 끄트머리를 누군가가 당겨 올리는 기분을 영화 보는 내내

느꼈다

 

영화는 70년대 후반 열악한 환경에 있던 공단 근로자들의 이야기부터 ( 동일방직,기륭전자.)

한진 중공업 ,삼성 반도체 공장, 이랜드, 항공 승무원,다산콜센터,캄보디아의

한국업체 노동자까지 수많은 근로자들의 열악한 환경과 조건

비인간적인 대우와 차별등 많은것을 보여 주고 있다

 

첫 장면부터 파손된 문화재가 등장하는 은유적인 기법이 등장하고

영화 내내 곳곳이 영화 속 내용을 암시하는 영상이 눈을 떼지 못하게 하고

추리하게 만든다

 

나이키 운동화를 만들면서 소원은 나이키 운동화를 신고 싶은것은

지금도 느낄수 있는 자본과의 괴리이다

페라리를 고의 추돌할수 있는 그런 배짱이 우리는 없을수밖에 없다

 

선택할수 있는 삶은 아니지만 인간답게 일을 하며 살고 싶은건 모두의 소망이다

 

살아서 나가 자네가 이겼으면 좋겠다

 

부언 1.  OST가 야근-긴 머리소녀-희망가로 이어진다

       2.  영화 '카트"가 생각난다 이랜드 사태..

       3.  해외영화제( 베니스 비엔날레 은사자상 수상등)에서는 호평을 받는데 정작 우리는 외면하다시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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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8.24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고생한 결과가 모두에게 공평하게 돌아가야 하는데 재벌은 살찌고 노동자는 여전히 힘들게 삽니다.

  2.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8.24 07: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키 운동화를 만들면서
    나이키 운동화를 신어보는 것이 소원이라는 말이
    가슴아프게 다가옵니다.
    하긴 요즘이라고 해서
    크게 달라진 것도 없지만요.
    겉모습만 그럴싸하게 바뀐 현대판 노예들인걸요, 다들..ㅠㅠ

  3.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8.24 0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당시 국가의 발전을 위해 제 한몸 뼈빠지게 일한 국민들 덕분에
    우리나라가 이 정도에 이르게 되었는데, 그 공을 박정희와 기득권들이
    홀라당 다 가져가 버렸으니, 옛날 속담 그른 것 하나 없다는 생각입니다.
    노동자가 대우받을 수 있을 때야 비로소 사람사는 세상이 되었다 할 수 있을 텐데..
    우린 언제쯤 그리 될 수 있을지...

  4.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08.24 09: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봐야하는데 보면 마음이 먹먹하니 아플 것 같아 못보겠어요...

    베니스 비엔날레 기간에 베니스에 있었는데도 이런 영화가 있었는지,
    또 상 받았는지도 모르고 있었네요. 저도 참...

    공수래공수거님 블로그에서 늘 많은 걸 배우고 생각하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5.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8.24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다큐멘터리 영화를 받아줄 상영관이 과연 몇 관이나 있을까 싶군요. 온통 상업 영화가 판을 치는 세상에 어쩌면 모래 속에 감춰진 진주처럼 어두운 세상에 빛이 되게 하는 작품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6. Favicon of http://ocktan5.tistory.com BlogIcon 백순주 2015.08.24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를 좋아하시는군요. 그래서 제가 잔다니...놀래셨구나! ㅋ
    폭력물, 환타지를 좋아하지 않아요. 남편은 좋아하고...

  7.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8.24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답게 일하고
    인간답게 대접받으며 살아가고 싶은거죠
    어떻게 보면 지극히도 당연한 일인데
    그게 꿈이 되어버린 이상한 나라입니다

  8.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8.24 12: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1980년대에 수백대의 미싱 돌아가는 공장에서 알바를 한 적이 있어요.
    바빠서 요즘 영화를 통 못봤더니, 또 그 감성이 땡기네요 ^^*

  9.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8.24 13: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yh사건은 박정희정권이 무너지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수많은 이들이 박정희정권에 저항했지만 여공들이 그 첫 걸음이 될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10.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8.24 16: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분들의 자녀들이 지금도 힘겨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역사를 써야 한다면 저분들의 역사를 써야 합니다.

  1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8.24 16: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언니들 이야기로군요.

  12.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08.24 16: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우리의 이야기인데, 우리가 외면을 하고 있네요.
    저도 기사로 접하고, 기회가 되면 봐야지 했는데, 잊어버렸어요.
    구로공단, 지금은 엄청 많이 달라져 있답니다.
    섬유공장에서 지금은 IT 공장(기업)으로...ㅎㅎㅎ

  13.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5.08.24 17: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에서 언급된 영화 카트 작년 가을에 극장에서 봤던 기억이 납니다. 갑을 관계의 안타까운 현실이 여전히 아쉽더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4.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8.24 20: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70년대 산업 태동기때의 노동자들의 열악했던 환경에 대한 영화네요.
    많은 사람들이 보고 공감했으면 하는데, 이런 영화를 외면하고 있다니 아쉽습니다.

