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의 짐은 많을수록 불편할뿐 :: 2015/03 글 목록 :>

국내 프로 야구가 지난 토요일 화려하게 개막을 했다

난 토요일 개막 경기로 한화와 넥센의 경기를 시청했다

5경기중 굳이 한화-넥센전을 선택한것은 화제의 김 성근 감독 때문이기도 하다

한화가 어떻게 변모했는지 ,지난 동계 훈련을 어떻게 했는지 궁금하기도 하였다

 

오후에 다른 일정이 있어 끝까지 보지는 못한게 아쉬울 정도로 ( 3회까지 시청) ..

나중에 기록으로 보니 경기는 연장으로 접어 들었고 지난 시즌 MVP였던 넥센의 서건창 선수의 끝내기 홈런으로

넥센이 극적으로 개막전을 승리 했다

 

이어진 일요일 경기에서 한화는 5:3 으로 승리해서

개막 2연전을 1승1패로 균형을 맞추었다

 

 

다음에서는  한화 이글스의 올 순위를 예상해 보는 투표를 진행한바 있다

많은 야구팬들이 올 시즌 한화의 순위를 중위권으로 예상하고 있었다

( 46%의 팬이 한회의 성적을 4위~6위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가장 많은 사람들이 한화의 성적이 5위가 될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2015 시즌 한화 이글스의 순위를 예상해 본다면?총 참여자 24,594명|15.03.03~15.03.28

 

그런데 올 시즌 5위를 한다면 우승을 할수 있는 길도 있기 때문에 중요한 순위가 될수도 있다

이제 2경기를 치루었기 때문에 이렇다 저렇다 섣불리 이야기 할수는 없지만

초반 원정경기에서 1승1패를 했다는것은 상당희 희망적인 이야기다

 

2경기에서 19개의 안타를 때려 내고 6개의 도루가 있다는건 그만큼 작년보다는 무언가 달라졌다는

이야기일수 있다

 

다만 아쉬운건 잔루가 많다는것과 1차전 선발 탈보트의 보크 논란이다

 

또한 정근우가 가세하고 김태균이 터져 준다면

올 시즌 한화는 김 성근 감독의 뜻대로 다크 호스가 될수 있을것이다

 

돌풍의 팀 한화

올 시즌 관심있게 지켜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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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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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3.31 0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노장 김성근 감독님께 존경의 마음이 들어
    저절로 고개가 수그려지는 느낌입니다.
    두산 경기 지켜보면서 한화도 열심히 봐야겠습니다..ㅎㅎ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3.31 1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위플래쉬 영화를 아직 못 봤지만
      여러 리뷰를 통해 김성근 감독이 위플래쉬의 플랫처 같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분의 지도 방식을 100% 공감 하는건 아니지만
      나름의 철학이 있다는걸 많이 느낍니다
      하여간 올해는 흥미롭습니다^^

  2.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3.31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김성근 감독님과 한화 선수들 화이팅!
    좋은 경기를 하다보면 좋은 성적이 나옵니다.

  3.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3.31 08: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치가 스포츠로 마취돼 정치실종이 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4.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3.31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 진짜 프로야구 팬이신가 봐요. 한국내외를 다 쏵 꿰고 계시네요.
    한화 이글즈는 전에도 잘하는 팀으로 들어본 것 같은데...
    잘하는 것 같으니 저도 함께, 한화 홧팅~~!

  5.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5.03.31 10: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화 이글스가 올 시즌 프로야구 흥행을 좌우하는 것 같아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3.31 10: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김성근 감독의 지도스타일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만,
    한화의 비상이 프로야구의 흥미를 높이기 위해 필요한 것은 분명합니다.
    그동안...(정말 미안한 표현이지만)...
    너무 못했어요...
    ^^;;;
    화이팅을 기대해 봅니다.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3.31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일정부분은 수긍할수 없는 부분이 있긴 합니다
      전 한화팬은 아니지만 감독이 새로 바뀜으로 해서 팀이
      어떻게 변하는지..그런것에 대단히 관심이 있습니다^^

  7.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3.31 11: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 좋아하시는 분들은 요즘 살맛 난다고 하시더라구요ㅎ
    이번에는 10개팀이 시즌을 치르는 건가요? 제가 잘 몰라서요ㅎ
    덕분에 저도 야구소식들까지 쭉~ 꿰게 되겠는데요^^ㅎ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3.31 12: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ㅎㅎ 살맛까지야..
      대내외적으로 힘들고 지치다 보니 그런면도 있는것 같습니다
      스포츠를 하거나 보는 그 순간에는 근심,걱정을 잊을수 있으니까요

  8.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5.03.31 12: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경기만 치렀지만, 지난해와 달리 팀이 끈끈해지고 생동감이 넘치는건 분명해보입니다.~~ ^^

  9.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3.31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독 때문에라도 더 응원하게 되는 팀이죠! 올해 좋은 성적을 기대해봅니다.

  10.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3.31 13: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 벌써 개막했나요? 전 왜 모르고 있는 걸까요? 한화가 돌풍의 팀인가 보군요 올 한 해 좋은 성적 기대해 보겠습니다

  11.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5.03.31 13: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좋은 기대는 해바야겠네염 즐건 화요일 되세요

  12. Favicon of http://soulwit.tistory.com BlogIcon 세상속에서 2015.03.31 16: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기는 경기장 가서 봐야죠^^*
    오늘도 즐겁게 보내세요.

  13. Favicon of http://merrow.tistory.com BlogIcon 명가공인 2015.03.31 16: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로 이번 시즌에는 가장 관심이 가는 팀이 한화이긴 합니다.^^

  14.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3.31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화...
    기해하는 분들이ㅣ 많은 것 같더라구요^^

  15.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3.31 18: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화...
    기해하는 분들이ㅣ 많은 것 같더라구요^^

  16. Favicon of http://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5.03.31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구는 별 관심이 없는데 저번 주말에는 롯데를 응원했습니다.ㅎ
    이번 시즌에 한화가 기대되는 팀인가 보네요.^^

  17.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3.31 2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화가 잘하면 야구시장 전체가 커질 터, 올해는 잘하기를 바랍니다.
    국민들이 그나마 스트레스를 풀 수 있는 것 중 야구만한 것이 별로 없으니까요.

  18.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3.31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타격력이 예년에 비해서 달라졌네요.
    비록 2경기뿐이긴 하지만...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9.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4.01 00: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 2경기에 결과도 나쁘지 않았고 경기 운영도 좋았다고 봅니다. 아직 초반이라 반짝 하고 끝날것인지는 보면 알겠지만 관심이 가는게 사실이네요 ^^

이 영화를 다음에서 다운 받긴 받았는데 왜 받았는지 생각이 안난다

분명히 얼마전 다운받았는데..

 

영화 포스터가 끌려서인지..제목이 끌려서인지 모르겠다

아.그러고 보니 노르웨이 영화라서 그런가 보다

 

아주 독특했다..몰입도도 있고 시나리오도 비교적 잘 짜여진거 같다..나름 반전도 있고

매번 헐리웃,영국,인도,한국영화만 접하다 유럽 북방의 영화도 볼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이 영화에서 주연으로 열연을한 악셀 헤니라는 배우에게 박수를 보낸다

그는 이 영화를 위해 ( 실지는 아니겠지만) 똥통속에 파묻히고 자기 머리를 자기가 삭발하는 열연을 보여 주었다

그래서 더럽고 끔찍하고 애처로운 감정을 보는 사람들에게 느끼게 해 주었다

 

 이 영화에는 미술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뭉크의 석판화가 나오고 루벤스의 "칼리돈의 멧돼지 사냥"이라는 그림도 나온다

 두 화가에 대해 다시 한번 찾아 보게 했으니 이 영화는 벌써 그만큼의 가치를 했다

 

 우리는 가치를 무엇으로 기준을 삼을까?

 정답은 "ㅁ"으로 시작된다...즉 명성이 그 가치가 된다

 그 명성을 나 자신은 몰랐어도 남들은 알았다

 

 168CM..이 정도면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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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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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3.30 07: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일리쉬 액션 스릴러라는 카피와
    공수래공수거님의 설명이 절묘하게
    맞아떨어지는 느낌입니다.
    덕분에 루벤스에 대한 아이디어도 얻어갑니다.

    새로운 한 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2.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3.30 07: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드헌터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리뷰 잘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3.30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제목이 던지는 함의가 깊은 것 같습니다. 영화리뷰 참 잘 씁니다.

  4.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5.03.30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번 보긴 해야겠어염 나도 영화는 좋아하긴 합니다.

  5. Favicon of http://tokyo.innoya.com BlogIcon 이노(inno) 2015.03.30 09: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열연을 한 작품이군요.
    배우들의 저런 열연이 진정 작품이라 할 수 있는거 같아요

  6.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3.30 10: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드헌터..
    처음 들어보는 영화인데 괜찮게 보셨나보네요~
    다운받아서 편하게 볼 수 있다니 저도 한 번 챙겨볼까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7. Favicon of http://hansik07.tistory.com BlogIcon Hansik's Drink 2015.03.30 1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가 되는군요 ^^ 잘 보고 갑니다~

  8.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3.30 11: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뭉크 작품도 나오고 루벤스 작품도 나오고.
    영화덕에 두 화가를 search하셨으니 정말 영화 본 이상의 가치가 있네요. ^^
    가치의 기준이 명성이다...
    그런데 168cm는 누구의 키일까요? ^^*

  9. Favicon of http://www.walkview.co.kr BlogIcon 워크뷰 2015.03.30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러가고 싶어요^^

  10. Favicon of http://sophistjin.tistory.com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5.03.30 12: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들어본 영화네요? 괜찮나봐요?