  15. Favicon of http://sophistjin.tistory.com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5.08.25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가 있는지도 몰랐는데 공수래공수거님 덕분에 알게 되네요~
    노동문제에 대해서는 왜 우리는 선진국이 못될까요?

  16.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8.25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카트가 생각나는 영화라니 내용이 좀 더 궁금해지기는 합니다. 나이키를 만들면서 정작 신어보지는 못하는.. 생각할 수록 마음이 편치는 않네요. 갑자기 알바몬 광고가 생각나네요. 알바시급이 조금 밖에 오르지 않아 이런 시급하는 대사가 생각이 납니다.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8.25 11: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영화를 보면 노동자들의 역사를 조금은 알수 있습니다
      더 많은 노동자들의 피땀어린 투쟁이 있겠지만
      이 영화를 통해서라도 많은 분들이 알아주셨으면 좋겠네요^^

  17. Favicon of http://narsass.tistory.com BlogIcon 나르사스 2015.08.26 15: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때 희생하신 분들 덕분에 지금 저희의 삶이 있는게 아닌가...하고 생각합니다.

경북관광공사는 경북의 대표하는길 24개 걷기길을 소개하고 있다

그중에 하나가 영덕블루로드다

지난 2013년에는 한국관광 100선에서 상당히 상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영덕 블루로드는 4개코스 64KM이며 약 21시간이 소요된다

대게공원서부터 고래불 해수욕장까지로 주로 바닷길을 따라 걷도록 되어 있다

 

장사해수욕장에 온김에 맛보기로 걸엇다

대게 공원서부터 장사해수욕장까지 왕복 4.2KM다

 

홈페이지에 잘 소개되어 있다

 

영덕블루로드길

 

 

 

 

 

 

 

 

 

 

 

 

 

 

 

 

 

 

이정표는 비교적 잘 되어 있다

한 여름에 걷는것은 무리다..그래서 맛 보기로 걸었다

 

언젠가는 좋은 계절에 시원한 바닷 바람을 맞으며 걷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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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8.22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 오늘 한 번 걸어보려 했는데 일이 생겨버렸네요ㅜㅠ
    일단은 잠시 미뤄둬야겠어요
    가을이나 겨울도 이쁘겠죠?^^

  2.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8.22 08: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주 멋지게 잘 조성을 해놓았네요.
    이런 길은 많은 사람들이 즐겨찾아줘야 하는데 말입니다.
    요즘은 각 지역마다 이런 길들이
    너무나 잘 만들어져 있어서
    그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 참 좋은 나라라는 생각도 듭니다..ㅎㅎ

    휴일 여유롭고 편안한 시간 보내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8.22 10: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조성은 잘 해 놓았는데
      아직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리라는 기대는 조금
      무리인것 같습니다
      말씀대로 각 지역마다 이런 길이 많아 아주 특별하지
      않다면 굳이 멀리 찾아가지 않을테니까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8.22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곳을 다녀 오셨내요.
    그런데 여기가 제가 태어나고 자란 곳이랍니다.
    영해에서 태어나 영덕에서 살다 6.25를 만나 포항으로...
    제 고향이 이렇게 좋은 곳이네요.다시 한번 찾아가 봐야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8.22 16: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렇게 맛있는 것을 먹고 사는 것이 최고입니다.
    쓸모없는 전쟁 위협에 시달리지 않고.....

  5.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8.22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걸어보고 싶네요.
    조성 잘 해 두었군요^^

  6.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8.22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봄이나 가을 선선할 때 걸어보고 싶은 곳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7.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08.23 13: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올레길 이후로 지역마다 걷기 좋은 길이 많이 생긴거 같아요.
    저희 동네도 00올레길이라고 해서 만들어 놨거든요.
    늘 걷던 길이라 별 관심은 없지만, 블루로드는 바다내음 맡으면서 걸으면 참 좋을거 같네요.
    단, 날이 좀 선선해지면요.ㅎㅎ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8.24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솔직히 산에 오르는것보다 흙길을 걷는게
      좋은데 같이 사는 사람은 걷는게 싫은 모양입니다
      그래서 올레길은 많이 못가는 형편입니다
      혼자 걷는게 아니면...

  8.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8.23 1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블루로드, 낯설지가 않네요. 불과 1-2년 전 1박2일의 관광상품이 저렴한 가격에 나온 적이 있어 부모님과 함께 가려 했었는데, 아쉽게도 기회를 놓쳤거든요. 언제쯤 기회가 다시 올까 기다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9.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8.23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걷기에 괜찮은 장소일 것 같아요. 혼자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면서 걷거나 연인들과 다정하게 걷는 모습도 좋을 것 같네요 ~

  10.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8.23 22: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블루로드 2코스를 걸었는데 여기도 좋네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5.08.23 2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작년 봄에 블루로드를 걸었었답니다 ..
    길이 정말 예쁘더라구요 .. 다시 걸어보고 싶어지는군요 .. ㅎㅎ

  12. Favicon of http://ocktan5.tistory.com BlogIcon 백순주 2015.08.24 10: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기 좋은 길입니다. 마음 잘 다스리고 오셨는지요?
    저도 초등학교때는 십리를 걸어다녔는데...요즘은 맘을 먹지 않고는 힘든 일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둘레길에 열광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13. Favicon of http://sunnydailylife.tistory.com BlogIcon 절치부심_권토중래 2015.08.24 11: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전에 여름휴가로 영덕을 다녀왔었는데,
    블루로드는 지나쳐 가버렸네요.^^
    여기도 참 이쁜곳인듯 해요.

  14.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08.26 10: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네요^^
    말씀대로 날씨 선선하고 기분 좋은 바람 부는 계절에 바다 보면서 걸으면 참 행복할 것 같아요ㅎㅎ

실로 오랫만에 평일 저녁에 영화 관람을 했다

방학이라 집에 온 아들이 왠일로 영화 구경을 같이 하잔다..

아들과 와이프는 베테랑을 보고 난 미쓰와이프를 감상했다

 

코믹사회풍자영화로 시작은 하는듯 했으나

결국에는 가족 사랑 휴매니즘 영화가 되고만다

가볍게 볼수 있는 영화라 생각하면 그런대로 괜찮다

다만 한군데 집중하지 않고 이것 저것 두들기다 말은것 같은 느낌이 드는건 어쩔수 없다

 

스토리가 만화 같기도 하고 어디선가 본것 같다

그러나 잘 버무리고 배우들의 연기가 이를 충분히 상쇄한다

 

우리나라에 노래도 일류,연기도 일류인 배우가 엄정화 말고 또 있을까 싶다

거기다 잘 생긴 송승헌은 덤이다.

라미란의 코믹같은 연기와 아역배우에서 점점 성장해 가는 서신애까지

 

이 영화에도 재벌자제의 성폭력.대기업의 재개발 추진 그리고 아파트 부녀회 비리까지

여태 사회적으로 문제되었던 부분들이 나오지만 이를 깊게 다루지 못한것은

나로서는 좀 유감이다

요즘의 결혼 생활을 이야기하는 아파트 아주머니들의 이야기가

공감이 가는걸 왜일까? ㅋ

결혼 생활이 수녀고 형제와 같다고..의리로 사는거라고

 

타인의 삶을 잠시 살아 보고 싶을까? 자문 자답한다 ..난 별로 내키지 않는다

 

( 한줄 줄거리 )

잘나가는 변호사가 죽음의 순서가 잘못되어 다시 태어나기 위해 한달간 다른 사람의

삶을 살아가면서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되는 영화

 

시련이 없으면 인생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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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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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8.21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볼까말까 망설이고 있는 영화인데
    왠지 썩 보고 싶지는 않아서 안 보는 쪽으로 정하고 있네요..ㅎㅎ
    엄정화가 연기는 잘하지만
    스토리가 너무 뻔할 것 같아서요.
    그런 영화는 그런 영화가 갖는 매력이 있긴 하지만요.

    저도 타인의 삶은 살아보고 싶지 않습니다.
    그것이 비록 남보기에 짱장한 삶이라도요..ㅎㅎ

    아침 기온이 조금 떨어져 시원하게 시작하네요.
    활기찬 하루 보내세요^^

  2.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8.21 09: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서겸 좋은 영화 한편...
    보약입니다.

  3. Favicon of http://t-a-s.tistory.com BlogIcon 뷸꽃남자+ 2015.08.21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편하게보기 좋은 영화같네요

  4.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8.21 09: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사람의 삶을 살아간다
    잠시 욕심이 나기는 하지만,,
    그래도 저는 지금 제 인생이 더 좋네요
    믿고보는 배우들 중 한명이 엄정화씨 같아요^^

  5.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8.21 10: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명숙 판결로 기분이 꿀꿀합니다.
    이게 나라인가 싶네요. 암울합니다.

  6.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8.21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 사람 인생을 현실에서는 살아가기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영화와 생각을 통해 다른 사람 삶을 이해하면 세상은 조금이라도 나아질 것입니다.

  7.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5.08.21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드라마 보는 기분으로 보면 되는 영화같습니다.~~ ^^

  8.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8.21 13: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미란님이 나오셨군요. 이분과 배성우 씨는 코믹 영화에서 빠지지 않는 단골 배역들이로군요. 엄정화의 능글맞은 연기력은 이미 검증됐지만, 송승헌의 경우는 어땠을지 궁금하군요

  9.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8.21 14: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번에 새로 개봉한다는 코믹 영화군요
    송승헌과 엄정화가 호흡을 맞춘영화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10. Favicon of http://ocktan5.tistory.com BlogIcon 백순주 2015.08.21 15: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와 함께 보시지요. 취향이 다르시군요! 저도 남편과 다르지만 자더라도 같이는 봅니다. 생각해 보니 무엇이 옳은지 모르겠습니다. 분명 잘 것을 남편도 알고 있지만 편히 자도록 배려해 주니 저는 그것으로 족합니다.