  11.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5.03.30 12: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거운 분위기의 영화같은데.... 그 안에 어떤 반전이 숨어있을지.. 궁금하네요~~

  12. 2015.03.30 1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3.30 14: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난해 개봉한 영화인데 왜 전혀 생소하게 와닿을까 모르겠군요. 몰입감 좋다하니 기회되면 한 번 보고 싶군요

  14.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3.30 16: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페인 영화도 가끔 보시면 좋아요.
    약간 새로운 생각의 영화들이 많고, 독특한 작품들이 많더라고요 ^^*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3.30 16: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양한나라의 영화를 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ㅎㅎ
      근데 아직 한국,홍콩,일본,미국,영국,프랑스,인도 영화외에는 접할 기회가 별로 없는듯 합니다^^

  15.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3.30 1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전을 두 번이나 주는 영화였습니다.
    시나리오가 약간 성기지만 허리우드보다는 낫습니다.
    부부의 개념도 허리우드와는 다릅니다.

    똥물에 들어가는 것은 실제 유대인들이 그렇게 했고, 어느 영화에서도 나왔는데 그것이 빠삐용인지 헷가리네요.
    아무튼 유럽 영화가 허리우등에 비해 결코 뒤지지 않습니다.

  16. Favicon of http://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5.03.30 2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드헌터가 노르웨이 영화였군요.
    주연배우가 고생을 많이 했나봅니다.^^

  17. Favicon of http://morocossi.tistory.com BlogIcon 모로코씨 2015.03.30 21: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술품에도 관심많은데 재밋을 거 같네요!!

  18.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3.30 22: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독특한 영화인 모양이군요.
    한번 봐야겠네요.

올해도 어김없이 꽃이 피었습니다

 

작년에도 피었고

올해도 피고

내년에도 필것입니다

 

우리들의 가슴속에도 어김없이 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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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5.03.28 07: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 사진을 보니까 봄이 왔음을 실감하네요.
    날씨가 이제 많이 따뜻해졌어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3.28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둘씩 피어나는 꽃들을 보니
    정녕 봄이 온 것을 알 수 있네요.
    우리 마음에도 활짝 꽃들이 피어났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휴일 여유롭게 보내세요^^

  3.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3.28 0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살고 있는 여기는 아직도 꽃구경하기가 어렵습니다.
    이제 겨우매실꽃이 피었습니다.

  4.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5.03.28 09: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이 활짝 피기는 했네염 잘보고 가염.

  5.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3.28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는 목련이 활짝 피어...얼어서 떨어지는 일이 없네요.ㅎㅎ

    잘 보고갑니다.

  6.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3.28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이 참 이쁘게 피었네요. 봄은 확실히 아름다게 피는 꽃의 계절.
    꽃 덕분에 동네가 환하겠어요. ^^*

  7.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3.28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는 해에도 꽃은 필 것입니다. 자연은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꽃은 우리 마음을 예쁘게 합니다.

  8.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5.03.28 12: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들이 있어 즐거운 봄이죠~~~ ^^
    저도 여기저기 꽃을 담으로 부지런히 움직여야겠습니다.~~ ^^

  9.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3.28 15: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년, 예쁘게 피겠죠~
    인간은 꽃피는 걸 몇십번 보지도 못하는 짧은 인생이라 아쉽습니다. ^^*

  10.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3.28 16: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어김없이 꽃은 피고 봄은 옵니다.
    우리의 삶에도, 사람들의 관계에도 꽃이 피고 봄이 오기를...

  11. Favicon of http://bbs2018.tistory.com BlogIcon 랩소디블루 2015.03.28 19: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력이 활짝 피긴했네염 잘보고 갑니다.

  12.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3.28 20: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예쁘네요.
    앙상한 가지위에 달려서 그런지, 더욱더 예뻐 보입니다.

  13.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3.28 2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말이 정답이네요
    매일매일 화사한 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 마음 속에요^^

  14. Favicon of http://faithnlovekim05.tistory.com BlogIcon 일그러진 진주 2015.03.29 06:0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을 보니 제 마음도 덩달아 환해지네요.
    매일 1년 365일 가슴 속에 꽃이 피어 그 향기가 주변 사람들에게 잘 전달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15.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3.29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얀목련이 넘 예쁨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16.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3.29 14: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벌써 피었군요. 서울은 아직인 것 같은데, 혹시 모르죠. 제 서식지 주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으니 다른 곳은 이미 꽃 천지일지도.. 우리 마음에도 함박 꽃이 피었으면 좋겠습니다

  17.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3.29 15: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해도 어김없이 꽃이 피었고, 어김없이 나이도 먹게 되네요. 왠지 모르게 공감이 되네요 ^^

  18. Favicon of http://sophistjin.tistory.com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5.03.29 17: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련인가요? 와~~ 벌써 많이 피었네요
    꽃이 피는지 지는지 알지 못하고 살고 있네요.
    제 맘에도 꽃이 피었습니다. 사진 감사합니다.

  19. Favicon of http://the-stranger.tistory.com BlogIcon The Stranger 2015.03.29 21: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길거리에 꽃이 핀 걸 보고 봄이 왔구나 느낍니다.
    반갑기도 하고 이 봄이 좀 길었으면 하고 ㅎㅎㅎ

  20. Favicon of http://congcherry.tistory.com BlogIcon Cong Cherry 2015.03.31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출, 퇴근길에 개나리, 진달래꽃은 봤는데 아직 목련을 못봤네요~^^
    좀있으면 꽃이 질텐데요,,,
    그 사이에 한번은 보겠지요^^
    후다닥 지나가는 바람같은 봄이라,,,

반장 선거의 추억

생각 2015.03.27 07:00

3월 들어 새 학기가 시작되니 각 초등학교에서는 반장 선거가 시작되는 모양이다

내가 초등학교 다닐때도 있었으니 그 역사는 벌써 50년을 넘어가는 전통의 역사다

 

그런데 요즘 매스컴에서 보여지는 초등학교의 선거는 어른들의 선거 수준을 뛰어 넘는다

출마한 학생들의 사진과 공약을 포스터로 만들어 붙이기도 하고

피켓과 명함까지 등장 하기도 한다

 

또 선거 연설문을 전문으로 하는 외부에 맡기기도 하고

전문적인 강사로 부터 스피치 훈련을 받기도 하는 모양이다

 

어릴때부터 민주 주의를 교육시키고

올바른 리더를 바르게 선출하는경험을 할수 있다는  선 기능이 있음은 주지의 사실이나

자칫 어른들의 나쁜 면이 그대로 답습되게 해서는 절대 안될 일이다

 

난 반장 선거와 관련한 씁쓸한 추억이 있다

 

초등 6학년 1학기때 반장을 했다..

반장에 입후보하기 위해서는 추천도 받아야 했고 정견 발표(?)도 햇었던 걸로 기억한다

그때의 정견 발표야  "제가 반장이 되면 이 학급을 어떻게 하겠습니다"가 다였었던거 같다

당연히 무기명 비밀 투표 였고

후보자에 대한 득표를 바를 정자로 표시해서 최고 득표자가 학급 반장이 되는거였다

그래서 반장이 되었는데..

 

반장은 전교 어린이 회장,부회장에 다시 입후보할 자격이 있었다

투표권자는 지금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각반에 몇명이서 투표권이 있었는것 같았다

나는 부회장 선거에 입후보한다고 담임 선생님께 말했는데 별로 탐탁지 않게 생각을 하셨다

거기다 나가지 말라는 말씀까지 하셨다

난 말을 안 듣고 나갔었고 결국 탈락하고 말았다

 

난  그때 담임 선생님이 나가지 말라 한 이유를 나중에서야 알았다

전교 어린이 회장,부회장은 부유한 집안의 아이가 되어 학교에 재정적인 지원을 했었던거였다

그 당시 가세가 기울었던 우리집 사정을 알고 계시던 담임 선생님은 그래서 만류를 하셨던게다

 

요즘도 가끔 초등학교 친구들을 만나면 그때 그 생각이 나곤 한다

 

씁쓸했던 기억이 이렇게 오래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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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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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3.27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등학교 반장선거가 어른들 선거 뺨친다는 기사를 종종 접합니다.
    선생님들이 벌써 그런 편견으로 아이들을 갈라놓았던 데서
    그 싹이 보였다고 할 수 있겠네요.
    어른들 문제가 항상 더 큰 것 같습니다.

  2.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5.03.27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초등학교도 전쟁판인가 보네염 머든지 해먹으려고 해서 아이들도 똑같나보군염.

  3.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3.27 0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웃지도 못할 얘깁니다.
    순진한 학생들 세계까지 파고 들어간 부모의 영향력.
    뉴스를 보니 참 기가 차더군요. 어른 선거까지 흉네르 내는 고약한 모습이 참 어처구니없었습니다.

  4.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3.27 08: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장 선거도 민주주의인데, 돈이 개입되면 안 되죠. 아이들이 반정선거를 통해 민주주의를 알아가면 좋겠습니다.

  5.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3.27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기초라 반장 선거가 있겠군요 ㅎㅎ
    우리때는 샘이 주로 지명을 했는데 옛 생각이 납니다.

  6. Favicon of http://tokyo.innoya.com BlogIcon 이노(inno) 2015.03.27 09: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반장과는 거리가 멀었던거 같아요.
    인기있는 애가 항상 반장이 되었던....