  11.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8.21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사랑이라는 것의 종류가 다양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아파트에서 사는 삶은 참 팍팍합니다.

  12.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08.21 16: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좀 기다렸다가, iptv로 나오면 볼까 합니다.
    왠지 엄청 빠르게 나올거 같거든요.ㅎㅎㅎ

  13. Favicon of http://singenv.tistory.com BlogIcon singenv 2015.08.21 1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꽤 잘 나왔다고 하던데오~ 그에 맞게 역주행 중이라고 하구요~

  14.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8.21 2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고 싶어지더라구요
    리뷰..잘 보고가요

  15.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8.21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전에 신발을 선물한 아드님이신가요? ㅎㅎ 아들과의 영화 데이트라 좋은데요? ^^

  16.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8.21 22: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볍게 보고 즐길 수 있는 코미디 영화군요.
    타인의 삶을 산다라... 저도 별 의미가 없을 것 같습니다.

  17.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08.24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련이 없으면 인생도 없다
    라는 마지막 말씀이 인상적이네요^^
    너무 힘들다 힘들다 하지 말고 즐겁게 살아야겠습니다ㅎㅎ

  18. Favicon of http://twinkle2014.com BlogIcon pasión♡ 2015.09.22 14: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도 있었네요~ 신기하다..
    음.. 타인의 삶이라, 가능하지는 않겠지만...
    개인적으로 저희 부모님의 삶을 한번 살아보고 싶어요..
    저때문에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ㅜㅜ..

한번은 모르겠는데 두번 다시는 타고 싶지 않다

지난번 사문진 나루터를 찾았을때 한번은 타 봐야지 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그 생각이 타고 난뒤는 후회로 바뀌었다

 

요금은 그렇다치고 50여분동안 타는데 좌우로 볼게 너무 없다

바람도 강바람이 아닌 배에 있는 선풍기 바람에 앉은 좌석도 불편하다

 

호기심때문에 사람들이 타는지는 모르겠지만

또 타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할려면 더 노력을 해야만 한다

 

유람선 달성호는 2009년 건조됐으며, 430마력 엔진에 승선인원 72명의 중형 유람선으로,

사문진에서 출발해 달성습지, 강정보 디아크, 달성보 일원까지 운항한 후 되돌아오는

1시간 코스로 운항중이다.   ( 달성군청 사이트에서 가져옴)

 

요금이 싸지는 않다

 

 

 

 

 

가운데 보이는것이 달성 습지

 

 

강정보가 보인다

 

강정보 옆의 디아크

 

 

 

차라리 저 쾌속선을 탈걸..요금은 같다

 

화원동산

 

 

 

 

 

어떻게라도 빨리 깨끗한 강물을 보고 싶다

그때가 되면 한번 더 타 보고 싶은 생각이 생길려나..

 

두번 타고 싶지는 않은 사문진 유람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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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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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8.20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람섬은 타기만 하면 좋은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몇 년 전 여의도 유람선을 탔다가 저도 실망한 적이 있습니다.
    주변 풍광이 받쳐주지 않으면 굳이 유람선을 타고 있을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말씀대로 쾌속선을 타면 속도감이라도 즐길 텐데 말입니다.
    그런데 과연 깨끗한 강물을 보게 될 수 있을지 걱정입니다.
    오히려 점점 더 나빠지고 있는 건 아닌가 싶은 생각도 드니까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8.20 08: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여의도 유람선은 그래도 좌우로 볼거나 있지요 ㅎㅎ
      여긴 정말 아무것도 없습니다
      녹조 구경만 하고 왔습니다
      이게 손님이 없으면 적자고 적자면 지자체 예산이 들어갑니다 ㅡ.ㅡ;;

  2.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8.20 08: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벌이 방법도 가지가지입니다.
    녹조라떼가 된 썩은 물 구경하셨겠습니다. ㅎㅎ

  3.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8.20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염이 걱정되는군요.
    에고...ㅠ.ㅠ

  4. Favicon of http://ocktan5.tistory.com BlogIcon 백순주 2015.08.20 08: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배멀미가 심해서 배는 못탑니다. 그래도 딱~트인 전경이 사진으로는 멋지네요
    다들 외모에 숨겨진 비밀은 있나봅니다.

  5.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8.20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다시 탄다에 500원 걸겠습니다.

    저도 그런 적이 많거든요...

    내가 다시 저기 가면 인간이 아니다, 라고 다짐을 했건만...

    어느 순간 그 곳에 있는 저를 발견한다니까요...