  7.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3.27 11: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죄송합니다...
    저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계속 반장을 했습니다.
    허험...
    ^^;

  8.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3.27 11:5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선생님께서 공수래공수거님 마음에 대못을 박았군요 ㅠㅠ 지금이라고 하여 달라진 건 전혀 없을 테죠. 오히려 더 심했으면 심했지 덜하진 않을 겁니다. 더군다나 어른들 모습을 닮아가는 아이들 선거를 보면 입맛이 씁쓸합니다

  9. Favicon of http://brazilian.tistory.com BlogIcon 브라질리언 2015.03.27 12: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릴적 씁쓸했던 기억을 써놓으셨네요.. 어릴때 마음이 아프셨겠네요. 지금은 그런 기억 씻고 좋은 일만 생각하세요~

  10.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3.27 14: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예전 기억이 솔솔 피어오르네요
    보통 집이 조금 부유하거나 엄마의 입김이 쎈 아이들이 회장, 부회장을 맏았었죠ㅎ
    요즘 애들 선거는 정말 어른들의 그것을 닮아가네요. 씁쓸합니다

  11.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3.27 14: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반장만 되어도 학부형들 바빠지고 돈도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조카가 반장에 부회장을 했는데, 이만 저만 귀찮은 일이 아니더라는 ㅡㅡ;;

  12.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3.27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도 그랬죠.
    공부도 잘하고 집도 좋아야 했죠.
    지금은 거의 어른들 수준의 선거라고 하니.....

  13.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3.27 2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 추억이 떠오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4. Favicon of http://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5.03.27 21: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깨끗한 반장선거가 되어야하는데 아이들도
    상처를 입더라구요.
    치맛바람도 개입이 되는가 봅니다.ㅎ

  15.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3.27 22: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초등학교를 다닐 때는 국민학교 시절이었는데, 그때도 학생회장은 소위 잘사는 집에서 하기는 했습니다. 물론 이게 절대적인 기준은 아니었지만 그때 분위기는 그랬던 기억이 나네요 ^^

  16. Favicon of http://trier365.tistory.com BlogIcon 트라이어 2015.03.27 2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관심없어서 잘 몰랐는데.. 새로운 사실이네요 .^^^

  17.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3.28 1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게 참 문제예요. 지금 성인이 된 사람들 중에서 초등, 중, 고등학교 시절 선생님이나 학교의 이런 부당한 행동에 상처입은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 ㅡ.ㅡ;;
    사회의 더러운 모습을 이런 식으로 어릴 때부터 배우는 것은 좋은 건 아닌데 말이죠.

  18. Favicon of http://the-stranger.tistory.com BlogIcon The Stranger 2015.03.29 21: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래요 .씁쓸한 그 기억 오래가죠..
    글을 읽으며서 제 학창시절의 반장선거가 생각나고 그러네요.ㅎㅎ
    지키지 못할 공략을 남발하면서 아이들의 환심을 샀던 그 때 아무 것도 몰랐어서 더 좋았던 그때가 기억나네요.

  19. Favicon of http://congcherry.tistory.com BlogIcon Cong Cherry 2015.03.31 11: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옛날에도 돈이 있어야 회장선거에 나갈 수 있었군요..!
    씁쓸한 추억이네요,,,

한국의 복지 예산 비율이 OECD 국가중 가장 낮은것으로 지난 2월 발표 되었다

거기에다가 한국보건사회연구원(보사연)은 한국은 전형적인 '저부담-저복지' 국가이지만 국민들이 내는 세금에 비해 사회복지 지출은 크게 적은 '불균형한 지출'이 이뤄지고 있다는 보고서를 냈다

 

또한 올해 복지예산비율이 처음으로 30%를 돌파했다는 정부 발표에도 불구하고, 취약계층과 저출산 관련 복지예산은 줄줄이 삭감 되었다

"그러니 그대 쓰러지지 말아"란 책을 쓰신 김재식님 블로그를 읽다가

도저히 화가 나서 견딜수가 없다

"저승 사자가 다녀 갔다" 라는 제목으로 아래와 같은 내용의 글을 올리셨다

http://blog.daum.net/knanum

 

 

<저승사자가 다녀갔다>

.
“ㅇㅇ구청에서 나왔습니다”
“...예, 무슨 일인데요?”
“오래 병원에 입원해 있는 환자들 조사해서 집으로 보냅니다”

.
뭐 에둘러 모양 갖추고 완곡한 단어를 쓰지만 내용은 그랬다.
작년에도 두 번 나왔는데 올해도 또 솎아내러(?) 나왔는가보다.
오죽하면 병원에서 장기입원을 할까?
그것도 보통 병도 아니고 희귀난치병 등록을 한 사람이라면.

.
아내와 또 다른 희귀난치병 아가씨랑 우리 병실에 두 명이 조사 대상이다.
한 사람은 기초수급자, 아내는 국가유공자로 의료급여대상자.
돈 많아서 본인이 내는 사람이야 당연히 조사할 이유도 권리도 없다.
구청이 예산으로 병원비를 내주는 경우가 생사여탈의 대상이 된다.
그러니...저승사자 맞다.

.
“집에 가서 살면서 외래로 치료 다니세요.
“혼자서는 거동도 못하는데...”
“장애활동도우미 시간 받아서 도움 받으시면 되잖아요.”

.
- ‘지랄... 말이라고 아무거나 하나?’
조사 나온 사람들이 여자 직원이라 겉으로 대놓고 못하고 속으로 그랬다.

.
“장애등급 1급으로 4년 있었지요.
마지막 세 번째 심사에서 갑자기 5급(복합4급)으로 추락시키더군요.
이의신청하고 신문에 호소하고 별 짓 다해도 철벽이더군요.
건강공단인지 정부예산삭감공단인지...“

.
두 사람은 말이 없었다.

“보세요, 이 사람은 소변 대변 장신경이 다 마비되어 중증장애대사 받았어요.
사지마비 진단받고 허리도 못숙이는데 자기 손으로 소변 뺄 수 있어요?
곁에 사람 없으면 하루 이틀이면 죽어 나갈 건데,
혼자 힘으론 살 수도 없는 사람이 장애5급인가요?
활동이 가능하고 직장도 다닐 수 있는 기준인 5급요?
팔이나 다리가 하나 잘려나가도 의수 의족하면 혼자서 돈도 벌고 일도 다녀요.
그런 분들도 2급, 3급을 받는데 혼자서는 살지도 못하는 사람이 5급이요?“

“이의신청해보셨어요?”
“또 지랄...(속으로), 예산 줄이려고 할당에 가깝게 내려놓고 담당이 뭔 힘으로요?”

.
고개만 끄덕이고 말이 막히는지 쳐다만 보고 있다.

“장애 1급이나 2급 중증 아니면 장애활동도우미 한 시간도 없는 거 아시지요?
그렇게 다 짤라 놓고 집으로 돌아가라구요? 그러니까 가서 그냥 죽으라는 거지요?“

.
더 있다가는 봉변을 당할 분위기라 그랬을까? 몸조리 잘하라고 말하며 나갔다.
그래도 남는 말,

“아마 도청에서도 또 나올겁니다.”

.
그러니 포기하고 짐 쌀 준비나 하라는 걸까?
아무렴 철벽같은 공무원들의 윗 지시 따르기에 서민이 무슨 힘이 있다고...

.
아직도 분함이 가지를 않는다.
그리고 불안이 교대로 밀려오고 차라리 구청 민원실 입구에 가서
아내와 같이 죽어버릴까? 별 생각이 다 든다.
공무원들이 국민의 세금으로 그 자리에 있는데 그건 매너가 아니지
나가라고 내려가라고 통보만하면 되는 거 아니지,
직접 칼 들고 목숨줄을 끊어주어야 최소한 주인에게 할 태도가 아닐까?
그래도 안 해주면 직접해야겠지만...

.
1988년부터 20년을 의료보험 불입했다.
그리고 후로 20년 정도 아이들 셋 산부인과 출생 때 외에는 수술한 번 없이 살았다.
정말 돈만 꼬박 내고 기껏 이빨 빼거나 몸살 감기약 지어먹는 정도로.
아버지는 6.25 전쟁 때 장교로 낙동강 전투에서 생명을 걸고 싸웠다.
그래서 화랑무공훈장을 받았고 국가유공자가 되었다.

.
그런데 이제 아내가 아파서 혜택을 좀 받으려니까 국가예산 절약하게 나가 죽어라?
장애도 깎아내리고 활동보조도 없애고 병원에서 치료도 받지 말란다.
아내의 병은 몇 주 몇 달만 재활치료를 안 받으면 온몸이 굳어진다.
이미 사지마비로 목도 못가누고 3년을 넘게 버티다 재활7년차에 간신히 쥐꼬리만큼 회복중이고 유지에 급급한다.
하지만 언제고 다시 재발하면 도로 원위치로 쳐 박히는 병이다.

.
집에서 누가 어떤 방법으로 그걸 감당하라고?
왜 재활치료사들을 대학교에서 양성하고 그리고도 계속 교육을 시킬까?
그냥 고등학교 졸업하면 집에서 늙으신 부모를 상대로 배우고 오라지.

.
어제는 ‘한발만 더, 하루만 더’라고 각오를 새롭게 하며 글을 올렸다.
오늘은 ‘그래도 사는 이유’라고 또 마음을 다졌다.
그럼 뭐하나? 이런 나라에서,
수시로 기운 빼고 생사여탈권을 가진 공무원들이 들이닥치는데.

.
딱 열흘 전 200만원에 가까운 돈을 할부로 내고 국립암센터에서 항암주사를 맞았다.
이제까지도 그랬지만 앞으로도 별 변화가 없다면 아마 평균 6개월마다 그래야 할거다.
이런 개떡 같은 복지국가에서 정신만 차리고 버티고 사는 게 언제까지 가능할까?

.
작년 1월에 경향신문에 박근혜 복지관련 기사로 우리를 인터뷰해서 나갔다.
그리고...무진장 얻어맞았다. 인터넷으로. 기사에 댓글로.
그러게 잘 믿고 찍어주지 왜 병신 짓을 하고 속상하고 그러냐? 당해도 싸다 등.

.
박근혜정부가 4대질환 복지향상을 약속한 것을 믿었는데 발등 찍힌 거 같다고 한 말에.
나와 아내는 다른 사람에게 투표했다. 별로 신뢰하지도 않았다.
하지만 기왕 대통령이 되었으니 공약한 것을 잘 지켜 달라고 했다.
누가 리더가 되던지 중증환자들과 가족에게 너무도 절실한 문제이기 때문이었다.

.
그렇게 오해와 욕은 바가지로 얻어쳐 먹고 이렇게 또 당하며 산다.
공무원들은 내 가족 생명이 달린 거 아니라서 예산이 1순위고 지시가 ‘갑‘이다.
남의 가족이 치료 못 받아 죽던지 쫓겨나던지 다음 문제고 ‘을’이다.

.
하지만 그거 알까?
독일에서 히틀러가 유태인 잡아갈 때 내 민족 아니고, 내 교단 아니고
내 마을 사람 아니고 하다가 나중에 자신이 잡혀갈 때 곁에 아무도 없었다는 이야기.
공무원도 그렇게 하다가는 언젠가 내 가족이 중증환자가 되고 본인이 가족되면
아마도 저승사자의 방문을 받을지도 모른다.
구해달라고, 억울하다고 소리 지르면 누가 남아있을까?
곁에, 국민으로, 여론으로...

오늘 다녀간 저승사자는 피라미고 꼬리다.
몸통은 뒤에 다른 곳에 있고, 우리 같은 서민은 나중에도 없다.
그런데 대놓고 욕도 못하겠다.
그 몸통을 만들어주고 손에 칼을 준 사람들이 거의 서민이고 약자고 장애인이었기에.
이런 이해할 수 없고 어처구니없는 미스테리가 또 있을까?


‘오호 애재라, 오호 통재라

             ( 김 재식님의 블로그 "희망으로" 에서 옮김)

 

 

2014년보다 예산을 늘려도 시원찮을판에 예산을 줄였다

정말 한심한 정책이다

 

힘없는 백성들은 정말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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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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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bs2018.tistory.com BlogIcon 랩소디블루 2015.03.26 07: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승사자가 너무 무섭게 느껴지네염 좋은 하루되세염.

  2.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3.26 07: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쥐도 새도 모르게 흘러나가는 눈먼 돈들만
    잘 붙잡아도 정말로 필요한 사람들에게 쓸 돈을
    제대로 쓸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정작 조사해야 할 곳은 안 찾아가고
    이런 식의 갑질을 벌이고 있네요..ㅠㅠ

  3. Favicon of http://tokyo.innoya.com BlogIcon 이노(inno) 2015.03.26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많은 사람은 살기 좋고 돈 없는 사람은 살기 힘든거 같아요.
    돈 많은 사람들 세금을 좀 더 거둬야합니다

  4.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3.26 08: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힘없는 사람이 늘 밟히는 세상이지요.
    쩝...ㅠ,ㅠ

  5.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5.03.26 0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계속 재기되는 문제인데... 정치권은 해법을 내놓지 못하고 있으니.. 답답하네요~~

  6. Favicon of http://sophistjin.tistory.com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5.03.26 09: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보고 좀 놀랐습니다. ㅎㅎ
    요즘 정말 IMF보다 힘들다고 하는데 점점 더 서민들은 경제적으로 쪼이는 것 같습니다
    저도 체감하고 있구요.
    제가 적지 않는 연봉을 받고 살고 있지만 그래도 참 힘든 것 같습니다.

  7.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3.26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그네는 그래도 웃고 있습니다. 청년에게 중동을 가라고 합니다. 대단한 박그네입니다.

  8.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3.26 11: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겁입니다...
    잡아가야 할 사람은 안 잡아가고,
    안 잡아가도 될 사람은 잡아가니,
    야속합니다. 저승사자...

  9. Favicon of http://congcherry.tistory.com BlogIcon Cong Cherry 2015.03.26 13: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걷어가는건 귀신같이 쓸어가고, 내줘야 할 사람들 한테 안내주고, 넘쳐나는 기업들에 쏟아주니,,,
    눈뜨고도 눈먼사람입니다.
    우리나라 대표선수는요.

  10.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3.26 13: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마도 우리가 맞닥뜨려야 할 현실 아닐까 싶습니다. 정치인들이 입으로 떠드는 것과 현실과의 괴리가 이리도 큰 데 도대체 무슨 생각들을 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갈수록 답답해지는 세상입니다

  11.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3.26 13: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보살펴야 할 국민들인데...
    거기서도 이렇게 장난질을 치고 있으니... 정말 가관입니다

  12.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3.26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스ㅡㅇ사자도 이제 효험이 다 끝났는가 봅니다.
    정말 잡아가야할 사람은 안잡아가더군요

  13.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3.26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즐거운 목욜 홧팅하세요

  14.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3.26 1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수가 표를 얻고 나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야 하는데 다음 번 후보의 공약에 또 속습니다.
    그래서 가난하고 저학력인 분들이 보수정당을 찍습니다.

  15.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3.26 19: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니 이제 우리 국민들 고만 열받게 담엔 좀 잘 뽑자고요!!!!!

  16. Favicon of http://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5.03.26 19: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요즘 살맛(?)이 안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구요.
    예산을 줄였으니 서민들 살기가 점점 힘이들 것 같습니다.

  17.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3.26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취약계층에게 너무 한 것 같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8.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3.26 2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을 보면서 분통이 터지네요. 어휴;;

  19.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3.29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답답하고 또 답답한 것이 저런 정책을 내는 사람들이 선거에 의해 뽑혀진 사람들이라는 거... 그리고 공약을 지키지도 않는데 그래도 좋다고 광팬인 서민들이 많다는 거...
    오호통재라~ ㅠㅠ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3.30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왜 선거때만 되면 잊어 버리는것일까요?
      보통의 시민단체와 공정 보도 매체의 역할이 어느때보다도
      중요합니다
      이제 다시는 비극이 되풀이 되지 않아야 되겠습니다

  20. Favicon of http://the-stranger.tistory.com BlogIcon The Stranger 2015.03.29 2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읽는 내내 답답하고 짜증나고 화가 났네요.
    오늘 나간 독서모임에서는 이 나라의 현실에 대해서 큰 관심 없어보이는 눈치라 열변을 토한 내가 민망해진 상황이었는데요.
    뭔가 남의 이야기처럼 지내다가 같은 꼴 당해봐야 정신차릴까요?
    그런데 정신차려봤자 할 게 없네요. ㅡ.ㅡ 투표라도 잘해야...

모처럼 일요일 집에서 편안하게 영화를 보았다

EBS에서 보여 주는 일요 시네마 "흐르는 강물 처럼" (원제 A River Runs Through It) 이다

 

우선 잘 생기고 멋진 배우가 나온다 "브래드 피트"다

1992년 작품이니 23년전..브래드 피트가 막 30살이 될 즈음 촬영했던 영화다

그의 젊은 시절 모습을 볼수가 있다

 

영화는 정말 흐르는 강물 처럼 잔잔하고 울림이 있는 영화다

영화에서의 강물은 세차게 흘러 가지만 잔잔히 흐르는 강물처럼 한 가족의 인생의 여정을 보여 준다

 

영화를 보면서 지금의 이 문명 세계에서 벗어나

조용하고 아름다운 자연으로 불쑥 돌아 가고 싶다는 욕구를 느꼈다

전화기도 없고 TV도 없는 그런곳으로..

 

다른것 같아도 다르지 않은 가족

그리고 진한 형제애..

나는 이런 비망록을 쓸수 있을까?

 

상대를 온전히 이해는 못해도 온전히 사랑할수는 있다

인생은 예술작품이 아니다..모든것에는 끝이 있다

 

PS.1. 송어 낚시를 하는 장면이 인상적이다

     2. 폭탄주가 그때 나온것 같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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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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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3.25 07: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이빗 소로 같은 분도 그래서 자연으로 돌아갔나 봅니다.
    여행을 다니면서 포스팅을 하시는 분들이
    부러운 이유 중 하나가 그것입니다.
    이렇게 늘 자연을 벗삼으면서사는 사람들도 있는데 생각하면
    무엇 때문에 매일 이렇듯 치열한 삶을 살아야 하는 기분이 들거든요..

  2.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5.03.25 07: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정말 오래된 영화가 됐네요~~~ ^^ 잔잔하지만 긴 여운을 남기는 영화...

  3.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5.03.25 08:1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전 영화를 보셨군염 이런 영화를 전 SF 출신이라염 액션이나염 ㅎㅎ. 즐건하루되세염.

  4.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3.25 08: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을 아주 편안하게 하는 영화입니다.

  5.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3.25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에서 송어 fly fishing이 정말 멋졌어요.
    다른 건 기억이 나지 않고 그 장면만 기억나요. ㅋㅋ
    여기서도 폭탄주가 나왔나요?
    역시 폭탄주는 동서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 술이군요. ^^*

  6.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5.03.25 10: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러고보니 브래드 피트가 정말 오랫동안 영화 활동했군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3.25 10: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전에 본 기억이 나네요.
    스토리보다는 멋진 풍경이 더 눈에 들어오던 영화...
    브래드 핏의 야성미가 가장 넘실대던 그때..
    벌써 몇년전인가요...ㅎㅎ

  8.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3.25 12: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좋아했던 영화입니다
    잔잔한 한 폭의 그림같던 장면들이 생각나네요
    플라잉낚시라는게 무엇인지 처음으로 눈을 떴던 영화입니다^^

  9.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3.25 12: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영화 정말 재밌게 봤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반은 졸면서 봤지만^^ 강물 위로 포물선을 그리며 떨어지는 낚시줄은 그야말로 예술의 경지더군요. 풍광만큼은 정말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폭탄주 장면이 나오던가요? 기억이 가물가물 ㅠㅠ

  10.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3.25 14: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사진을 보니 귀촌하고 싶은 생각이 팍 나는데요 영화리뷰 잘 만나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3.25 17: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명화지요.
    미국의 근대사를 관통하는 참 좋은 영화입니다.