    참 나....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8.20 13: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시 타볼 이유가 없습니다
      전 한번 해보고 아닌것은 잘 안합니다
      혹시 주위 경관이 아름답게 바뀌면 모를까?
      10년 이내는 탈 계획이 없지 싶습니다 ㅎ

  6.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5.08.20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람선 한번 타보고 싶어요~

  7.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08.20 11: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도 이렇게 사진으로만 보면 강과 멀리보이는 산과 하늘의 풍경이 멋있는데요,
    실제로는 녹조가 많이 심했나봐요...ㅠ
    말씀하신 부분들이 개선되어서 앞으로 운영이 잘되어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8. Favicon of http://t-a-s.tistory.com BlogIcon 뷸꽃남자+ 2015.08.20 1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람선도 은근재미있더라고요 경치가 참 좋은곳이 좋죠

  9. Favicon of http://wearable74.tistory.com BlogIcon 청춘햇살 2015.08.20 1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유람선도 있었나요~?!
    강정보 자주갔었는데, 유람선이 지나가는건 한 번도 못봤었거든요^^;

  10.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8.20 12: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강물 색깔이 아주.. ㅡㅡ;;

  11.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8.20 12: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조만 구경하는 강. 생명이 없습니다. 죽은 강을 구경하는데 돈까지 내라니. 어치구니가 없습니다.

  12.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5.08.20 1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주변의 풍경이 너무 특색이 없다는 점이 문제네요~~~
    이런 평범한 풍경을 보기에는 시간이나 비용을 들이기가 좀 그렇네요~~

  13.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8.20 14: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게요 일단 이미지만 봐도 주변이 황량함 그 자체네요. 아직 꾸미는 중이라 그럴까요? 저런 분위기라면 두 번 다시 탈 사람은 없을 것 같아요.

  14. Favicon of http://redskyv.tistory.com BlogIcon 땅이. 2015.08.20 16: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조가 어딜 가든 있군요

  15.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8.20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람선으로 멋진 풍경을 보려면 이런 식의 방법으로는 답이 없지요.
    보여줄 것이 녹조가 상당한데 답이 없습니다.

  16.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08.20 17: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한강유람선 두번은 타고 싶지 않더군요.
    그때가 겨울이었는데, 강바람이 왜 그리도 춥던지 밖에서 구경해야 하건만, 너무 추워서 실내에만 있었어요.
    여름에 타볼까 했지만, 물비린내가 날거 같아 안탔어요.
    유람선, 보는거랑 타는건 많이 다른거 같아요.ㅎㅎ

  17.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8.20 1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으로 볼 때에는 정말 볼거리는 없었을 것 같네요. 운행시간도 긴데 볼거리가 없다면 더 지루했을 것 같아요.

  18.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8.20 2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좌우로 별로 볼 것이 없네요.
    강물이 맑으면 그나마 기분이라도 좋지만...
    강유역이 좀 더 잘 가꾸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좀 덥긴 하지만 다른 사람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휴식을 취할때 손윗동서 형님과

근처 도천숲을 찾았다

물론 내가 막무가내로 가자고 했지만...^^

 

분명 영덕군청( 영덕관광포털) 사이트에서 보았는데 찾아가는 이정표가 없다

네비게이션에도 나오지를 않는다

도천리라고는 있으니 거길 가면 될상 싶어 내색은 않고 잘 아는것처럼 찾아갔다

 

도천리를 찾아갔더니 멀리 보이는숲이 있어 들어갔더니 맞았다

천연기념물인데...이정표라도 제대로 되어 있었으면..

내가 못본것일수도 있고 해서 영덕군청에 건의는 않기로 했다

 

예전에는 넓었다는데 지금은 5,800평이 약간 되지 않는다

(도천숲) 천연기념물 제514호 

 

 도천숲은 400년 전 마을이 생길 때 조성한 숲으로, 한때는 숲의 규모가 산에서부터 하천을 따라

남쪽 국시당들까지 이어질 정도로 커서 이 ‘울타리’ 덕에 영덕 제일의 부자마을이었다 하며

화재와 경작 등으로 지금 규모로 줄음. 숲을 만든 이유는 앞산의 뱀머리(사두혈) 형상이

마을을 위협하므로이를 막기 위한 풍수적인 이유로 만들었다고 전한다.

수종은 느티나무·팽나무·말채나무 등 173주가 분포하고 있으며, 수령은 100~200년, 수고 15~20m,

가슴높이 둘레 50~388cm 정도를 하고 있다.

또한 마을숲의 조성원리와 유래가 잘 살아있으며, 숲 안에는 대마를 땅 속 구덩이에서 삶아

옷을 만들던 “삼굿”의 흔적이 남아있는 등 마을숲의 이용 등에 대한 학술적 가치가 있으며,

숲의 당집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당제를 대보름에 지내는데 마을청년들이 모두

참여하는 점이 독특하며, 한동안 마을을 떠날 때도 이 당집에 인사를 올리고 떠나고,

나뭇가지 하나라도 가져가지 않는 등 자연과 함께 한 선조의 의식을 보여주는

문화·민속적 가치가 있다.