  12.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3.25 18: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스터와 영화 제목이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 제목도 그렇고 뭔가 잔잔한 여운이 남을 것 같은 영화일 것 같네요 ^^

  13. Favicon of http://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5.03.25 1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요시네마를 잘 챙겨보는데 아쉽네요.
    포스터가 너무 멋져서 기억이 납니다.^^

  14.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3.26 00:0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간히 다시 보고 싶은 영화중의 하나죠.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3.26 01: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거의 최고의 작품이었죠. 브래드피트 다시 봐도 그때 참 연기 좋았어요!

  16. Favicon of http://the-stranger.tistory.com BlogIcon The Stranger 2015.03.29 21: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귀촌하는 사람들이 사상최고치를 또 경신했다네요.
    농사지으러 떠나는 귀농인들보다 그저 시골에서 살고싶어 도시를 떠나는 사람이 그렇게 많대요.
    전 서울에서 3달 살다보니 이해가 됐어요.
    벌써 떠나고 싶어지네요

내가 김효주 선수에 주목한건 2009년인걸로 기억한다

당시 골프 채널 방송에 아마추어 골프 대회를 중계한적이 있는데 그때 우승했던 선수가 김효주 선수였다

그때 나이가 15살로 중학교 2학년인가 그랬다

중학교이름(육민관)이 독특해서  기억을 했고 중학생답지 않은 큰 키에 호쾌한 스윙이 머지 않아

한국 여자골프계를 평정 할것 같은 예감이 들었었다

 

그때 한국 여자 골프계에는 혜성처럼 등장한 신지애가 있었다

지인들에게 그때 앞으로 몇년안에 저 선수 ( 김효주)가 신지애를 능가할것이라 이야기 했었는데

5년만에 사실이 되버린데 대해서는  나 자신도 요즘 놀란다

 

김효주 선수는 보기보다는 신장이 크지 않은 편이다 ( 프로필 신장 165 Cm)

미셸 위 ( 183Cm)에 비하면 아주 작은 편이지만

그의 신장이 커 보이는 이유는 군살이 없는 체형에다가 시원하고 호쾌한 스윙 탓이리라

박인비 선수가 그의 스윙을 보고 감탄했다는 이야기가 나왔을 정도 이다

 

 

요즈음 세계 여자 골프계는 춘추 전국 시대다

90년대말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애니카 소렌스탐과 캐리웹이 양분하던 여자 골프가

그 뒤 로레나 오초아가 몇년을 독주 하더니 돌연 결혼과 함께 은퇴를 하고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계 선수와

유럽계 선수들이 앞서거니 타이틀을 차지했었다

대만의 청야니 선수 이후로 독주하는 선수가 거의 없을 정도다

 

올해의 LPGA는 한국(계) 각기 다른 선수가 6연속 우승을 기록하는 쾌거가 또 이뤄졌다

그간 박인비 선수의 고독한 LPGA에서의 싸움에 김효주 선수가 가세해서

새로운 부흥기가 열릴수 있을것 같다

 

박세리 선수를 보고 자란 선수들이 기본기를 착실히 익혀 LPGA를 화려하게 휩쓸었듯이

이제 박인비,김 효주 선수들을 보고 자라는 어린 선수들이 2018년 올림픽에서

골프로 금메달을 딸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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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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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3.24 08: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 자신의 역량이 무엇보다도 중요하긴 하지만
    그 뒤에서 뒷바라지하는 사람들의 노고도
    말할 수 없이 크더라구요.

    김효주 선수, 꼭 금메달 딸 수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2.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3.24 08: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는 최경주와 박세리 선수 정도만 압니다. 다른 선주는 거의 모르죠. 아무튼 김효준 선수 끊임없이 노력해 더 좋은 선수로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3. Favicon of http://bbs2018.tistory.com BlogIcon 랩소디블루 2015.03.24 09: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의 계절이 돌아오기 하네염 김효준 선수의 건승을 빕니다.

  4.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3.24 09: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좋은 성과를 냈더군요.
    LPGA에서는 한국 여성들이 거의 독점을 하다시피 하네요.
    암튼, 한국 여성분들 참 대단합니다.
    ^^*

  5.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3.24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선수역시 대단합니다. 김효주선수 미모도 출충하군요
    앞으로도 더욱 기대가 됩니다.

  6.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3.24 10: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이쪽은 문외한입니다.
    이름은 들은 것 같은데 관심이 없어어요.
    계속 선전하기를 기대합니다.

  7.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3.24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골프는 잘 모르지만 뉴스에서 이름은 많이 들려오더라구요~
    열심히 준비해서 다음 올림픽에서 꼭 좋은 결과 얻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제발 주위에서 쓸데없이 바람잡는 사람들만 없었으면...ㅡ.ㅡ;;

  8. Favicon of http://akdnsxls.tistory.com BlogIcon 꼬장닷컴 2015.03.24 11: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시죠?
    점심 시간에 잠시 댕겨 갑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9.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3.24 12: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선수 우승할때 기분이 흐믓합니다.
    최나연 선수도 올해 바짝~ 땡겼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10.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5.03.24 12: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PGA 한국계 선수 돌풍은 정말 놀라운데요...
    김효주는 앞으로 여자 골프를 이끌 재목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11. Favicon of http://datafile.tistory.com BlogIcon 신기한별 2015.03.24 14: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어린편이라 올림픽출전 몆번 가능하겠어요

  12.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3.24 17: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계를 보며 역시 김효주라는 감탄이 나왔습니다.
    그나저나 2015년 LPGA의 모든 대회를 한국계가 독식했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선수 쿼터제가 실시할 판입니다^^

  13. Favicon of http://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5.03.24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김효주 선수는 떡잎부터 달랐군요.
    2018년 올림픽을 기대해 봐야겠습니다.^^

  14.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3.24 2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하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Favicon of http://jdy23733.tistory.com BlogIcon 다정할영 2015.03.24 22: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자랑 스 럽네요 잘 보고 갑니다

  16. Favicon of http://merrow.tistory.com BlogIcon 명가공인 2015.03.25 01: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골프를 어리비리 하게 쳐서 그런지 골프 잘 치는 친구들만 보면 그저 부러울 따름 입니다. ^^
    운동이든 공부든 떡잎부터 다를때 열심히 해야~^^

  17.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3.25 01: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세리 선수 시절에 정말 응원을 많이 했었는데, 요즘에 한국계 선수들이 우승을 하는 모습이 종종 보여서 그런지 그때 그 마음이 다시 생기네요 ㅎㅎ

  18.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3.25 1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 여자골퍼들이 LPGA에서 맹활약을 하는군요.
    예전에 박세리 선수가 첫 우승했을때 와~ 했는데...
    한국 낭자들 모두모두 홧팅~!!! ^^*

  19.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3.25 1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 여자들 정말 참 대단합니다. 박세리 키즈들이 어느덧 훌쩍 자라 맹위를 떨치고 있겠군요. 말씀처럼 김효주 키즈도 나와 그 명맥을 주욱 이어갔으면 합니다.

문항1

 

얼마전 통계청의 국가 통계포털에서 이벤트가 있었다

국가통계에 대한 문제를 내고 거기에 응모하면 만점상,행운상,참가상,깜짝상등 추첨을 통해

문화상품권을 주는 내용이다

총 7문항이 주어졌었는데 힌트를 보지 않고는 다 맞출수 없는 내용들이었다

 

사실 몰라도 큰 문제는 없다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일은 아니다

그러나 한번쯤 이런 상식의 그릇을 채우고 비우는 일을 할 필요는 있다

마냥 빈 그릇일수는 없다

 

 

 

 

 

 

우리나라 쌀 소비량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습니다. '14년 전가구 기준 1인 1일당 쌀 소비량은 몇 g일까요?

문항1 바쁜 생활 속에서 가족과 함께 아침식사를 하는 일이 어려워졌습니다. '13년 19-29세 사람들 중 아침식사를 가족과 함께 하는 비율은 얼마일까요?
문항1 전 세계적으로 노령화가 큰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유럽 국가 중 '15년 노령화지수가 가장 높은 나라는 어디일까요?
 
문항1 외국인의 우리나라 토지 소유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14년 2분기 외국인이 보유한 토지 면적이 가장 넒은 지역은 어디일까요?
문항1 '14년 자동차 등록대수가 2천만 대를 돌파했습니다. 자동차 등록대수가 천만 대를 돌파한 때는 언제일까요?
문항1 한반도도 더 이상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라고 할 만큼 지진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13년 지진 발생 횟수는 얼마일까요?(남북 합계)
문항1 청소년 흡연이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14년 청소년 흡연에 대한 내용으로 틀린 것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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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3.23 08: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의외로 까다로운 문제이네요.
    답이 답이 다 비슷비슷해서 찍기도 어려운 것 같구요..
    그래도 대체적인 것은 알고 있어야 하는데
    좀더 관심을 기울여봐야겠습니다..^^

  2.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5.03.23 0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사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정답일 보일텐데... 애매하네요~~~ ^^

  3.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3.23 0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른들은 밥심으로 산다고 하셨는데. 밥을 먹지 않네요.

  4.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3.23 09:1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많이 모자란 노을이네요.ㅎㅎ

  5.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5.03.23 09: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가 새롭게 시작이네염 즐건 하루되세염.

  6.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5.03.23 09: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쌀 소비량이 줄고 있는 것을 보면 아마도 빵이나 다른 요리 먹는 사람이 많은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실제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7.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3.23 10: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저는 정확하게는 하나도 모르겠는데요...
    어렴풋이... 기억이 나기도 하는 문항들이 있는 정도네요
    다 맞추시는 분들은 정말 대단하신듯!!!

  8.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3.23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바뻐서 그런가 아침식사를 가족이 함께 하는 비율은 생각보다 낮네요.
    그리고 중국인들이 제주도 토지를 많이 구입한다고 해서 제주도의 외국인 토지소유가 많을 줄 알았는데 의외로 경기도가 1위고. 그냥 이건 제 생각인데 경기도는 한국계 외국인들이 토지를 많이 소유할 것 같아요. ^^;;

  9.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3.23 11: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런 문제는 찍으라고 내는 거 맞겠죠?^^ 청소년 흡연율이 감소한 게 그나마 위안일까요?

  10.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3.23 1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크 재미있네요.
    열심히 풀었습니다.
    결과는 저만.....

  11.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3.23 13: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다 틀렸어요 ㅋㅋㅋㅋ

  12. Favicon of http://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5.03.23 19: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찍어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푸는 문제라 빵점일 것 같은데요.ㅎㅎ
    저녁시간도 행복하세요.^^

  13.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3.23 21:2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좋은 밤 되세요.

  14.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3.23 22: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잘 알고 갑니다.
    즐거운 밤 되세요

  15.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3.24 02: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어렵네요 ^^; 문항4번은 경기도였군요. 제주도가 중국인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큰걸로 알았는데, 오히려 경기도가 많은가보네요.^^

  16. Favicon of http://sophistjin.tistory.com BlogIcon 소피스트 지니 2015.03.25 11: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어렵습니다....... 찍지도 못하겠네요

  17. Favicon of http://the-stranger.tistory.com BlogIcon The Stranger 2015.03.29 22: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흡연율이 증가해서 문제라는데 13년에 비해 14년이 청소년 흡연율은 줄었네요.
    재밌네요 이런 거 ㅎㅎ 잘 몰랐던 내용인데요.

과도한 걱정과 소용없는 후회가 불행의 지름길이라 했다

 

인생 벌써 반환점을 돌았는데 뭐가 걱정이랴

이제 불만은 긍정으로 바꾸자

 

늘 불만으로 가득차 있다면 나도 모르는새 불행과 친구가 될것이다

 

어두운 길을 밝게 밝혀 주는 가로등은 못 되더라도

달빛처럼 은은한 밝은 빛은 되리라..

이름이 그렇지 않으냐..

 

팔공산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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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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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3.21 09: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도한 걱정은 미래를 두려워하는 것일 거고, 후회는 자꾸 과거를 돌아 보는 것을 거고.
    지금 현재가 가장 중요하죠.
    맞아요, 벌써 인생을 꽤 살아 현명함도 늘었는데 뭐가 그리 걱정스럽겠어요.
    공수래공수거님은 벌써 달빛처럼 은은한 밝은 빛이세요.
    그런데 갑자기 공수래공수거님의 성함이 궁금해지는... ㅋㅋ 월광은 아니실것 같고. ^^*

  2.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3.21 10: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우..걱정이 너무 많은 친구가 있는데
    그 옆에 있다 보면 어느 때는 짜증이 납니다.
    그래서 제가 그럽니다.
    기우처럼 정말로 땅이 꺼질까 무서워서
    어떻게 걸어다니느냐구요..ㅎㅎ
    행복도 불행도 전염되는 것처럼
    걱정도 전염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여유있는 모습을 보여주도록 노력해야 할 부분인 듯합니다..^^

  3. Favicon of http://bbs2018.tistory.com BlogIcon 랩소디블루 2015.03.21 10: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근심 걱정거리가 많아도 살아가는데
    별로 좋치는 않네염 항상 밝은 마음으로 사는게 좋치염

  4.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3.21 11:0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짧지만 강렬한 포스팅...
    이번 주말도 멋지게 보내시길...
    ^^

  5.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3.21 11: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긍정적인 생각
    긍정적인 마인드
    긍정정인 행동
    늘 생각하려 한답니다^^

  6.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3.21 11: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긍정적인 사고가...
    행복하게 합니다.

    잘 보고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7.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3.21 1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부분 사람들이 쓸데 없는 걱정을 한다고 합니다. 일어나지 않을 일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것이지요. 하루 하루 즐겁게 사는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8.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3.21 14: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거님은 지금도 충분히 그러고 살고 계실 것 같습니다.

  9.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3.21 14: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수래공수거님은 이미 득도하신 분 같습니다. 역시 배울 점이 많군요^^

  10.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3.21 15: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요, 이제 2년이 지났으니 3년 남았죠.
    위는 비판하고 아래는 격려해야죠.

  11.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3.21 15: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볼만한 글이네요.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주말 되세요.

  12.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3.21 2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유익한 글 잘 보고 갑니다.

  13.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5.03.22 05: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주말 잘보내세염.

  14.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3.22 21: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몇몇 포스팅을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많은 것을 생각해보는 내용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

  15. Favicon of http://tokyo.innoya.com BlogIcon 이노(inno) 2015.03.23 09: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맞아요..
    불만은 불만을 불러오더라고요.
    좋은 것만 생각해야죠

1. 예전 다니던 회사에  운전 기사가 여럿 있었다

   손님이 오면 역으로 마중 나가야 해서 시간이 되는 기사 아무나 배정을 받아 나가곤 했다

   몇번 그러다 보니 이상한게 기사마다 제각기 가는길이 다르다

   "갑"이란 기사는 이쪽 길로 "을"이란 기사는 또 이쪽 길로 "병"이란 기사는 또 다른 길로..

   하긴 역쪽으로의 길이 사통팔달이라 어느 길로 가도 문제는 안 되긴 했다..

   나중에 주의깊게 보니 "갑"기사는 자기가 가던길로만 간다 "을,병" 기사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물어 봤다

  갈수 있는 길이 여러가지가 있는데 왜 이길로만 다니는지..

  그랬더니 대답이 각기 비슷했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이 길로 가면 편안하다"는 거였다

 

  후일 내가 운전을 했을때도 비슷한 경험을 했다

  그냥 가던 길이 편했다

 

2. 매일 목욕탕을 다니는데 항상 라커 번호가 일정하다

   놓여 있는 열쇠에서 항상 그 번호를 찾아 옷을 넣는다

   그 자리가 내게 편하긴 하다 .중앙에 있고 걸터 앉기 쉬운 마루가 가까이 있다

   내가 가면 수부 아저씨가 이젠 알아서 그 번호를 주신다

   그 번호가 나가고 없는 날이면 오히려 미안해 하신다 

 

   목욕탕에서 샤워를 하는데도 거의 샤워기가 정해져 있다

   30여개  되는 샤워기중에서 내가 사용하는것은 2개정도이다

 

                                                       ( 이미지 구글에서 인용)

 

   3.항상 일과 시작전 커피를 한잔 마신다

     커피를 마시지 않으면 무언가 허전하다

 

다 무의식적인 습관의 일례이다

 

한번쯤은 새롭게 시도해 봐야 겠다

새로운 길로도 다녀 보고....

 

다양한 경험이 최적의 결과를 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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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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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3.20 07: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의식적인 습관이 특별히 사고를 요하지 않기 때문에
    편하긴 하지만 새로운 경험을 하면서 느낄 수 있는
    다양성의 폭이 좁아진다는 단점이 있지요.
    그러다 보면 편향된 사고를 갖게 될 가능성도 있구요.
    반면에 새로움은 긴장을 유발하긴 하지만
    살아 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장점이 있을 테지요.
    어느 쪽으로 나아갈 것인가는 선택의 문제인 것 같습니다.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2. Favicon of http://gimpoman.tistory.com BlogIcon 지후니(심종열) 2015.03.20 08:1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들은 자신도 모르게 일사에서 정해진 틀을 만들곤 하는데요.. 저도 그런것이 아닌지 살펴봐야 겠네요~~ ^^

  3.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3.20 08: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의 본능인가봅니다.

  4.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3.20 08: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습니다. 출발지와 도착지가 같은 데 운전를 하는 사람에 따라 가는 길이 다릅니다.
    더 재미있는 것이 자신이 가는 길이 더 빠르다고 은근히 '우긴다'는 것입니다.

  5.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5.03.20 09: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전형적인 봄날씨로 이어지는데염
    나들이 하시고 즐건 주말되세염.

  6. Favicon of http://tokyo.innoya.com BlogIcon 이노(inno) 2015.03.20 09: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은 새로운 것들에 도전하는 편이랍니다.
    같은 일상에서 조금은 벗어나보는것도 좋은거 같아요

  7.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3.20 11: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습관을 어느틈엔가 징크스로 만느는 경우도 있더군요.
    이를테면 신발을 신을 때 왼쪽을 먼저 신는다든지,
    중요한 일이 있을 때 손톱이나 면도를 하지 않는다든지..
    저는 뭐 그닥 습관이 없어서...
    해당사항이 없습니당...ㅎㅎ

  8.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3.20 12: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늘 그런데요~~ㅎ
    그래서 가끔은 일부러 제가 선택하지 않았던 다른 아이들을 골라보기도 한답니다
    가지 않았던 길을 걸어보기도 하구요

  9. Favicon of http://bluesoccer.net BlogIcon 나이스블루 2015.03.20 13: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두 다 공감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항상 하던 습관이 편하게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10.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3.20 14:2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걸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 세상이 바뀌기 힘든 것 같습니다.
    공수거님처럼 조금만 스스로를 돌아보면 많은 것들을 볼 수 있는데 말입니다.
    멋지십니다!