2009년 12월에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  영덕 관광 포털 tour.yd.go.kr 에서 인용 )

 

 

 

 

 

 

 

 

 

 

 

인위적이지 않은 이런 숲이 있다는것이 신기했다

자연과 함께한 선조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자연을 파괴하지 못해 안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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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8.19 07: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숨막히는 도심 근교에 이런 자연이 살아 있다는 게 행운입니다.
    잘 가꾸고 지켜야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8.19 07: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어디나 숲을 잘 조성해 놓아서 좋긴 하지만,
    이렇게 자연숲을 보는 것과는 비교가 안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말씀처럼 신기하다는 느낌도 들 것 같습니다.
    그대로 잘 보존하면서 잘 가꿔나가면 정말 좋겠네요..^^

  3. Favicon of http://t-a-s.tistory.com BlogIcon 뷸꽃남자+ 2015.08.19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면 한옥이 참 자연과 잘 어울려요

  4.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8.19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좋네요.
    오래된 고목과 고택....
    오래된 것이 주는 고풍스러움이란 이런 멋이 있지요.
    눈과 마음이 다 시원해 집니다.

  5.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8.19 1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콘크리트는 생명이 아니지만 자연은 생명입니다.

  6.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08.19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솔 나무내음을 품은 바람이 부는거 같네요.
    그늘 아래서 낮잠을 자면 신선놀음이 따로 없을거 같아요.ㅎㅎ

  7.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8.19 13: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위적이지 않은,,, 이라는 말이 제일 좋네요
    요즘에는 다들 사람들의 손을 너무 많이 타버려서요ㅜㅠ
    시원한 바람까지 불어준다면 금상첨화겠네요^^

  8.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8.19 1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공적이지 않은 면면이 오히려 정겹게 다가오는군요. 제아무리 더운 경북이라지만 저 나무들 그늘에 누워 있으면 더위는 저리가라 하겠는 걸요

  9.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8.19 15: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싱그럽습니다.ㅁ^^

  10.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8.19 17: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숲이 많아야 건강한 지역이지요.
    자연은 그 나름의 균형을 찾아가기 때문에 다양한 생명체들이 공존할 수 있습니다.
    그럴 때 지구 전체적으로도 하나의 균형을 이루어갈 수 있습니다.

  11. Favicon of http://ustyle9.tistory.com BlogIcon U스타일 2015.08.19 1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창한 숲이 참 부럽네요. 요즘은 주거지근처에 저런 곳이 있으면 참 좋더라구요~

  12. Favicon of http://ocktan5.tistory.com BlogIcon 백순주 2015.08.19 18: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이렇게 다니시는 건가요?
    세종은 아파트 조경을 잘 해놨어요. 인위적이고 계획된 것이지만 늘 가까이 푸르름을 볼 수 있어 좋습니다. 물론 자연이 만든 선물만은 못하겠지요.

  13.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5.08.19 18: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숲길을 일부러 찾아가야 하는 현실이 안타깝네요~~~

  14.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8.20 0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표가 없거나, 혹은 잘 안 보이는 것이 안타깝네요.
    그러나 한편으로는 네비게이션에도 나오지 않기에,
    오히려 사람들로부터 자연을 지키고 있는 것도 같습니다.

  15.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08.20 11: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사진.. 초록빛과 햇살을 보는 것만으로도 제가 그곳에 서있는 기분이에요^^
    어릴땐 산이나 숲 별로 안좋아했는데 이젠 왜 그렇게 어른들이 좋아하셨는지 알 것 같아요. 저두 점심엔 아쉬운대로 근처 공원이라도 가봐야겠네요^^;;

이  정도면 정말 대책을 세워야 한다

얼마전 보았던 낙동강 강정보와 달성보 사이는 정말 눈쌀을 지푸릴정도로 녹조로

뒤덮여 있었다

 

이제 아이들이 강을 그릴때 강물을 연두색으로 그리지 않을까 걱정된다

위에서 내려다본 달성습지는 더 참혹했다

 

연두색이 햇빛을 받아 녹색으로까지 보인다

 

얼마전에 이곳을 다녀 갔던 MB는 도대체 어떤 생각일까?

이쯤 되면 갈아 엎어야 되지 않을까?

( 녹조)

녹조(綠潮)는 부영양화된 호수나 유속이 느린 하천에서 부유성의 조류가 대량증식하여

수면에 집적하여 물색을 현저하게 녹색으로 변화시키는 현상이다.

부영양화는 물에 탄소,질소 및 인과 같이 플랑크톤의 번식에 양분이 될 물질들이 많이 쌓여 일어난다.

이같은 물질들은 주로 공장폐수나 가정하수 등에 많이 들어있고 연못처럼 고여있는 물에서는

 더 빠른 속도로 진행된다. 녹조로 인해 대번성한 조류는 썩으면서 많은 산소를 소비하여

결과적으로 물의 용존산소량을 줄이며, 이는 녹조가 수생생물들을 위협하는 주된 원인이다.

                                                                        ( 위키 백과에서 )

 

 

 

 

 

 

 

자연을 망치는것은 파멸의 지름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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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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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8.18 07: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녹조가 저 정도인가요?
    저 정도면 말씀처럼 강물이 푸른빛이 아니라
    녹색인 줄 알겠습니다.
    외부에 저 정도로 비쳐질 때는
    그 안은 과연 어떨지 가늠이 안 가네요..ㅠㅠ

  2.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8.18 08: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대화니 발전이니 하는 것은 웃기는 얘깁니다.
    자연의 병들면 사람도 살아남지 못한다는 상식이 통하지 않습니다.