  11.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3.20 16: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의식적인 습관은 새로운 것을 저장해야 하는 뇌를 위해 만들어진 인간의 생존전략입니다.
    모든 것을 의식해서 행동하면 인간은 단명합니다.
    진화의 놀라운 생존본능이 기억이라는 작용을 하는 뇌를 그렇게 만들었습니다.
    하지만 삶에서 보다 다양한 경험을 하려면 의식적으로 도전해야 합니다.
    그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12. Favicon of http://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5.03.20 20:0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해 보니 무의식적으로 행동하는 것들이 있네요.ㅎ
    늘 다니는 가게만 찾아가는데 다른 곳도 한번 가봐야겠습니다.
    좋은 일이 가득한 주말 되세요.^^

  13.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3.20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되는 내용이네요 ㅎㅎ 이전에 보던 일본 영화 중에 골든슬럼버가 생각이 나네요. ^^

  14.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3.20 22: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5.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3.20 23: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이 습관이 중요하죠 ㅎㅎ
    잘 보고 갑니다

  16.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3.21 09:4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살다보니까 습관인지 편안함인지 그쪽을 선호하게 되는 것 같아요.
    자연스럽게 몸과 마음 (특히 몸)이 움직여서 그런 것 같구.
    그런 의미에서 오늘 평소와 다른 뭔가를 해봐야겠어요.
    그런데 우선 그 뭔가가 무엇일지부터 생각을 좀 해야겠네요... ^^*

  17.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3.21 14: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맞는 말씀이네요. 우린 늘 하던 대로만 하려 하고 새로움을 두려워하는 경향이 있네요

지금도 일요일 정오를 넘어 서면

"전국 노래 자랑"을 외치는 노익장의 연예인이 있다.바로 송해 선생님이다

 

주민등록상인지는 확실히 모르지만 포털상 생년은 1927년생이시니 만 나이로 88세다

보통 그 나이가 되시면 "옹"이라 불리시기도 하고

일에서는 대부분 손을 놓으시는데 아직도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시며 컨서트도 하시고 방송을 하시는등

정말 대단한 왕성한 활동을 하고 계신다

 

통계청 자료를 확인해 보니 대한민국에 지난 2월 기준으로 만 88세 되는 사람이 56,692명이 생존해 계신다

통계청 자료를 찾아보는 김에 몇가지 더 확인을 해보았다

 

2014년에 전국에 100세 이상 되시는분들이 14,081명이었는데

2015년 2월 100세 이상 되시는분들이 15,278분이 계신다

1년전과 비교해서 1,200명 가량이 늘어 났다

 

아래 도표를 보면 노년층이라 할수 있는 65세인구의 비율이 해가 갈수록 기하급수적으로 늘어 나고 있는것을

알수 있다

 

연령별 인구 [단위 : 천명, %]
  1970 1980 1990 2000 2010 2014 2020 2030 2040 2050 2060
인구수 0~14세 13,709 12,951 10,974 9,911 7,975 7,199 6,788 6,575 5,718 4,783 4,473
15~64세 17,540 23,717 29,701 33,702 35,983 36,839 36,563 32,893 28,873 25,347 21,865
65세 이상 991 1,456 2,195 3,395 5,452 6,386 8,084 12,691 16,501 17,991 17,622
구성비 0~14세 42.5 34 25.6 21.1 16.1 14.3 13.2 12.6 11.2 9.9 10.2
15~64세 54.4 62.2 69.3 71.7 72.8 73.1 71.1 63.1 56.5 52.7 49.7
65세 이상 3.1 3.8 5.1 7.2 11 12.7 15.7 24.3 32.3 37.4 40.1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100

인구통계.htm

 

중년이 넘어선 내 나이때의 인구는 아직 876,000명이 있다

2013년의 내 나이 인구가 882,000명 정도엿으니 2년새 6천명이 세상을 떠났다

적지 않은 숫자이긴 하지만 앞으로는 의학의 발달로 병으로 세상을 떠나는 것은 갈수록 줄어 들것이다 

 

                                                        ( 연합 뉴스 )

 

남의 일이 아니다

바로 나의 일이다...앞으로가 정말 걱정이 된다

 

노인 일자리

노인 건강,의료

노인 복지

노인 자살

노인 범죄

독거 노인...........

전담 부서 라도 생겨야 할판이다

 

우선은 나라도 건강하게 늙어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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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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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3.19 07:2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얼핏 기사를 보니 코미디언 구봉서님은
    연세가 더 높으시다는 것 같았습니다.
    참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어서 오래 사는 것이 오로지 축복인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걱정이 너무 많은 것 같아서요..
    실제로 몸 고생, 마음 고생 하시는 분들도 너무 많은 것 같구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3.19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구봉서 선생은 정정은 하시지만
      병으로 휠체어에 의지하신지 꽤 되었습니다 ㅡ.ㅡ;

      점점 90세,100세 되시는 분들이 많아지실텐데
      문제는 건강하게 나이를 먹는겁니다

  2. Favicon of http://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5.03.19 07: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바로 우리의 일이네요.
    노인들이 행복한 시대가 오기는 할까요?!
    건강하게 늙고 싶다는 말씀에 공감이 갑니다.^^

  3.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3.19 08: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마나 오래 사는 것보다는 건강한 삶이 중요하겠지요.
    건강함이란 몸과 마음 그리고 물질도 있어야 합니다.
    준비햘 때가 되었습니다.

  4. Favicon of http://tokyo.innoya.com BlogIcon 이노(inno) 2015.03.19 09: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본은 나이 많으신분도 정장입고 일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일본도 나이많은 분들이 많이 늘고 있는 것 같아요

  5. Favicon of http://elysion1107.tistory.com BlogIcon 단적비 2015.03.19 10:0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윗분말씀처럼 얼미나 오래사는것보단 얼마나 행복하게 사는게 중요할듯해요

  6.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3.19 10:1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든다고 다 현명하고 존경받는 어르신이 되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젊었을때 이상했던 분들은 나이드시면서 더 이상해지는 것 같구요.
    게다가 출산율은 줄어들지만 life expectancy는 점점 길어지니까 한 사람이 부양해야 하는 노인층의 비율이 점점 커져서 그것도 또다른 해결거리구요.
    이제는 어떻게 나이들어가는 가에 대해 개인적인 그리고 사회적인 고민이 진짜 필요하다고 봐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3.19 10: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마전 90세된 분이 투신 자살을 했다는 뉴스를 듣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도표에서 보시는것 처럼 노년층의 비율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정말 빠른 대비가 필요합니다

  7. Favicon of http://chamstory.tistory.com BlogIcon 참교육 2015.03.19 10: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같이 선별적 복지도 거부하는 정치인이 통치하는 나라에서는 장수가 결코 축복이 아닙니다. 가난하게 오래산다는 것은 비극이요 개인적으로느 불해입니다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3.19 11: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기에 먼저는 건강히 늙어야 합니다
      나이 먹는다는게 불행이고 재앙이 되어서는 정말 안 될일입니다

      부모가 일찍 돌아가신 지도자는 못 느끼는 일이기도 합니다

  8.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3.19 10: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교육님의 말대로 100세 시대에 걸맞는 사회시스템이 구비되있지 않는다면
    장수는 축복이 아닌 재앙일지도 모릅니다.
    예전에 노인인구가 한국의 미래성장동력을 얼마나 잡아 먹는지에 관련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앞으로 30년만 이렇게 가다면 정말 큰 난리가 날 겁니다.

  9.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3.19 13: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강하게 늙는다... 그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힘들겠지만 역시 준비도 조금씩 해나가야 할 것 같구요
    괜히 서글퍼지네요...ㅜㅠ

  10.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3.19 15:0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령사회는 인간이 경험해보지 않은 세상이라 정말 걱정입니다.
    나름대로의 해결책도 만만치 않습니다.
    문제는 이분들을 이용해 보수 정부가 계속해서 집권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주 찔끔 돈을 쥐어주고, 종북몰이하면서 정권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이 이들의 전략이니까요.

  11.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3.19 17:2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태어난 70년대에 아이들 숫자가 제일 많은 거 보니,
    제가 노년이되면 심각하겠네요 ㅡㅡ;;

  12.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3.19 22: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보고 갑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13. Favicon of http://gothink.tistory.com BlogIcon 개인이 2015.03.19 23: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종종 검색어에 송해 라고 나오면 저도 모르게 덜컥 하는 마음에 클릭을 해보게 되더라구요. 연세도 있으셔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검색했다가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던 적이 몇번 있었네요 ^^;

  14.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3.21 14:5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가 들수록 노년이 걱정되는 게 사실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복지가 취약한 곳에선 더더욱.. 과연 어떻게 늙어가야 할까 고민이 많습니다. 말씀처럼 우선 건강이 최고겠지요

남들과 달라 보이는,겉으로 드러난 부분중에 대부분은  웬만하면 감출수 있고

개의치 않게 넘어 갈수도 있는데 그중에  하나가 머리 빠지는거다

그러나 사람에 따라 정말 엄청스럽게 고민되고 불안에  빠지게 하는게 탈모 이기도 하다

 

얼마전 TV에서 머리카락이 자라지 않는 어린아이가 남의 시선을 피하게 되고 매사에 자신감이

없어 이를 안타깝게 여긴 어머니가 아이를 데리고 나와 따뜻한 시선으로 아이를 바라볼것을

간절히 호소하는것을 본적이 있다

그만큼 머리(카락)는(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자신감이 생기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예전 회사 다닐때 후배 사원이 빠지는 머리카락때문에 자살 충동을 느끼기도 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란적이 있었다

오죽 했으면 그러나 했을 정도다

 

나도 한때는 원형탈모로 몇달을 고생한적이 있다

난 별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는데 당시 주위에서 더 야단을 떨던 씁쓸한 기억도 있다

(이미지 구글)

젊은데도 머리 빠진 사람이 비교적 많은 미국이나 유럽은 우리처럼 그렇게 민감하게 생각하지는

않는것 같지만

유명한 축구 선수인 맨유의 웨인 루니를 보면 그렇지도 않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ㅋ

 

              ( 수술전 루니)                                                                      ( 모발 수술후 루니)

 

나도 젊었을때 보다 머리결이 가늘어지고

머리숱도 적어진다는 느낌을 받는다

거울을 볼때마다 머리를 한번 쓸어 보게 되니 은근히 신경이 쓰이긴 쓰이는가 보다

 

아래 원형탈모에 대한 글이 있어 옮겨본다

원형 탈모의 원인을 찾아라!
원형 탈모증은 다른 질환과 동반되는 경우가 많아 원인 질환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자가면역질환 등 검사를 통해 탈모의 원인을 확인한다.

2. 아이의 원형 탈모는 특히 서둘러라!
원형 탈모는 아이들에게도 나타날 수 있는데, 특히 사춘기 이전 아이들의 경우 성인보다 재발이 잦고 전두 탈모나 전신 탈모 등 탈모양상이 심하게 진행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아이에게 원형 탈모증이 있다면 빠른 진단과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3. 기다리지 말고, 원형 탈모 치료를 받아라!
원형 탈모 병변에 부신피질 호르몬제, 면역억제제 치료나 표재성 냉동치료법, 면역치료법 등 탈모치료를 받는다.
김해중앙병원 조현호 피부과 과장은 “원형 탈모증의 면역치료는 바르는 면역치료제(DPCP)를 사용하여, 인위적으로 피부에 특수한 자극을 주어 면역반응을 유도하여 모발의 재성장을 유발시키는 치료법으로, 특히 탈모 증상이 만성적이고, 탈모 범위가 넓은 원형 탈모증의 치료에 효과적이며, 가장 널리 사용되는 치료법”이라고 설명했다.
면역치료 효과는 수개월 후 꾸준한 도포 후에 나타나며, 탈모반의 수나 크기 등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다. 원형 탈모 증세가 심했던 경우에는 탈모가 사라져도 1~2개월에 한 번씩 유지 치료를 받아 재발률을 낮추는 것이 좋다.

4.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유지해라!
충분한 수면, 규칙적인 식습관, 균형있는 영양식사, 꾸준하고 규칙적인 운동, 피로회복 등 규칙적인 생활습관은 모든 건강관리에 있어 기본이다.

5.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라!
적당한 스트레스는 인생의 활력을 준다는 말도 있지만, 스트레스가 오래가고, 해소되지 않으면 건강에 영향을 끼칠 수밖에 없다. 요가, 명상, 반신욕, 운동, 악기연주 등 나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갖고 면역력을 높이는 것이 중요하다.

6. 술, 담배를 피해라!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탈모를 자극하는 술, 담배는 반드시 피하도록 한다.

                                                               ( 하이닥에서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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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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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3.18 07:3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리가 사람의 인상을 좌우하게 되니
    어쩔 수 없이 신경이 쓰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자칫하면 나이도 훨씬 들어보이구요.
    머리숱이 적은 사람에게는
    더욱 큰 걱정거리가 되기도 하는 듯하구요.
    원형탈모는 특히 스트레스가 주범인 것 같은데
    스트레스를 줄이는 것이 급선무인가 봅니다.
    그게 참 잘 안 되니 문제이지만요..^^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 BlogIcon 공수래공수거 2015.03.18 11: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남에게 보이는건 차치하고
      중요한건 본인의 자신감 인것 같습니다

      머리가 빠지든 탈모가 생기든 개의치 않으면
      되는데 본인은 개의치 않아도 주위에서들 더 그러니
      문제이더군요
      제발 외모 가지고 편협한 시선이나 말은 삼가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2. Favicon of http://yahoe.tistory.com BlogIcon 금정산 2015.03.18 07:5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가 큰 원인이라는데
    탈모가 일나면 짜증나죠 잘 보고 갑니다

  3.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3.18 08:4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은 탈모 걱정 없는 집안입니다. 탈모로 마음 조리는 분들 심정을 모릅니다. 그 마음이 얼마나 힘든지. 탈모만큼 다양한 약도 없는 것 같습니다.

  4.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5.03.18 09: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형탈모는 조심하긴 해야죵 여자가 가장 싫어하는게 머리빠진남자라고 하더군염 ㅎㅎ.

  5. Favicon of http://seeit.kr BlogIcon 하늘다래 2015.03.18 10:4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원형 탈모는 아닌데..
    그냥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 듯해서..
    너무 속상합니다 ㅠ_ㅠ

  6.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3.18 10:4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대학교 때 이거 경험했는데요.
    정말 스트레스 만빵입니다.
    스트레스 때문에 원형탈모가 왔는데, 원형탈모때문에 스트레스가 더 생기더군요.
    허걱...

    ㅡ,.ㅡ

    잊고 싶은 기억입니다...ㅎㅎ

  7. Favicon of http://merrow.tistory.com BlogIcon 명가공인 2015.03.18 12: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주변에도 탈모로 고생하시는 분들을 봤는데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가 만만치가 않은 모양이더군요.

  8.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3.18 13: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요즘 부쩍 그런 느낌이...ㅜㅠ
    한순간에 눈에 보이더라구요..

  9. Favicon of http://saygj.com BlogIcon 광주랑 2015.03.18 13:2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가 만병의 근원이라고 하는 만큼 여러모로 주의해야겠네요.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10. Favicon of http://brazilian.tistory.com BlogIcon 브라질리언 2015.03.18 14: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때문인지, 유전인지 모든 탈모는 아주 큰 걱정거리입니다. 좋은 정보 잘 보고 갑니다.~

  11. Favicon of http://doitnow61.tistory.com BlogIcon 늙은도령 2015.03.18 17: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트레스가 핵심입니다.
    저도 스트레스 때문에 원형탈모가 잠시 동안 진행된 적이 있었습니다.
    백반증과 간경화도 스트레스 때문이었고요.

  12. Favicon of http://yurajun.tistory.com BlogIcon 유라준 2015.03.18 23: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정말 상상만해도 끔찍하네요.
    모두들 스트레스를 잘 해소하기를 바랍니다.

  13. Favicon of http://unzengan.com BlogIcon 언젠간날고말거야 2015.03.19 00: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탈모 이거 안당해본 사람은 그 스트레스를 모르죠.
    저도 한 동안 고생했는데, 복구는 잘 안되더라고요 쩝

  14.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3.19 05: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탈모...무섭지요.
    스트레스...잘 다뤄야할 듯...^^

  15. Favicon of http://lilyvalley.tistory.com BlogIcon 릴리밸리 2015.03.19 07: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탈모는 유전이라고도 하더라구요.ㅎ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는 옆에서 보기도
    안타까웠습니다.

  16.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3.19 10: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들도 머리숱이 적어지면 당연히 고민이 되지만 남자에게 더 흔한 증상이라 고민을 많이 하시더군요. 남자들에게 머리가 빠진다는 것은 거의 공포에 가까워 보이더라는... ㅡ.ㅡ
    서구에서도 머리빠진 게 별로 예뻐보이지 않으니까 숱이 적어지면 아예 다 밀어 버리더군요. 그럼 오히려 더 멋있어 보이기도 해요. 물론 다 밀으려면 머리통 모양이 우선 좀 괜찮아야 한다는 전제가 따르지만요.

  17. Favicon of http://newday21.tistory.com BlogIcon 새 날 2015.03.21 14: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나이 들면 머리 숱이 적어지고 또 가늘어지는 게 정상 아닌가요? 전 그냥 그리 받아들이고 있답니다 ㅠㅠ

헝클어진 실타래

어디서부터 풀어야 될지 모르겠다

 

또 나가는 문도 찾기가 어렵다

 

다 이것이 내가 던진 부메랑때문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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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공수래공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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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15.03.17 05: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풀기힘든 실타래...
    나의 부메랑때문...

    내탓이오...하는 느낌입니다.

    잘 보고가요

  2. Favicon of http://photostory2016.tistory.com BlogIcon 달빛천사7 2015.03.17 06:1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의 먼가 필이 느껴지는데여 좋은 하루 보내세염.

  3. Favicon of http://bonlivre.tistory.com BlogIcon 봉리브르 2015.03.17 07:3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메랑, 무섭지요.
    저도 요즘 그런 생각을 많이 합니다.
    뭔가 잘 안 풀리는 듯싶으면
    다 제가 원인제공을 한 거라구요.
    그리고 그렇다 해도 풀이 죽거나 낙담하지는 말자고
    스스로에게 기운을 북돋곤 하지요.

    활기찬 하루 시작하세요^^

  4. Favicon of http://saenooree.tistory.com BlogIcon 耽讀 2015.03.17 08: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타래는 자르고, 막힌 담은 허물면 될까요? 참 살아가기 힘듭니다.

  5. Favicon of http://bbs2018.tistory.com BlogIcon 랩소디블루 2015.03.17 09: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녀갑니다 좋은 하루되세염.

  6. Favicon of http://tokyo.innoya.com BlogIcon 이노(inno) 2015.03.17 09: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일 있으셨어요??

  7. Favicon of http://windyhill73.tistory.com BlogIcon 바람 언덕 2015.03.17 10: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의미있는 포스팅이네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

  8. Favicon of http://bestcheongju.tistory.com BlogIcon 으뜸이네 2015.03.17 11: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뭔가 생각해보게 되는데요
    헝클어진 실타래.. 살면서 잘 풀고 가야겠죠

  9. Favicon of http://seattlemom.tistory.com BlogIcon The 노라 2015.03.17 11: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메랑은 다시 돌아오는 것이기에 부메랑.
    공수래공수거님께 다시 돌아왔으니 그래서 꼭 그리고 조만간 풀릴 거예요.

  10. Favicon of http://0572.tistory.com BlogIcon 『방쌤』 2015.03.17 12:2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나씩...하나씩... 천천히... 천천히...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 Favicon of http://xuronghao.tistory.com