  3.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5.08.18 08: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녹조는 연례 행사가 되는 느낌입니다.
    문제는 현 상황에서 뽀족한 대책이 없다는 점이네요~~

  4. Favicon of http://t-a-s.tistory.com BlogIcon 뷸꽃남자+ 2015.08.18 08: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장난아니네요. 한두군데가 아닐텐데 해결책없이 나몰라라하는게 참 싫네요

  5. Favicon of http://ocktan5.tistory.com BlogIcon 백순주 2015.08.18 08: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 보고 자연생태습지를 잘 살렸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자연 그대로가 명작인 것을 언제쯤 알게 될까요?

  6. Favicon of http://raonyss.tistory.com BlogIcon 라오니스 2015.08.18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연을 개발의 대상으로 만 생각할 때
    엄청난 문제가 올 수 있음을 알아야 할텐데 말입니다 ..

  7. Favicon of http://wearable74.tistory.com BlogIcon 청춘햇살 2015.08.18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종종 강정보 가는데... 그 사이 달성습지가 저렇게 변해버렸군요ㅠㅠ
    으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리 초록빛을 좋아하지만
    물에서 초록빛을 띄니 섬뜩합니당 ㅠㅠ

  8.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8.18 1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명박근혜는 이런 것 눈에 안 보일까요?
    대구분들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런 일 한 분 청문회 세워라고 말하고 박근혜정권을 향해서는 대책 세워라고 해야 합니다.

  9. BlogIcon sto 2015.08.18 13: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습지는 세계적으로도 잘 보존 된 곳이 많지 않다던데 아껴서 봐야겠네요

  10. Favicon of http://gamjastar.tistory.com BlogIcon 또웃음 2015.08.18 13: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심각하네요.
    안타깝습니다.

  11.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8.18 1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조 정말 클났습니다. 여기뿐만 이니고 거제도, 통영에는 적조로 지금 난리가 났더라고요. 에고..

  12.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8.18 16: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색에너지 만들겠다더니 녹조로 넘쳐납니다.

  13. Favicon of http://redskyv.tistory.com BlogIcon 땅이. 2015.08.18 16: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분별하고 계획없는 개발이 이런 꼴을 만들었네요 환경변화도 한 몫했구요.

  14.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8.18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박님, 녹조라떼 한 사발 하실라얘?

  15. Favicon of http://aboutchun.com BlogIcon 어바웃춘 2015.08.18 23: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안타깝네요.
    녹조만 아니면 정말 멋진 풍경인데... 하루빨리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할텐데 말이예요. ㅠ

  16.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8.18 23: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단순히 녹조라고 말할 상황이 아니네요. 시급한 문제인 것 같아요. 사진 보면서 이정도야? 라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17.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08.19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걸 누군가는 색이 참 예쁘다라고 하지 않겠죠.
    정말 심각하네요.
    맑은 강물이 이제는 녹색강물이 되었네요.
    이걸 물고기들이 그리고 우리도 마셔야 된다고 생각하니, 아찔합니다.

  18.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08.20 11: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심각하네요...ㅠㅠ
    실물로 보면 그 충격이 진짜 클 것 같아요 ㅠㅠ

우리는 현세를 살아가면서 전기 없이는 살아갈수가 없다

전기가 없다면 많은 이의 삶이 정지될것이다

따라서 전기는 꼭 필요하다..

 

그렇지만 그 전기를 더 얻기 위해서 무리하게,강압적으로 아니  다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주민들을 속이고 진실을 은폐한다

그것을 온 몸으로 막는 할머니들의 처절한 이야기가 이 다큐멘터리 영화 "밀양 아리랑"

이다

2005년 이래 10여년의 처절한 역사다

 

2015년까지 신고리 3호기가 가동되지 않으면 UAE 원전 수주 계약서에 페널티를

물도록 되어 있다는것을 온 국민들은 알아야 한다

그래서 2014년 6월 행정대집행이 실시 되었고 밀양 할매,할배들은 아직도 투쟁하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집앞에 거대한 송전탑이 세워져 있지 않다고 해서 방관할일이 아니다

그래서 지역이기주의,님비현상으로 치부할일은 더욱 아니다

내가 겪고 있는 일이라면 누구라도 밀양의 할머니,할아버지가 되고도 남을것이다

 

송전탑 아래 형광등이 불이 들어 오는 그런 끔찍함을 눈으로 보지 않았다고 해서

내일이 아니라해서 넘어갈수는 없다

 

라훈아의 노래를 기가 막히게 부르시는 여군이 되고 싶었던 김영자 님

농사를 짓기 위한 삶이 되었다는 박은숙님

웃으면서 싸우자는 강명숙님

손이경 할머니

욕쟁이 김말매 할머니

맨정신에 주무시면 가위가 눌린다는 성은희님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사진 다음 영화''이분이 김영자님이다)

 

밀양 송전탑 사건만큼은 우리 모두가 국가 폭력의 공범이다

 

부언 1. 이 영화를 다큐멘터리 전용극장인 오오극장에서 토요일 정오 무렵인데도

           혼자서 관람했다..많은 사람들이 관람을 했으면 하는 마음이 더 들었다

        2. 경찰은 밀양 송전탑에 9개월 동안 연인원 38만명을 투입했다

           매일 1,400명의 병력이 투입된...

        3. 딸칵 죽어삐면 그만인데라는 할머니의 말에 눈물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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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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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8.17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아리랑이라는 영화이군요.
    이렇게 소개해 주지 않으셨으면
    전혀 모르고 지나갈 뻔했습니다.
    당연히 전기보다 생명이 중요하지요.
    생명이 있을 때 그 모든 것이 의미가 있는 것이니까요.
    그 당연한 것이 당연한 것이 되지 않는 불행은
    더 이상 없었으면 좋겠는데,
    도무지 끊이질 않네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8.17 11: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 영화(다큐)를 많은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밀양에서 왜 할머니들이 그러시는지 국민들이 이해하고
      힘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국가의 이익이 중요하지만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8.17 08:4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고 저는 여기 한번 간다는게 마직 못갔습니다.
    다른 에너지를 얼마든지 가능한데 마피아들 농간에 국민들의 생명을 담보잡으려고 합니다.

  3.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8.17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 송전탑, 강정마을....
    우리가 아무일 없는 듯 일상을 살아갈 때
    세상 한 켠에서는 피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
    기억해야 할 겁니다.

  4. Favicon of http://ocktan5.tistory.com BlogIcon 백순주 2015.08.17 10: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집앞 송전탑이 세워질 때 뭔지도 모르고 전선을 따라니며 뛰어 다니고 올라탔습니다. 전깃줄에서 재잘대는 참새처럼...
    에펠탑과 비슷한 모양의 웅장함에 감탄하기도 했다면~ㅠ
    편리해질수록 위험해지는 세상입니다.

  5.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8.17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우메한 국민들을 속여 이익을 챙기려는 높은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에라이...

  6. Favicon of http://wearable74.tistory.com BlogIcon 청춘햇살 2015.08.17 1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영화도 있었군요..........
    보면 마음이 아파질거같네요ㅠㅠ..

  7. Favicon of http://onion02.tistory.com BlogIcon 까칠양파 2015.08.17 11: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주 강정마을과 밀양 송전탑.... 그동안 너무 많은 사건이 일어나다보니, 잊혀졌네요.
    혹시?? 기억하지 말라고, 자꾸만 새로운 사건들을 만들어 내는건 아니겠죠.
    먼나라 이야기가 아니 우리의 이야기인데, 이번 기회에 다시 기억하도록 하겠습니다.

  8. Favicon of http://t-a-s.tistory.com BlogIcon 뷸꽃남자+ 2015.08.17 12: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거보면 이쪽도 맞는 이야기고 반대도 맞는이야기고 그래서 어려운것 같아요.

  9.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5.08.17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끄럽게 풀렸으면 하는 이슈인데 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10.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8.17 13: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는 없어도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명을 잃어버리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전기만 아닙니다. 공산품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쌀은 없으면 살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잊고 살아갑니다.

  11.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8.17 14: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숨보다 소중한 것은 없지요. 그러나 요즘 세상은 전기도 중요합니다. ㅎㅎ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8.17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기가 없어서는 살수 없지만 전기를 얻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고 당초 송전탑을 세우는것에 대해
      솔직히 주민들에게 이야기를 했더라면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았을겁니다
      내용을 한걸음 더 들어가 살펴 보면 알수가 있습니다

  12.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8.17 14: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 송전탑 사건도 다큐멘터리 영화화 됐군요. 보다 많은 상영관에서 상영되어 많은 사람들이 관람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3.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8.17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혼자 보셨다는데서 맘이 많이 아려오네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하면 더 좋을텐데 말이죠
    생명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절대 있을수가 없죠

  14.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8.17 15: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기는 또한 지금보다 엄청나게 아껴 써야 합니다.
    아끼지 않으면 세상이 망합니다.

  15.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8.17 20: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가 폭력의 희생양이군요.
    우리는 그 공범이고요.
    UAE 원전 계약을 한 사람에 대해서도 책임을 물어야할 것 같네요.

  16.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8.17 20: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도 풀리지 않은 숙제로군요. 쩝..ㅠ,ㅠ

  17.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8.18 02: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 소식도 처음 듣는 것이지만 밀양 송전탑 이야기도 처음 듣네요. 말씀하신대로 당징 내 일이 아니라고 할게 아니라 관심을 가지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18. Favicon of http://mooncake.tistory.com BlogIcon mooncake 2015.08.20 11: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양송전탑... 정말... 가슴이 먹먹합니다 ㅠㅠ
    이렇게 계속 관심갖고 관련글 써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